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해서...짜증날려고..

남마담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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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링~~~

보고싶다.

뚝!

 

연애할때 무진장 쫓아 다닐 땐,

그의 한마디에 달려갔었지만,

결혼하고 8년이다,,8년..

그러고 싶냐고...

 

저 놈의 왕자병 어떻게 고쳐야하지요..

마냥 하는 짓마다 이쁜 그때를 못잊고,

자기 나이에 하는 짓마다 모자람을 어찌 이해시켜야 할까요?

니가 힘들면,

내가 더 힘들다 이눔아~~~~~

 

철없는 저 큰 아들,

길들이기엔 너무 늦은듯 해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가끔은 정말이지

애라면 갖다 버리지 싶은게,,

아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