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다이어트 성공기???

심만기2006.02.24
조회62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39세된 남자입니다.

다른분 글을 읽기만 하다가 우연하게 다이어트아닌 다이어트를 하게된

사연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998년 키 174, 몸무게 68 결혼전

2004년 키 174, 몸무게 75 결혼 6년후

2005년 키 174, 몸무게 81 결혼 7년차

단순한 변천사를 위에 소개를 하였습니다.

남자들은 결혼을 한후 가정이 안정이 되어 상당수의 분들이 배가 나오고

살이 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엄청난 폭식을 하며  술도 좋와하여 일주일에 4~5번정도

는 먹습니다.

많이는 못먹고 소주반병에서 두병정도가 저의 정량입니다.

2003년 10여 년간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조그만 장사를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장사라는것이 여간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아니라서 일주일에 건

6일을 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습니다.

이때 부터 몸무게가 80 키로를 육박하였습니다.

그나마 90키로 안넘어간게 다행이지여

그러데 2005년 11월 중순경 가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식욕이 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식탐을 즐기던 제가 한순간이 이렇게 사라진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죠

하루에 세끼 이상을 먹어야 사는줄 알았는데 한끼 먹어도 살던군요

그렇게 딱 3주 생활하니 몸무게가 11키로 빠지더군요

그래도 저녁에는 꾸준하게 술먹었습니다.

술먹으면 도로 살이 찔줄 알았는데 안찌더군요.

그래도 간혹 배고픔을 느낄때는 과일을 먹습니다.

제 개인 식단을 일단 고기를 별로 않좋와 합니다. 태생이 그러한듯합니다.

그래서 현재 몸무게가 70키로를 두달간 유지하고 있고 더이상 몸무게가

늘지 않터군요 그래서 두끼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단점 하루에 한끼를 먹으니 먹는 양이 너무 작아져서 부모님이 안스러워하심

 

그리고 다시 살찌고 싶지 않다는 강한 생각이 들어 음식을 조심하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해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마이 괴롭거던요.

해보고 싶은 분은 해보세요...효과는 탁월합니다.

대신 한끼 식사를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2/3공기 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