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남자입니다 근대 중2여자 후배에게 차여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정리하고자 여자를 찾고있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이 중1여자 후배를 소개해주더군요 얼굴도 무지이뻣고 살작 통통하고 성격도 활발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게돼었습니다 첨엔 제가 좋아해서 사귀기 보다는 그냥 함 갠찬고 해서 사겨볼려고 했습니다 친구들도 막 부추기고 해서요 저는 여태까지 짝사랑만해왔지 사귄거 이번이 처음으로 좀 어이없개 사귀게 돼었습니다 처음 생각과는달리 저는 금방 후배에게 빠져버렸습니다. 친구들도 제가 웃는모습이 정말행복해보이는게 처음이라고 그랫구요 정말 처음사귀어서 그런지 감당할수없을정도 행복했고요 막 모든지 다해주고싶고,이런게 사랑이구나 하고 느껴지고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후배도 절 사랑하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선생님들이였습니다. 좀 시골이라 선생님들이 저희 교제를 막았습니다 만나지말라고하고 선생님들이 저한태는 아무말씀을 안하시는데 후배에게만 그런말을 했습니다 후배가 그것때문에 좀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좀 공개적인 만남은 좀 피했습니다 2005년 11월 14일에 사귀어서 2005년 12월 25일 크리스 마스가 돼었습니다 후배는 저에게 큰 편지지에다가 편지를써서 주었습니다 편지 마지막에 "ㅇㅇㅇ ♡ ㅇㅇㅇ 천년사랑 +_+ " 이렇게 써주었습니다 저는 보답을 위해 열심히 학 천삼백마리를 접어서 유리통에넣었습니다,처음하는거라 좀 학이 삐둘하고 , 시간이 없어서 유리통을 다 채우지못하고 2/3을 채웠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엿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않좋은가 했습니다 (그녀로 바꿀깨요) 그런데 그날이후 그녀의 태도도 조금씩 변했습니다 제가 아침등교시간에 꼭 기달렸는데 제가 기달려도 그냥 가고, 쉬는시간에 나와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나오지도 않고 , 메신저에서 말투가 너무 딱딱해지고 , 저는 그날이후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너무 변해버린 그녀의 모습에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가끔이럴때잇다고해서 저는 꾹 참았습니다 그렇게 방학이 돼엇고 그녀는 인천을 놀러 간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에서 방학식이 끈나고 기다리는데 그녀가 안나오는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가 지나가서 물어봤는데 1교시끈나고 벌써같다더군요 저한태 말도 안하고..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른 그자릴피하고 집에 걸어가는동안 울었습니다 그후로 그녀하고 연락이끊켜버리고 저는 그녀가 메신저 들어오기만은 매일 기다리면서 그녀가준 사진을 보며,편지지를 읽으며 그리움에 울었습니다 정말 그녀가 변해버린 이유라도 알고싶었고 변해버린이유를 고치고싶었습니다 친구들은 선생님떄문에 힘들어서 그런다고 해서 그러겟지 하고 꾹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우울증환자처럼 울고 불고 참았는데 마침내 그녀가 메신저를 들어왔습니다,(다시 시골에왓음) 그녀가 먼저보내겠지?하는 마음에 쪽지를 먼저보내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쪽지를 보내지않아서 제가 보냈습니다 "잘지냈어?" "어" "구경 잘하고 왔어?" "그럭저럭" "맛있는건 마니먹었어?" "어" 이모티콘을 매우 잘쓰는 그녀였는데 너무 딱딱한 말투에 또한방울 눈물이 새어놨습니다 "보고싶었어♡+_+키키 "메신저좀 오지그랬어♡+_+키키 조금은 닭살스럽게 하고싶었지만 너무냉정하개 변해버린그녀의모습에 차마 그쪽지를 보내지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흔쾌이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생각도하고 기쁜마음에 친구에게 자랑도옷을 모입을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느 만나서 꼭 왜그랬었냐고도 꼭물어보겠다는다짐과 기쁨과 설레임으로 그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눈여전히 나를바라보는 빛과,말투 모든개 냉정하게 변해버려서 제마음은 기쁨 설레임으로 가득차있던 제마음은 또한번 무너져버렸죠. 그래도 저는 울음을 꼭참고, 그떄 왜그랬냐고 물을려고했습니다 고치고싶엇고 알고싶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 할말있어" "먼데?해봐" 근데 차마 이상황에서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차마 말을 못하고 "아니야.." 했는데 그녀가 자꾸 재촉을 하는거같았습니다 먼가를 어느쪽으로 질문을 유도하는거같았습니다... 그렇개 헤어지고 집에왔습니다 메신저를 켰는데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좋은선후배사이로 지내자고, 저는 붙잡고싶었지만 차마 또 그말을 하지못하고 잘지내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자신이밉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그이유조차 알지못하고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많이 울어봤습닌다 전화해서 친구에게 울며 외로받기도하고 정말 그런데 아직도 그녀 편지를 읽기만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뚝뚝 조심스레 떨어지내요 잠을잘려고만하면 그녀와의 추억이떠올르고 고작 50일정도의 짧은시간이였지만 정말 사랑했었나봅니다 저는이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합니다 그녀얼굴도이젠 볼수없죠 사진말고는... 정말 어떻게 잊어야하는지 어떻게 붙잡아야하는지 ...후배에게 차인 찌질이 새끼 ,,등 악플하지말아주새요,, 읽어주신분정말 감사드려요
짧은 50일간의 추억 ,
저는 중3남자입니다
근대 중2여자 후배에게 차여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정리하고자
여자를 찾고있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이 중1여자 후배를 소개해주더군요
얼굴도 무지이뻣고
살작 통통하고 성격도 활발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게돼었습니다
첨엔 제가 좋아해서 사귀기 보다는
그냥 함 갠찬고 해서 사겨볼려고 했습니다
친구들도 막 부추기고 해서요
저는 여태까지 짝사랑만해왔지
사귄거 이번이 처음으로 좀 어이없개 사귀게 돼었습니다
처음 생각과는달리 저는 금방 후배에게 빠져버렸습니다.
친구들도 제가 웃는모습이 정말행복해보이는게 처음이라고 그랫구요
정말 처음사귀어서 그런지 감당할수없을정도 행복했고요
막 모든지 다해주고싶고,이런게 사랑이구나 하고 느껴지고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후배도 절 사랑하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선생님들이였습니다. 좀 시골이라
선생님들이
저희 교제를 막았습니다
만나지말라고하고
선생님들이 저한태는 아무말씀을 안하시는데
후배에게만 그런말을 했습니다
후배가 그것때문에 좀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좀 공개적인 만남은 좀 피했습니다
2005년 11월 14일에 사귀어서
2005년 12월 25일 크리스 마스가 돼었습니다
후배는 저에게 큰 편지지에다가 편지를써서 주었습니다
편지 마지막에 "ㅇㅇㅇ ♡ ㅇㅇㅇ 천년사랑 +_+ " 이렇게 써주었습니다
저는 보답을 위해 열심히 학 천삼백마리를 접어서
유리통에넣었습니다,처음하는거라 좀 학이 삐둘하고 ,
시간이 없어서 유리통을 다 채우지못하고
2/3을 채웠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엿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않좋은가 했습니다 (그녀로 바꿀깨요)
그런데 그날이후 그녀의 태도도 조금씩 변했습니다
제가 아침등교시간에 꼭 기달렸는데
제가 기달려도 그냥 가고,
쉬는시간에 나와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나오지도 않고 ,
메신저에서 말투가 너무 딱딱해지고 ,
저는 그날이후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너무 변해버린 그녀의 모습에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가끔이럴때잇다고해서
저는 꾹 참았습니다
그렇게 방학이 돼엇고
그녀는 인천을 놀러 간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에서 방학식이 끈나고 기다리는데
그녀가 안나오는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가 지나가서 물어봤는데
1교시끈나고 벌써같다더군요
저한태 말도 안하고..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른 그자릴피하고
집에 걸어가는동안
울었습니다
그후로 그녀하고 연락이끊켜버리고
저는 그녀가 메신저 들어오기만은 매일 기다리면서
그녀가준 사진을 보며,편지지를 읽으며 그리움에 울었습니다
정말 그녀가 변해버린 이유라도 알고싶었고
변해버린이유를 고치고싶었습니다
친구들은 선생님떄문에 힘들어서 그런다고 해서 그러겟지 하고 꾹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우울증환자처럼 울고 불고 참았는데
마침내 그녀가 메신저를 들어왔습니다,(다시 시골에왓음)
그녀가 먼저보내겠지?하는 마음에 쪽지를 먼저보내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쪽지를 보내지않아서 제가 보냈습니다
"잘지냈어?"
"어"
"구경 잘하고 왔어?"
"그럭저럭"
"맛있는건 마니먹었어?"
"어"
이모티콘을 매우 잘쓰는 그녀였는데
너무 딱딱한 말투에
또한방울 눈물이 새어놨습니다
"보고싶었어♡+_+키키
"메신저좀 오지그랬어♡+_+키키
조금은 닭살스럽게 하고싶었지만
너무냉정하개 변해버린그녀의모습에
차마 그쪽지를 보내지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흔쾌이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생각도하고 기쁜마음에 친구에게 자랑도옷을 모입을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느 만나서 꼭 왜그랬었냐고도 꼭물어보겠다는다짐과 기쁨과 설레임으로 그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눈여전히 나를바라보는 빛과,말투 모든개 냉정하게 변해버려서
제마음은 기쁨 설레임으로 가득차있던 제마음은 또한번 무너져버렸죠.
그래도 저는 울음을 꼭참고, 그떄 왜그랬냐고 물을려고했습니다
고치고싶엇고 알고싶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 할말있어"
"먼데?해봐"
근데 차마 이상황에서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차마 말을 못하고
"아니야.."
했는데
그녀가 자꾸
재촉을 하는거같았습니다
먼가를 어느쪽으로 질문을 유도하는거같았습니다...
그렇개 헤어지고 집에왔습니다
메신저를 켰는데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좋은선후배사이로 지내자고,
저는 붙잡고싶었지만
차마 또 그말을 하지못하고
잘지내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자신이밉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그이유조차 알지못하고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많이 울어봤습닌다
전화해서 친구에게 울며 외로받기도하고
정말 그런데
아직도 그녀 편지를 읽기만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뚝뚝 조심스레 떨어지내요
잠을잘려고만하면
그녀와의 추억이떠올르고
고작 50일정도의 짧은시간이였지만
정말 사랑했었나봅니다
저는이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합니다
그녀얼굴도이젠 볼수없죠
사진말고는...
정말
어떻게 잊어야하는지
어떻게 붙잡아야하는지
...후배에게 차인 찌질이 새끼 ,,등 악플하지말아주새요,,
읽어주신분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