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고로 여자입니다. 제아뒤로 이런글 올리기 싫어서요 친구 아뒤로 씁니다. 엉뚱한 리플이 넘 많이 올라 와서 올려요 =============================================================== 옛날에 남자 돈을 이리 저리 쏙쏙 빼 먹는 윤락녀 들이 있잖아요 문제는 이제 그런 술집 여자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에서도 그런 부류의 여자가 많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런 부류의 여자들 습성을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어도 꼭 읽어 보세요. 특히 젊은 층 사장님들 또 돈 잘 버시고 차도 좋은 차 타시는 분들 꼭 보세요~~~~`!!! 꼭 회사에 이런 여자들이 있더군요 어딜가나. 없는 곳도 있지만, 회사 사장을 꼬시고, 유부남 을 꼬시고 비호감(대머리,얼꽝,몸꽝,폐인)들 을 가리지 않고 직장의 남자를 자기의 소비의 욕구를 충족이 다 되면 회사 떠나고 남자가 그래도 돈이 많이 있으면 결혼 할려고 빌 붙고등등 이런 반윤락년의 습성을 가진 직장 여성을 보면 누가 뭐래도 착한 줄 압니다. 반하죠 이쁜 여자보다 보통으로 생긴여자가 더 심한것 같네요 남자의 기준으로 봤을때 보통 얼굴 그 백 그라운드를 보면 온통 돈으로 도배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 반 윤락녀는 일단 소비에 굶주린 도시의 하이에나 처럼 목표물을 선정합니다. 운 좋으면 호감남을 만나지만 절대 다수자!!는 역시나 비호감들이죠 처음 그 반윤락녀는 오바이트 시작하고 작업들어 갑니다. 순한 양처럼 보입니다.(앞에 있을때만!!) 초기 현상!! 착하게 보인다, 절약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위에 남자가 있어도 끝까지 친구하나 없는것 처럼 숨긴다.오만 칭찬은 다해준다. 대충 넘어가고....... 중기 현상!! 드뎌 이 반윤락녀의 본성이 들어나는데요 젤 처음 이시대 소비의 선두인 신용 카드를 목표물에서 획득을 합니다. 물표물들은 그져 "어허허허" 하면서 꿀 발려가며 넘겨주죠, 넘겨 받은 카드는 첨에 안 씁니다. 비호감 목표물들이 소비가 심한 여자들 싫어 한다는걸 알죠, 특히 그 회사 사장을 목표로 해서 꼬셨다면, 로또 당첨이죠!! ㅋㅋㅋ 이 반 윤락녀는 쥐뿔도 없으면서 월급 100만원 미만이면서 유세는 4만 7천 8백 6시5만개 뜹니다. 백화점 옷이 아니면 안입고, 여름 티 하나도 백화점꺼 사야되고, 화장품은 아에 외제로 도배를 하고, 반윤락녀 칭구들이랑 목표물과 같이 만날때는 확실하게 정신교육을 한다네요 "내가 과소비한걸 목표물에 알리지 말아" 라고 그리고 예전 남자친구는 하루에 카드값 200만원이 넘어도 한번도 연체 안돼고 목표물이 다 내어 줬다며 아주 소비가 나라 사랑!! 목표물 사랑!! 이냥 자랑 처럼 얘기 하더군요 정말 재수없습니다. 제가 왜 아직까지 야들을 만나고 있나면 이런 인생이 어떤 종말을 낳을지 궁금해서 보고 있습니다. 천하다 천하디 못한 이 인생을 지켜 보고 싶네요 이 반 윤락녀 친구들도 과관입니다. 이 친구들은 말이 회사 직원이지 반 윤락녀가 아니라 아에 윤락녀입니다. 최근에 남자친구 생겹답니다. 재수 없답니다. 하지만 참고 있는 답니다. 목표물에서 카드 못 받을까봐서요 한 남자에 족하지 않고 여럿을 타겟을 잡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이 반윤락녀 직장인과 완전 윤락녀 직장인은 자신들의 사고 방식이 절대 틀리지 않고 반성하는 기미도 보이지 않고 오직 돈을 위해 살더군요 더 웃긴거 얼마나 철저하게 속여 왔으면 그 목표물들이 아직 모를까요? 참 그것이 궁금하네요 그리고는 그 목표물과 결혼 할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그 목표물 완전 완파 당하겠네요 불쌍한 목표물 ...... 이런 반 윤락녀 직장인을 조심 하세요!~~~~감기 조심하듯 !! 운전할때 방심하지 않듯, 컴퓨터 할때 V3깔듯, 항상 조심 하세요 이 반윤락녀들은 여러분 주위에 도사리고 있습니다!!ㅋㅋㅋ =================================================================
술집 아닌 술집 여자들을 조심 하세요!!
전 참고로 여자입니다. 제아뒤로 이런글 올리기 싫어서요
친구 아뒤로 씁니다. 엉뚱한 리플이 넘 많이 올라 와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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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남자 돈을 이리 저리 쏙쏙 빼 먹는 윤락녀 들이 있잖아요
문제는 이제 그런 술집 여자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에서도
그런 부류의 여자가 많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런 부류의 여자들 습성을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어도 꼭 읽어 보세요.
특히 젊은 층 사장님들 또 돈 잘 버시고 차도 좋은 차 타시는 분들
꼭 보세요~~~~`!!!
꼭 회사에 이런 여자들이 있더군요 어딜가나. 없는 곳도 있지만,
회사 사장을 꼬시고, 유부남 을 꼬시고 비호감(대머리,얼꽝,몸꽝,폐인)들
을 가리지 않고 직장의 남자를 자기의 소비의 욕구를 충족이 다 되면
회사 떠나고 남자가 그래도 돈이 많이 있으면 결혼 할려고 빌 붙고등등
이런 반윤락년의 습성을 가진 직장 여성을 보면
누가 뭐래도 착한 줄 압니다. 반하죠 이쁜 여자보다 보통으로 생긴여자가
더 심한것 같네요 남자의 기준으로 봤을때 보통 얼굴
그 백 그라운드를 보면 온통 돈으로 도배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 반 윤락녀는 일단 소비에 굶주린 도시의 하이에나 처럼
목표물을 선정합니다. 운 좋으면 호감남을 만나지만 절대 다수자!!는
역시나 비호감들이죠 처음 그 반윤락녀는 오바이트 시작하고 작업들어
갑니다. 순한 양처럼 보입니다.(앞에 있을때만!!)
초기 현상!!
착하게 보인다, 절약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위에 남자가 있어도
끝까지 친구하나 없는것 처럼 숨긴다.오만 칭찬은 다해준다.
대충 넘어가고.......
중기 현상!!
드뎌 이 반윤락녀의 본성이 들어나는데요 젤 처음 이시대
소비의 선두인 신용 카드를 목표물에서 획득을 합니다.
물표물들은 그져 "어허허허" 하면서 꿀 발려가며 넘겨주죠,
넘겨 받은 카드는 첨에 안 씁니다. 비호감 목표물들이
소비가 심한 여자들 싫어 한다는걸 알죠, 특히 그 회사
사장을 목표로 해서 꼬셨다면, 로또 당첨이죠!! ㅋㅋㅋ
이 반 윤락녀는 쥐뿔도 없으면서 월급 100만원 미만이면서
유세는 4만 7천 8백 6시5만개 뜹니다. 백화점 옷이 아니면
안입고, 여름 티 하나도 백화점꺼 사야되고, 화장품은 아에
외제로 도배를 하고, 반윤락녀 칭구들이랑 목표물과 같이
만날때는 확실하게 정신교육을 한다네요 "내가 과소비한걸
목표물에 알리지 말아" 라고 그리고 예전 남자친구는
하루에 카드값 200만원이 넘어도 한번도 연체 안돼고 목표물이
다 내어 줬다며 아주 소비가 나라 사랑!! 목표물 사랑!! 이냥
자랑 처럼 얘기 하더군요 정말 재수없습니다.
제가 왜 아직까지 야들을 만나고 있나면 이런 인생이 어떤 종말을 낳을지 궁금해서
보고 있습니다. 천하다 천하디 못한 이 인생을 지켜 보고 싶네요
이 반 윤락녀 친구들도 과관입니다. 이 친구들은 말이 회사 직원이지
반 윤락녀가 아니라 아에 윤락녀입니다. 최근에 남자친구 생겹답니다.
재수 없답니다. 하지만 참고 있는 답니다. 목표물에서 카드 못 받을까봐서요
한 남자에 족하지 않고 여럿을 타겟을 잡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이 반윤락녀 직장인과 완전 윤락녀 직장인은 자신들의 사고
방식이 절대 틀리지 않고 반성하는 기미도 보이지 않고 오직 돈을 위해
살더군요
더 웃긴거 얼마나 철저하게 속여 왔으면 그 목표물들이 아직 모를까요?
참 그것이 궁금하네요 그리고는 그 목표물과 결혼 할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그 목표물 완전 완파 당하겠네요 불쌍한 목표물 ......
이런 반 윤락녀 직장인을 조심 하세요!~~~~감기 조심하듯 !!
운전할때 방심하지 않듯, 컴퓨터 할때 V3깔듯, 항상 조심 하세요
이 반윤락녀들은 여러분 주위에 도사리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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