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적/..

뚱뚱교쥬2006.02.24
조회115

울회사 쏘핑몰이라 격주요 ㅜ.ㅜ 돌겟꾼 ㅋㅋ

 

짱나오~~ 내일 일이 끈남 소자 마산으로 아새끼 댈로가야하오..

 

근데 참으로 이상하오. 어렸을때 부터 내가 너무웃기다고

 

코미디언하라고 그렇게 어른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나는 장차 티비에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을 웃기겠지//

 

고등학교국사선생님 뚱뚱아 너는 꼭 개그우먼해라

 

뚱뚱왈 전 머리가 나빠서 안되요..

 

국사셈왈 넌 일반지식에 강하잖아...

 

라고 하며 나의 꿈을 한층 더 높게 해주셨는데///

 

그런데.. 둘두 숫기없는 울 두언니들...

 

큰언니 메이크업쪽으로 성공해서.. 실장급에 티비 출현 몇번을 했는지..

 

울작은언니 애낳고 할일없다보니 티비에 사연보내 어리버리한 형부 흉보기.

 

그러다 SBS작가 언니네 집 구경가고싶다고 티비출연해달라고하네요./

 

그레서 외할아버지한데 있는 울가유니.. 내가 델로 갑니다

 

나는 왜 티비에 한번도 못나오냐고

 

울언니들 벌써  두번나오고

 

큰언니는 무한지대큐서 한프로 해주고..

 

나는 이게 몹니까

 

얼굴도 안보이는 고객상대에 욕만 즉살내게 얻어 먹고..

 

내인생이 처량하더이다//

 

어젠 엄마한데 내가 왜살까?  썩을뇬 잔소리말고 엄마가 맨날 할아버지한데(울엄마 친구무당)맨날

 

기도해 우리딸 잘되라고 .. 아라써 끈어 ㅡㅡ; 신세타령에..

 

내친구한데 내가 왜살아? 죽지못해살지 ㅡㅡ; 참 단순한 문자에 대답 ..

 

진짜 내가 왜살까... 모르는사람한데 욕먹긴 젤 싫은데 말이지...

 

아침부터 참..신세타령한다// 나두 참 처량하다

 

남친만 가까이 살아도.. 우울하진 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