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아시죠? "너를 사랑하고도..." 쫌 옛날 노래인데요.. 저는 남자친구랑 사기고 이렇게 외로웠습니다.. 저는 옆에서 약간 달달볶는 스타일이고, 남친은 상당히 조용한 스타일입니다. 조금 뭔가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하면.. 가령 싸운후 대화 같은 얘기요.. 저는 말로 풀고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나 잘못한거 너 잘못한거.. 앞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걸 대화를 풀고 싶은데.. 그냥 듣기만 해요..한마디도 안해요... 저는 그게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 얘기를 해서 서로 고쳐나가야 하는데 입을 열지 않네요.. 그이의 닫힌 입을 어떻게 열 수 있을까요? 전 이렇게 사기다간 화병걸려 죽을지도 몰라요...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이 노래 아시죠? "너를 사랑하고도..." 쫌 옛날 노래인데요..
저는 남자친구랑 사기고 이렇게 외로웠습니다..
저는 옆에서 약간 달달볶는 스타일이고, 남친은 상당히 조용한 스타일입니다.
조금 뭔가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하면..
가령 싸운후 대화 같은 얘기요..
저는 말로 풀고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나 잘못한거 너 잘못한거.. 앞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걸 대화를 풀고 싶은데..
그냥 듣기만 해요..한마디도 안해요...
저는 그게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
얘기를 해서 서로 고쳐나가야 하는데 입을 열지 않네요..
그이의 닫힌 입을 어떻게 열 수 있을까요?
전 이렇게 사기다간 화병걸려 죽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