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지치네요. 와이프는 돈도못벌어오는 병신이래고 처가댁이모님과 장모한테 특별한 이유없이 매일되는 갈굼.. 제 와이프 장애끼가 있어서 처가댁에서 저랑 한달만에 결혼시켜버렸습니다. 상견례 하자마자... 그이후로 이렇게 갈궈대내요 병신이 병신뭐라그런다구 어이가없네요 2살된 애가 하나있지만 자유를 찾고싶습니다. 와이프는 처가댁체면때문인지 이혼못하겠다하네요 집에들어가기가 끔찍합니다....집에갈때마다 와있는 처가댁이모나 식구들 어차피 얼굴보면 서로 인상부터 찡그리기시작한지 1년도 넘었고 갑부집딸이라 저랑 이혼해도 돈걱정은 없을텐데 지네집안체면때문에 이혼을 안해주네요... 몸만 떠난대도 안놔주네요.. 그러면서 빨래도안해,집청소도 안해 밥도안차려주는등 알아서 해결하랍니다. 처가댁식구들 저 있는데서도 그것도못하냐 나이는 헛먹었냐 그런 개같은소리들해대는데 저 없는뒤에서는 얼마나 욕할까요.. 저 솔직히 잘못한거? 없습니다. 직장을안다니고있나,바람을폈나 아님 외모가 이상한것도아니고 (제와이프는 165에 75입니다.게다가 약간의장애) 제가 왜 괜한갈굼을당해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갈굼이아니라 그 집안사람들의 성격인것같더군요. 3년을살아본결과.. 없는사람 무시하는성격요. 매일같이 와이프랑 싸우지만 아직 손댄적은 한번도없고 집에도 칼같이 들어갑니다.. 이젠 이런것도 지치고 제 몸만 떠날수있다면 어떡해서든지 그러고싶네요.. 한번뒤집어엎고싶지만 소심한성격에 그러지도못하고 울분만 삭히고있답니다.. 악플도좋고 조언도좋고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이혼할수있을까요
사는게 지치네요.
와이프는 돈도못벌어오는 병신이래고 처가댁이모님과 장모한테 특별한 이유없이 매일되는 갈굼..
제 와이프 장애끼가 있어서 처가댁에서 저랑 한달만에 결혼시켜버렸습니다.
상견례 하자마자...
그이후로 이렇게 갈궈대내요
병신이 병신뭐라그런다구 어이가없네요
2살된 애가 하나있지만 자유를 찾고싶습니다.
와이프는 처가댁체면때문인지 이혼못하겠다하네요
집에들어가기가 끔찍합니다....집에갈때마다 와있는 처가댁이모나 식구들
어차피 얼굴보면 서로 인상부터 찡그리기시작한지 1년도 넘었고
갑부집딸이라 저랑 이혼해도 돈걱정은 없을텐데 지네집안체면때문에
이혼을 안해주네요...
몸만 떠난대도 안놔주네요..
그러면서 빨래도안해,집청소도 안해 밥도안차려주는등 알아서 해결하랍니다.
처가댁식구들 저 있는데서도 그것도못하냐 나이는 헛먹었냐 그런 개같은소리들해대는데
저 없는뒤에서는 얼마나 욕할까요..
저 솔직히 잘못한거? 없습니다. 직장을안다니고있나,바람을폈나 아님 외모가 이상한것도아니고 (제와이프는 165에 75입니다.게다가 약간의장애) 제가 왜 괜한갈굼을당해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갈굼이아니라 그 집안사람들의 성격인것같더군요. 3년을살아본결과..
없는사람 무시하는성격요.
매일같이 와이프랑 싸우지만 아직 손댄적은 한번도없고 집에도 칼같이 들어갑니다..
이젠 이런것도 지치고 제 몸만 떠날수있다면 어떡해서든지 그러고싶네요..
한번뒤집어엎고싶지만 소심한성격에 그러지도못하고 울분만 삭히고있답니다..
악플도좋고 조언도좋고 리플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