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악플이 이래 많아염 저 힘든데..제발 악플좀 그만. ======================================== 원래부터 좀 믿음없는 관계긴 했지만. 이런 황당한 이유로 헤어지긴 첨이네요.. 그남자가 네이트온에 글을 써서 톡이되었어요 근데 여자분들이 네이트온으로 그사람사진을 보고 마구마구 친구추천을 하질 않나 (사진이 좀 잘나온걸 플필에 올렸더군요) 여자분들이 개인정보보고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고.. 제가 옆에서 그걸 다봤거든요.. 그래서 기분나쁘다며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그남자는 자기 사진보고 그러는 여자들을 자기 사생활이니 신경쓰지말라네요 그런것도 다 인맥이 된다며 혼자 좋아하고 있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싸이랑 플필에 내사진도 올리고 여친이라고 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자기 누나한테도 아직 저랑 사귀는거 말못했다고 하면서 그럴순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사람과 부산-서울 장거리연애였습니다 저는 지금 방학을 이용해서 그사람보려고 부산에서 서울 언니집에 올라와 있는 상태구요.. 그사람이 백수라 맨날 그사람집에서 데이트해도 행복했는데. 그사람은 제가 원하는 사람이 아닌가봅니다. 그정도도 여친을 위해 해줄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죠.. 믿음이 안가게 행동하는 사람과는 끝이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게 나나봅니다. 지금 심정이 말로할수 없이 착찹하네요..
네이트온 톡떄문에 헤어졌나봅니다
뭔악플이 이래 많아염
저 힘든데..제발 악플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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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좀 믿음없는 관계긴 했지만.
이런 황당한 이유로 헤어지긴 첨이네요..
그남자가 네이트온에 글을 써서 톡이되었어요
근데
여자분들이 네이트온으로
그사람사진을 보고 마구마구 친구추천을 하질 않나
(사진이 좀 잘나온걸 플필에 올렸더군요)
여자분들이 개인정보보고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고..
제가 옆에서 그걸 다봤거든요..
그래서 기분나쁘다며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그남자는 자기 사진보고 그러는 여자들을 자기 사생활이니 신경쓰지말라네요
그런것도 다 인맥이 된다며
혼자 좋아하고 있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싸이랑 플필에 내사진도 올리고 여친이라고 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자기 누나한테도 아직 저랑 사귀는거
말못했다고 하면서
그럴순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사람과 부산-서울 장거리연애였습니다
저는 지금 방학을 이용해서
그사람보려고 부산에서 서울 언니집에 올라와 있는 상태구요..
그사람이 백수라 맨날 그사람집에서 데이트해도
행복했는데.
그사람은 제가 원하는 사람이 아닌가봅니다.
그정도도 여친을 위해 해줄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르죠..
믿음이 안가게 행동하는 사람과는
끝이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게 나나봅니다.
지금 심정이 말로할수 없이 착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