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학생들 너무 한심하다..

고려대학교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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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우리나라 대학생과 대학교가 욕을 먹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를 예로 들어볼까?

 

미국의 경우는 석, 박사학위부터 학사학위 취득할때도 

 

출석부터 수업, 시험까지 모두 꼼꼼하게 본다.

 

그사람이 직장에 다니고 있어도.. 직장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대우해서 평가한다.

 

근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우리나라처럼 공부안해도 되는대학교가

 

또 어디에있지??

 

직장인이면, 출장이다, 야근이다 뭐다 수업 다 빠지고...

 

그래도 교수는 점수주기에 급급하다..

 

비싼돈 줘가면서 공부하러 배우러 간곳인데.. 저렇게 한심하게 공부하고 싶나?

 

오히려 그 교수님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취직을 한것은 글쓴이 당신의 문제지, 교수의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교수의 본분은 학생이 수업 빠지고, 시험 안보는데 점수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을 주고, 얼만큼 그 지식을 익혔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오히려 그 교수님은 학자로서, 그리고 선생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한것이다.

 

저런 교수님들이 더 많아야지 우리나라 대학교육은 살 수 있다.

 

그럼 학생들 취직했다고, 점수 퍼다주는 교수가 좋은 교수인가???

 

그런 교수 밑에서 뭘 배우고, 무엇을 얻을 수 있단말인가..

 

글쓴이가 참으로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