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는 못보고 어쩌다 한번 생각나면 들르는 사람입니다.. 요즘 제가 이상해진게 아닌가 싶어요...휴... 괜히 성적인거에 기피(?)가 된다고 하나요? 생각하면 더럽고 불결한거라고.... 어렸을 때 변태들한테, 당해서 그런건지.... 글쎄요.. 어릴때는 잘 몰랐습니다... 어릴때.. 변태 아저씨들한테 몇번 당해봤지만; 직접적인건 없었지만.. 그래도 몇번 있었어요... 지하철... 어릴때부터 엄마 손잡고 많이 다녔고.. 학교 다니면서도 많이 타고 다녔고, 지금도 역시 많이 타고 다닙니다.. 정말,, 진짜-_- 당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그 심정; 앉아 있는데 바로 앞에서 신문을 보면서; 이상한 짓거리-_- 신문을 보는건지 나를 보는건지; 정말 싫어서 옆칸까지 갔습니다. 어쩔때는 서있는데 이상한 눈길을 주길래; 중도에 내려서 지하철 여자화장실로 텨간적도 있습니다ㅜ 길거리에서 어떤 미친xx가 이상한짓하는것도 봤습니다; 몰래 은근슬쩍 가슴 치고 내린 변태도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왜 이런것들이 생각이 나던지... 그 당시 너무 나쁜 것들이 지금에 와서 적용이 되는건지ㅜ 밤에 도통 잠을 못자요... 꿈도 가끔 꾸구요... 역시나 무섭고 찝찝한 꿈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실 얼마 안됐지만.. 정말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보통... 뽀뽀하고.. 안고 하면 만지고... 관계하길 바란다구... ..(죄송합니다..ㅜㅜ 남자분들 욕하는게 아니고요...)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착할거 같고 항상 배려해줄거 같고, 나에게 정말 못된짓을 할 사람이 아닐꺼라고.. 정말 진심으로 믿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은 걱정이 되요.. 결혼을 앞두고... 관계를 하는것... (혼전순결이라고 하죠..) 나중에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때 이런것들을 하고 싶다고 하면.. 저는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실 혼전순결에 대해.. 여러의견들은 많으시겠지만.. 전 혼전순결주의입니다...) 아직 전 남자친구와 뽀뽀밖에 안했습니다.. 나이가 20이 넘어서 처음한거 였습니다.... 어쩌면 정말 나이에 맞지않게 무디다고 -_-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릴때 그런 정말 나쁜일을 당해서.. 약간 두려움이 옵니다....... 그냥 사랑하고 좋아하면 믿고 지켜내야하는거겠죠... 제가 싫다고 하면 그 아이가 싫증을 내거나.. 저에대한 마음이 싹 다 사라지는게 아닌지.. 약간은 부담되기도 합니다...ㅜㅜ 물론 저도 제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믿고는 있지만.. 남자의 본능은 아니라고 들었기에... 가끔 뉴스를 보면 요즘 성폭행이다 뭐다.. 해서 많이 떠들어댑니다.. 어처구니 없고 진짜 당황스럽죠... 저는 그나마(?) 양호한거 같습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보면 읽다가...정말; 안쓰럽고 그런 변태들 죽이고 싶습니다.. 어릴때 정말 그런 상처를 안고 자라면 성인이 되서.. 저처럼 성에 대해 두려움과 불결하다는 마음이 들꺼같습니다ㅜㅜ 물론 많은 여자들이 나쁜 사람들한테 당해서 정말 말못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구요... 살아온지 20년밖에 안되지만.. 그리고 날로 날로 심각해지는 현실이지만.. 그런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없어졌으면합니다.. 그리고.. 주제넘게 말을 하는 것이지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마음으로 사랑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리고 또 저처럼 당하신 분들이... 성에대해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속이 후련합니다ㅜㅜ
푸념이나 털어놓을까 하고 글을 올려요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는 못보고 어쩌다 한번 생각나면 들르는 사람입니다..
요즘 제가 이상해진게 아닌가 싶어요...휴...
괜히 성적인거에 기피(?)가 된다고 하나요?
생각하면 더럽고 불결한거라고.... 어렸을 때 변태들한테,
당해서 그런건지....
글쎄요.. 어릴때는 잘 몰랐습니다...
어릴때.. 변태 아저씨들한테 몇번 당해봤지만;
직접적인건 없었지만.. 그래도 몇번 있었어요...
지하철... 어릴때부터 엄마 손잡고 많이 다녔고..
학교 다니면서도 많이 타고 다녔고, 지금도 역시 많이 타고 다닙니다..
정말,, 진짜-_- 당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그 심정;
앉아 있는데 바로 앞에서 신문을 보면서; 이상한 짓거리-_-
신문을 보는건지 나를 보는건지; 정말 싫어서 옆칸까지 갔습니다.
어쩔때는 서있는데 이상한 눈길을 주길래;
중도에 내려서 지하철 여자화장실로 텨간적도 있습니다ㅜ
길거리에서 어떤 미친xx가 이상한짓하는것도 봤습니다;
몰래 은근슬쩍 가슴 치고 내린 변태도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왜 이런것들이 생각이 나던지...
그 당시 너무 나쁜 것들이 지금에 와서 적용이 되는건지ㅜ
밤에 도통 잠을 못자요...
꿈도 가끔 꾸구요... 역시나 무섭고 찝찝한 꿈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실 얼마 안됐지만.. 정말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보통... 뽀뽀하고.. 안고 하면 만지고... 관계하길 바란다구...
..(죄송합니다..ㅜㅜ 남자분들 욕하는게 아니고요...)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착할거 같고 항상 배려해줄거 같고,
나에게 정말 못된짓을 할 사람이 아닐꺼라고..
정말 진심으로 믿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은 걱정이 되요..
결혼을 앞두고... 관계를 하는것... (혼전순결이라고 하죠..)
나중에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때 이런것들을 하고 싶다고 하면..
저는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실 혼전순결에 대해.. 여러의견들은 많으시겠지만.. 전 혼전순결주의입니다...)
아직 전 남자친구와 뽀뽀밖에 안했습니다..
나이가 20이 넘어서 처음한거 였습니다....
어쩌면 정말 나이에 맞지않게 무디다고 -_-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릴때 그런 정말 나쁜일을 당해서..
약간 두려움이 옵니다.......
그냥 사랑하고 좋아하면 믿고 지켜내야하는거겠죠...
제가 싫다고 하면 그 아이가 싫증을 내거나.. 저에대한 마음이 싹 다 사라지는게 아닌지..
약간은 부담되기도 합니다...ㅜㅜ
물론 저도 제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믿고는 있지만..
남자의 본능은 아니라고 들었기에...
가끔 뉴스를 보면 요즘 성폭행이다 뭐다.. 해서 많이 떠들어댑니다..
어처구니 없고 진짜 당황스럽죠...
저는 그나마(?) 양호한거 같습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보면 읽다가...정말; 안쓰럽고 그런 변태들 죽이고 싶습니다..
어릴때 정말 그런 상처를 안고 자라면 성인이 되서..
저처럼 성에 대해 두려움과 불결하다는 마음이 들꺼같습니다ㅜㅜ
물론 많은 여자들이 나쁜 사람들한테 당해서 정말 말못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구요...
살아온지 20년밖에 안되지만..
그리고 날로 날로 심각해지는 현실이지만..
그런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없어졌으면합니다..
그리고.. 주제넘게 말을 하는 것이지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마음으로 사랑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리고 또 저처럼 당하신 분들이...
성에대해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속이 후련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