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담당자의 개무시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의료혜택이 되지 않아 구청에 문의 하다가 동사무소 여자분과의 일을 이갸기 하게 되었습니다. 구청직원분 나이 많은 사람이 그런것 같은데.. 저보고 그냥 이해하라고 하더군요.. 나이 많은 분이라는것도 아는걸 보니 아시는 분이냐고 물었더니 아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사무소 그분 성함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못 알려 준답니다. 알려줄 수 없답니다.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알아보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후 10분정도? 있으니 동사무소에서 전화오더군요. 담당하던 그여자분 이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 했냐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씩 알려 드렸어요. 그랬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들은거라며 그런적 없다는 겁니다. 차를 처분 못하고 압류 증거로 자동차 등록 원부를 가져다 주었을때 제가 혜택을 못 받을가봐 화가나서 젊은사람이 안되겠느니..그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 그분 그렇게 복지 정신이 투철해 보이진 않던데... 기가 막혀서.. 그게 그분이 화낼 일입니까? 더군다나 그 대상에게 모욕적인 말을 해가면서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사생활인 이혼 이야기를 한것에 대해 물었더니.. 제가 알려주어서 알고 있던 사실인데 사실을 이갸기 한게 뭐가 잘못이냐며... 전 그분한테 저 이혼해요~라고 알려준적도 없습니다. 정말 웃긴 아줌마죠? 어이없어 죽겠습니다.ㅜㅜ 동사무소에서 전화 오길래 사과 하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입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냐는거죠..... 제가 들은건 다 잘못들은 거랍니다. 제 자격지심에 그렇게 들었다는 소리죠.. 복지 대상으로서 상담을 할때는 그런 감정들도 헤아려주며 상담을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나랏돈 받아가며 그자리에 앉아 있을려면 그래야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복지혜택 못받을까봐 화가 날 정도라면 말이죠. 핑계와 변명으로 이야기하는 그분과 도저히 대화 할 수가 없어 다른방법으로 이야기하겠다고 하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분.. "그럼 그렇게 하시던지요.." 하더군요. 제가 억지 부리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괜한 자격지심에 오버 하는건가요? 아직 그분 성함은 못 알아냈습니다. 구청 직원분도 못 가리켜 준다는데 그 여자분 책상에 이름도 안써 있던데 어디가서 알아야 하나... 그리고.. 어디에다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구청 홈페에지에 올릴가 했는데 구청에서도 이름도 안가리켜 주는데 가재는 게편이라고 무색할가봐 올리지 않았습니다. 님들이 알려주세요~~ㅜㅜ
다시 글올립니다. 어이없어서...ㅠㅠ
사회복지 담당자의 개무시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의료혜택이 되지 않아 구청에 문의 하다가 동사무소 여자분과의 일을 이갸기 하게 되었습니다.
구청직원분 나이 많은 사람이 그런것 같은데.. 저보고 그냥 이해하라고 하더군요..
나이 많은 분이라는것도 아는걸 보니 아시는 분이냐고 물었더니 아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사무소 그분 성함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못 알려 준답니다.
알려줄 수 없답니다.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알아보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후 10분정도? 있으니 동사무소에서 전화오더군요.
담당하던 그여자분 이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 했냐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씩 알려 드렸어요.
그랬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들은거라며 그런적 없다는 겁니다.
차를 처분 못하고 압류 증거로 자동차 등록 원부를 가져다 주었을때 제가 혜택을 못 받을가봐 화가나서 젊은사람이 안되겠느니..그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
그분 그렇게 복지 정신이 투철해 보이진 않던데...
기가 막혀서.. 그게 그분이 화낼 일입니까?
더군다나 그 대상에게 모욕적인 말을 해가면서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사생활인 이혼 이야기를 한것에 대해 물었더니..
제가 알려주어서 알고 있던 사실인데 사실을 이갸기 한게 뭐가 잘못이냐며...
전 그분한테 저 이혼해요~라고 알려준적도 없습니다.
정말 웃긴 아줌마죠? 어이없어 죽겠습니다.ㅜㅜ
동사무소에서 전화 오길래 사과 하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입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냐는거죠.....
제가 들은건 다 잘못들은 거랍니다.
제 자격지심에 그렇게 들었다는 소리죠..
복지 대상으로서 상담을 할때는 그런 감정들도 헤아려주며 상담을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나랏돈 받아가며 그자리에 앉아 있을려면 그래야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복지혜택 못받을까봐 화가 날 정도라면 말이죠.
핑계와 변명으로 이야기하는 그분과 도저히 대화 할 수가 없어 다른방법으로 이야기하겠다고 하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분..
"그럼 그렇게 하시던지요.." 하더군요.
제가 억지 부리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괜한 자격지심에 오버 하는건가요?
아직 그분 성함은 못 알아냈습니다.
구청 직원분도 못 가리켜 준다는데 그 여자분 책상에 이름도 안써 있던데 어디가서 알아야 하나...
그리고.. 어디에다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구청 홈페에지에 올릴가 했는데 구청에서도 이름도 안가리켜 주는데 가재는 게편이라고 무색할가봐 올리지 않았습니다.
님들이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