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24,여자입니다. 저에겐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교재한진 2년이 넘었고 내년초에 결혼할예정입니다. 현재 남자쪽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으며 , 저희 부모님과도 왕례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 저 담배피우는 여자입니다. 요새 담배피우는 여자 문제되는거 없지만 , 그래도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아이때문에 걱정이됩니다. 전 중학교때 처음 피기 시작해서 고등학교때부터 절정기에 다달았었습니다. 하루에 한갑은 기본으로 펴찌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담배에 손이가고 이 닦고 나서 칼칼한 맛에 담배피우고 밥먹고 나서 식후땡(?)으로 담배하나 TV드라마 보면서 1~2개 술먹을때 줄담배,PC방에서도 줄담배. 심지어 심한 목감기에 걸려 콜록콜록 거려도 전 담배를 폈습니다. 의사가 편도가 많이 부었으니 목을 보호하라고 해도 전 담배를 폈습니다. 물론 끊으려고도 많이 했죠..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거 흡현자분들 알고 계시잖습니까 . . 저 예전에 아이를 임신한적이 있습니다. 주위에선 어차피 결혼할껀데 아이 낳아서 키우라고 문제될게 뭐가 있느냐며 아이낳기를 원했습니다. 맞습니다. 문제될거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지웠습니다. 제 몸을 못 믿었기 때문에..... 제 아이가 세상에 빛을 보는순간 여러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지 않을까... 다른 아이들과 다른모습으로 태어나 세상살기 버겁지않을까... 한만디로 비정상적인 아이를 낳을까봐 겁이나 전 임신2개월째 아이를 지웠습니다. 산부인과의사는 임신5개월부터 아이의 장애아판단을 할수있다고, 지울필요없다고 했지만 전 지웠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첫번째아이도 담배를 피운 저때문에 세상에 버렸졌는데 두번째 아이라고 안그럴까...너무 걱정입니다. 제 주위에도 담배를 피우는 여자들이 있긴한데,, 그 여자앤 임신5개월째 임신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전까진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많이 마셨다는데, 자기딴에도 아이낳기가 두려웠다고 했지만 지금은 뱃속에 있던 그 아이가 3살박이 이쁜아이가 되있습니다. 그런경우를 보면 담배피워도, 아니 지금부터 끊어도 이쁜아이를 낳을 수있겠다는 희망도 보이지만, 두려운 마음이 더 앞서네요. 지금은 직장을 다녀 직장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진 않지만 조그만 사무실이다보니 사장님이 사무실내 흡연을 하는데 너무 목이 아프네요. 간접흡연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하던데... 요즘은 하루에 4~5개피정도 핍니다. 끊어야죠..끊어야죠... 어젠 기침을 하는데 목이 칼칼하더니 가래가 나오더라구요 ,, 그것도 까만가래요.. 너무 무섭네요. 임신하기전 여자가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장애아를 낳을수 있는 확률이 있나요? 2
담배피는여자와//뱃속의 아기..
제나이24,여자입니다.
저에겐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교재한진 2년이 넘었고 내년초에 결혼할예정입니다.
현재 남자쪽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으며 , 저희 부모님과도 왕례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
저 담배피우는 여자입니다.
요새 담배피우는 여자 문제되는거 없지만 , 그래도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아이때문에 걱정이됩니다.
전 중학교때 처음 피기 시작해서 고등학교때부터 절정기에 다달았었습니다.
하루에 한갑은 기본으로 펴찌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담배에 손이가고
이 닦고 나서 칼칼한 맛에 담배피우고
밥먹고 나서 식후땡(?)으로 담배하나
TV드라마 보면서 1~2개
술먹을때 줄담배,PC방에서도 줄담배.
심지어 심한 목감기에 걸려 콜록콜록 거려도 전 담배를 폈습니다.
의사가 편도가 많이 부었으니 목을 보호하라고 해도 전 담배를 폈습니다.
물론 끊으려고도 많이 했죠..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거 흡현자분들 알고 계시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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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전에 아이를 임신한적이 있습니다.
주위에선 어차피 결혼할껀데 아이 낳아서 키우라고 문제될게 뭐가 있느냐며
아이낳기를 원했습니다.
맞습니다. 문제될거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지웠습니다. 제 몸을 못 믿었기 때문에.....
제 아이가 세상에 빛을 보는순간 여러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지 않을까...
다른 아이들과 다른모습으로 태어나 세상살기 버겁지않을까...
한만디로 비정상적인 아이를 낳을까봐 겁이나 전 임신2개월째 아이를 지웠습니다.
산부인과의사는 임신5개월부터 아이의 장애아판단을 할수있다고, 지울필요없다고 했지만
전 지웠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첫번째아이도 담배를 피운 저때문에 세상에 버렸졌는데
두번째 아이라고 안그럴까...너무 걱정입니다.
제 주위에도 담배를 피우는 여자들이 있긴한데,, 그 여자앤 임신5개월째 임신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전까진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많이 마셨다는데, 자기딴에도 아이낳기가 두려웠다고 했지만
지금은 뱃속에 있던 그 아이가 3살박이 이쁜아이가 되있습니다.
그런경우를 보면 담배피워도, 아니 지금부터 끊어도 이쁜아이를 낳을 수있겠다는
희망도 보이지만, 두려운 마음이 더 앞서네요.
지금은 직장을 다녀 직장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진 않지만
조그만 사무실이다보니 사장님이 사무실내 흡연을 하는데
너무 목이 아프네요. 간접흡연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하던데...
요즘은 하루에 4~5개피정도 핍니다. 끊어야죠..끊어야죠...
어젠 기침을 하는데 목이 칼칼하더니 가래가 나오더라구요 ,,
그것도 까만가래요.. 너무 무섭네요.
임신하기전 여자가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장애아를 낳을수 있는 확률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