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 실장이란분이 한분계신데...건설회사 다녀본적도 없고 자영업하다가 망해서 어찌여기까지 들어오게 된지 7개월 저보단 빠르죠...선무당 사람잡는단 소리 여기서 느낌니다..
모르면 모른다고하지...꼭 아는척 큰소리치시고 시간이 지나면 자기말이 틀렸단걸 알면서도..
꼭 큰소리칩니다...그것도 저한테만...내가 관여하지안아도 되는일을 물어보곤 왜 그런것도 모르냐며 자기가 알고있는 상식선에서 연설을 하곤합니다....내가 미쳐 돌아가십니다...회계쪽으론 더욱 꽝입니다. 전 회계사 사무실에서 근무를 했었지 때문에 왠만한건 다 알고있는데....제가말하는건 무조건 아니랍니다. 하루에 이렇게 부딪치는일이 6번~7번 정말 실장이란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습니다..
우리 실장은 선무당!!!!
전 건설회사 경리과만 경력7년 입니다...
왠만한 일은 저혼자 해결하죠...
이번에 옮긴 회사는 년매출이 100억이 넘는 곳입니다..
설립한지 2년됐고 아직 내부적으로 체게가 잡히질 안아서
할일이 넘쳐납니다....워낙 해오던 일들이라 어럽지 안게 일을하고있는데...
삼실에 실장이란분이 한분계신데...건설회사 다녀본적도 없고 자영업하다가 망해서 어찌여기까지 들어오게 된지 7개월 저보단 빠르죠...선무당 사람잡는단 소리 여기서 느낌니다..
모르면 모른다고하지...꼭 아는척 큰소리치시고 시간이 지나면 자기말이 틀렸단걸 알면서도..
꼭 큰소리칩니다...그것도 저한테만...내가 관여하지안아도 되는일을 물어보곤 왜 그런것도 모르냐며 자기가 알고있는 상식선에서 연설을 하곤합니다....내가 미쳐 돌아가십니다...회계쪽으론 더욱 꽝입니다. 전 회계사 사무실에서 근무를 했었지 때문에 왠만한건 다 알고있는데....제가말하는건 무조건 아니랍니다. 하루에 이렇게 부딪치는일이 6번~7번 정말 실장이란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습니다..
이런 사람 대처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