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

옆집여자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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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 술마시고..

 

(역시나 "처음처럼" 을 두병마시고,,, 설중매 한병마시고..)

 

완전 미친듯 마시고..

 

집에 와서..

 

살짝 울고..(울었다는것만 기억날뿐 왜 울었는지는...ㅡㅡ^)

 

아는 혼사방사람들한테 전화한판 돌리고~

 

아마따..

 

나오늘 1시에 집에가오..

 

축하해주시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