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초등학생들 중에한반에 30명 가량 되면그 중에 5명~7명 사이만 부모님께 존댓말을 쓴대요.. 그리고 설문 조사 결과집에서 부모님께 호칭을'엄마','아빠'라고 부르는 애들도 드물다고 하네요 ㅡ.ㅡ;; 놀랍죠? 그 이유는 그날 기분에 따라 부모님께 야 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고그냥 장난삼아 '아줌마',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더군다나 집에서 자신이 부모님께 꾸지람을 들은 적이 있냐설문조사를 하자15%를 제외한 나머지는 '없다'라고 적어냈다고 합니다.. 요새 아이들보고 버릇 없다고 하는데더 큰 문제는 그 틀을 잡아주는 가정교육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학교에서 선생이 쪼금만 뭐라하면 신고하는 근성만 배워가지고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역시 애들은 겁니 맞아가면서 커야 하는 거 같습니다.
초등학생들 부모님께 반말?
요새 초등학생들 중에
한반에 30명 가량 되면
그 중에 5명~7명 사이만 부모님께 존댓말을 쓴대요..
그리고 설문 조사 결과
집에서 부모님께 호칭을
'엄마','아빠'라고 부르는 애들도 드물다고 하네요 ㅡ.ㅡ;; 놀랍죠?
그 이유는 그날 기분에 따라 부모님께 야 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고
그냥 장난삼아 '아줌마',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더군다나 집에서 자신이 부모님께 꾸지람을 들은 적이 있냐
설문조사를 하자
15%를 제외한 나머지는 '없다'라고 적어냈다고 합니다..
요새 아이들보고 버릇 없다고 하는데
더 큰 문제는 그 틀을 잡아주는 가정교육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학교에서 선생이 쪼금만 뭐라하면 신고하는 근성만 배워가지고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역시 애들은 겁니 맞아가면서 커야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