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2007.04.10
조회11,656

드디어..

그렇게나..

그렇게나  우려했던 사태가 벌어졌다...

 

한미에프티에이 타결로

미국 광우병 뼛쪼각 붙은 쇠고기

한반도에 봇물 터지듯 상륙하는 것이 예상되는

심히 안타까운 시점이다. 

 

정말 상식밖의 사실은

자기네 나라 국민들은 광우병 쇠고기 못 먹게 법까지 정해 놨으면서,

남의 나라 국민들은 먹고 뒤지든 말든이다.

 

그저 자기 나라 기업들 이윤만 챙기면 된다는 식의 미국...

그런 미국에게 마구 퍼다 갖다 바친

한미FTA 협상(???이게 협상이니? 퍼주고 질질 끌려다닌 국제적 개망신이지)

대한민국 노무현정부...

많은 사람들은 그까짓거

먹고 뒤지면 그만이지, 혹은 설마 그 많은 소고기 중에 내가 먹고 광우병 걸리겠냐!

며 오히려 걱정하는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기도 하는데

 

본인의 엄마도 별 걱정 말라고 하시다가,

내가 차분차분히 설명을 하니까 그제서야 그 심각성을 깨닳으셨는지,

앞으로 라면 하나도 못먹겠다며 혀를 끌끌 차셨다.

 

미국 정부에선 1%의 소들에게만 광우병 검사하던 것을,

더 대폭 줄여서 0.1%의 소들에게만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즉, 이젠 자기 나라 국민들이 먹을 일은 더더욱 없으니,

어차피 어거지로 남의나라에게 몹쓸 물건 떠맡기는데,

뭐하러 1%나 검사해서 괜히 자기네 이윤만 깎이는 짓을 하냐 이거다.

한마디로, 광우병 소고기가 있든 없든 자기네는 남의 나라에 소고기 수출만 하면 되니까

니들이 알아서 암거나 가리지 말고 가져가란 으름장이나 다름없다.

 

어떤 사람은, 까짓거 소고기 안 먹으면 그만 아니냐!고 어리석은 배짱을 드러내 보이지만,

우리 생활 곳곳엔 소고기가 숨은 그림처럼 곳곳에 숨겨져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초코파이, 소가죽 구두 등에서는 소고기나 소가죽이 쓰이는데

이런 생활필수품들 거의 전부가.. 아니 이젠 전부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다

미국 광우병에 걸린 소로 만든 것이라면 그 위험성은 가히 상상하고도 남을 것이다.

즉, 직접적으론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우리는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를 섭취할 수가 있고

 

그것은 바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생겨난다는 얘기다.

 

즉, 예를 들어 내가 라면을 먹었으면

그 라면 스프 속에 얼마든지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 분말이 들었을 수 있다는 얘기다.

비단, 라면 스프 뿐 아니라, [ 치즈, 라면 스프, 햄버거 패티, 초코파이 ]

등의 젤라틴이나 머쉬멜로우 함유 제품 등이 그렇다는 것이다.

 

광우병걸린 소의 기름이 들어있는 초코파이라 상상이 되는가?

 

하지만 이럴 날이 이젠 멀지 않았다..

미국 쇠고기의 폭풍이 불어닥칠 것이니..

그 외에도

[ 고급 수입산 화장품, 소가죽 구두나 의류 ] 등에도 들어 있을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 겨우 조금 아주 콩알만큼 밖에 안먹었어도 광우병 걸리냐!!

미안하지만... 걸린다 -_-

광우병 치사율은 후추 한알만큼의 아주 아주 작은 우리 눈에 제대로 보이지 않을만큼의 고기 양에도

얼마든지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하는 게 광우병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제의학계의 연구보고다. 

그럼 설마, 그런 제품들에서 미국산 소고기를 쓰겠냐!

만약 그 제품을 먹었다가 그 병에 걸리면 자기네 기업

소송 같은 거 들어오거나 이미지에 크게 타격일텐데

얼마나 손해가 날지 알면서도???

미안하지만...

광우병은 잠복기간이 아주 길다 -_-

 

<<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식품을 먹고 광우병에 걸리게 되었는지는

역추적이 거의 불가능 >> 하다고 봐야 한다.

 

대체로 광우병의 잠복기간은

짧게는 5년,  길게는 30년 사이라고 한다.

즉, 광우병이 발병하기 직전에는 우리가 그 병에 걸렸는지조차 전혀 알 수가 없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설마~ 우리 나라 검역관들이 따로 광우병 검사를 안하겠느냐...

안하는 게 아니라 못 할 확률이 높다 -_- 미국 놈들의 눈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다고 쳐도 보통 미국산 쇠고기를 전체 수입 쇠고기 중 70%정도 들여오는데,

앞으론 호주산 쇠고기등은 발붙이기 힘들 정도로 물밀듯  들어와

수입 쇠고기아니 우리 쇠고기 시장을 통째로 잠식할 게 거의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산 광우병인자가 들어있는 쇠고기 와 쇠고기 뼛쪼각...

언제 일일이 육안으로 검사를 한단 말인가!!

 

즉, 돈없고 이런 사전 정보없는

서민들은 결국 값도 싸고 맛도 좋은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를 사먹을 것이고,

5년, 길어야 30년 뒤 인간 광우병으로 사망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몇 년 전인가... 한 20년 전의 이야기일 것이다. 영국에서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영국 소들이 픽픽 쓰러지는 사태가 발생하였는데, 알고보니 그 소들은 광우병에 걸린 소들이었다.

영국에서는 광우병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으므로,

별 대단치 않은..

그냥 소들만 걸리는 병이라고만 생각하였고, 곧 공포에 떨고 있는 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장관 이 직접 나와서 딸 과 함께 광우병 소고기를 시식하였다.

그 후, 일 년뒤,

영국 사람들은 하나 둘 미쳐가기 시작했다.

한해에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광우병으로 목숨을 잃어갔다.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지금은 광우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몇만명을 돌파하였다 한다.

뒤늦게서야 영국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광우병 소고기를 모두 폐기 처분하였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었다.

이미 광우병은 전염병으로 떠돌게 되었다. 즉, 제2의 에이즈가 되고만 것이다.

 

이 쯤 되면, 그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 벌써 짐작하고 남았을 것이다. 

우리 나라는 아마 영국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 5년 뒤면 서서히 그 악마의 손길이 우리 나라 사람들 목줄을 잡아 죌 것이다.

 

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는 자들잘 기다렸다 두고보거라... 몇 년후 어떻게 되는지...

즉, 미국의 미국산 소고기 억지 수출은 우리 나라 사람에게 제초제를 먹으라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

 

현재 전세계 모든 소고기(광우병 같은 거 안걸린 건강한 쇠고기)만으로도

소가 먹게 되는 풀에 뿌리는 "제초제"와 갖은  항생제 등등의 약물로 찌들어 있어

" 임신한 엄마들에게 "소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태아의 생식능력이 현저히 위험해 진다)

는 국제 의학계의 최신 보고

 

지난 주말( 07. 4.1~4.2) 에

외신과 국내 매스미디어  공중파 를 타고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뉴스프로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보거나 듣고 산다면

아마 저 뉴스기사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 나라 검역관들이

겨우 소의 치아만으로 소의 나이를 검별하여 거의 아무 소나 우리 나라에 수입해 들여온다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프리온(광우병의 발병 원인인 이상 변형단백질)은 소고기의 뼈나 척추, 뇌 뿐만

아니라 살코기에도 얼마든지 침투 가능하다는 게 세계 광우병 의학계 분석결과이다.

그리고, 더 웃긴 점은, 그 소고기를 먹어서 병이 생기면,

그래서 병원에 가면 약이 있느냐...

미안하지만 아직까지 그 광우병을 고칠만한 약물이나 주사...등의

의약품은 아무 것도 없다.

병원에도 못가고 그냥 격리되어 죽어가는 수 밖에 없다.

치매보다 더 무서운 정신질환에 시달리며

혼자 마구 웃고, 혼자 벽을 긁고, 울고, 똥과 오줌을 마구 질러가며

그냥 죽어가는 수 밖에 없는 아주 무서운 병이다.

 

즉, 광우병은 사람에게 침투하면  처음에는 우울증이나 신경 질환 비슷한 것에 시달리다가,

정신 분열로 이어지고, 그러다 사태가 심각해지면 곧 미친 소처럼 날뛰고 혼자 미치다가 끝내는

수개월 내에 아무 손도 못쓰고 죽는다. 뇌가 녹는 병이란다. 뇌가 스폰지처럼 송송 구멍 뚫려 죽는단다.

 

그런 끔찍한 병이 바로 광우병이고,

지금 미국은 자국인중에 좀 사는 사람이라면 절대 먹지않는 아니 거들떠 보지도 않는

뭐도 안먹는 저런 광우병 소고기를 고스란히 우리 나라에게 떠맡기겠다는 것이다.

 

뭐 교통사고 어쩌고 하면서 비교하는 사람들, 이건 교통사고하고 아주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교통사고는 자신의 부주의로 죽고, 또 얼마든지 예방 가능하지만, 이 광우병 소고기는

자신이 무엇 때문에, 무얼 먹고 죽는지도 모른 채 아무 죄 없이

그냥 꼼짝 없이 죽어갈 수 없는 병이란 것이다.

 

더더욱 무서운 점은, 이 병에 걸리면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도, 죽어 간다는 것도 모른채,

아니 아주 생각 없이 살면서 끝내는 서서히 죽어간다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별별 고생을 다 시키다가 끝내는 죽고마는 병이다.

이 병은 특이하게도 아직 치료법이 단 한 개도 발견되지 않았고,

정말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사실은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우리국민들이

이 무시무시한 병의 심각성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대수롭지 않다는 태도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모습도 여기까지인 듯싶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하기 전까지야 우리한테는 전혀 남의 일이었을터이니..

 

하지만 이젠 우리 대한민국 역시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해외뉴스토픽기사에나 나오던 그

남의 일이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는 점이다...!!

 

참고로 본인은 생선이나 두부를 자주 먹는 편이고

쇠고기나 육식  잘 먹지 않는 편이지만

우리가 안 먹는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먹고 싶지 않아도, 내가 자의로 먹지 않았어도

의식 못하는 새 변형된 형태의 광우병인자가 들어있는 음식 섭취할 가능성 적잖이 높다.

차라리 돼지고기가 그렇다면, 돼지고기 함유 식품은 쉽게 가려낼 수 있고,

얼마 없으므로 쉽게 감별 가능하여 예방가능하지만,

이놈의 쇠고기는 그렇지가 않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작은 알갱이들이 바로 이 놈의 쇠고기란 놈의 실체인 것이다

 

이제 한미FTA 로 미국산 뼛쪼각 쇠고기 갈비짝이 물밀듯이 값싸게 들어올 것이고

 

이제밥상 건강은 미국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일단은 그 광우병 뼛조각 쇠고기

먹고 싶을까..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광우병이 걸리는 소들이 키워지는

미국 북서부 대량소 육축환경

"소의 똥오줌인 분료더미위에서 키워지는 미국 광우병 소들"

이 소들이 먹는 먹이는

방목된 초원에서 풀을 먹는 호주산 소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아니 악- 소리가 바로 튀어 나올

팔리다 남은 소 뼈조각과 내장 뇌골수를 갈아 혼합한 사료

즉 같은 소의 도축한 고기와 내장 골수와 같은 경악스런 것들을

미국산 소에게 먹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수입이 봇물 터지듯이 밀려들 고기란 것의 실체가 바로

저런 것이다! 믿겨 지는가?

안믿겨도 할 수 없다.

저게 바로 곧 수입 상륙할 미국산 소의 그 실체니까...

아는 사람들은 다 알듯이

동족상잔(소가, 자기랑 같은 소 도축후에 찌끄레기로 만든, 쇠골수가루 사료를 먹는 것)이 바로

광우병의 가장 큰 원인임이 이미 밝혀진 사실이고

그것도 광우병 발병인자가 최고로 농축돼 있다는

소 뼈, 골수를 갈아서 먹인다는

충격적 사실!

바로 저렇게 미국산 광우병 소는 키워지는 것이다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Arquivos de Neuro-Psiquiatria Print ISSN 0004-282X Arq. Neuro-Psiquiatr. vol.56 n.3A  Sao Paulo Sept. 1998 doi: 10.1590/S0004-282X1998000300003

SPORADIC CREUTZFELDT-JAKOB DISEASE

A CLINICO-NEUROPATHOLOGICAL ANALYSIS OF NINE DEFINITE CASES

CARLOS M. DE CASTRO COSTA*, JEAN MARIE BRUCHER**, CHRISTIAN LATERRE***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 보이는가? ]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를 먹고

스펀지 처럼 숭숭 구멍나 버린

뚫려버린

[ 인간 광우병 환자의 스펀지 같이 되 버린 뇌가? ]

일명

크로이펠츠 제이컵 디지즈 (크로이펠츠 야곱병 이라고 국내에서는 불리기도 하는)

(보통은 이를 줄여서  CJD  씨.제이.디. 라고 의학계에선 부른다)

를 앓고 있는

환자의 뇌 단층촬영사진이다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Creutzfeldt-Jakob Disease미친소 광우병의 실체 끔찍하네요

manifests clinically as a rapidly progressive dementia...

worldwide occurance of 1 million per year...

disease has a peak incidence in the seventh decade...

there are well-established cases of iatrogenic transmission, notably by corneal transplantation, deep implantation electrodes, and contaminated preparations of human growth hormone...

the clinical picture is usually typical with the initial subtle changes in memory and behavior followed by a rapidly progressive dementia, often with pronounced involuntary jerking muscle contraction on sudden stimulation (startle myclonus)...

signs of cerebellar dysfunction, usually manifested as ataxia, are present in a minority of patients...

the disease is uniformly fatal, with an average duration of only 7 months, although a few patients have survived for several years...

amyloid depo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