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어른들이 말하는 사랑이 먼지는 모르지만 전 제나이 나름데로 진정 가슴 아프게 사랑햇다고 봅니다... 너무 식상하죠.. ㅈㅅ 해요 본론으로 말할게요.. 때는 제가 갖 중3 올라갈때 엿습니다. 전 버디로 뿌리다가 알게된 저보다 3살 많은 오빠와 사귀고 잇을때엿습니다. 전 솔직히 나쁜년 일지도 모릅니다., 전 화이트 데이 를 위해 그오빠를 사겻던 거니까요., 처음엔 전 남자 친구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화이트 데이남자 라고만생각하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말을 햇습니다. 친구들은 미친년 이라고 욕햇지만 그래도 그놈의 사탕이 먼지.. 그놈의 눈길이 먼지.. 먼가에 홀렷엇는지 그오빠와 사귀고 제친구들 위에엔 다들 모르게 사귀자고 오빠에게 그런부탁가지 햇엇습니다. 그오빠는 왜이리 또 착한건지 바보인거지.. 내가 말하는 부탁은 다들어 주엇습니다.. 전하나도 미안한 감정 없이 그오빠를 이용해 먹엇습니다.. 당연히 호ㅏ이크데이날은 커다란 바구니를 받앗고 투투 때는 메이커 옷으로 커플티까지 받고 신발까지 받앗습니다. 전그오빠가 돈이 많은줄 알고 잇엇습니다. 모든지 다해주니 전 진짜 잘사는 가보다 더이용해야지 하는 생각까지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평으로 친구들이랑 놀러 갓을때엿습니다. 한참 애들이랑 보드카페에서 나와서 길을 가는데 한 둘리 인형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잇엇습니다. 전 그둘리를 보고 막 웃으며 머리도 툭툭 건들고 기분나쁘게햇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둘리는 화를 안내더라구요 전 몰랏습니다. 제 호ㅏ이트대비 남자..아니애인이 그둘리 엿다는걸..몰랏습니다.. 때마침 배가 고팟던 저는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제돈줄이라고..제애인에게 밥을 사달라며 전화를 햇습니다.. 한참 통화음이 난후에야 전화받는 그오빠 전 마구 화를내며 왜전화늦게받냐고 소리를 질럿습니다. 그때 왠지 저기저 멀리 둘리가 핸드폰 받는거 같앗습니다.. 저는 오빠와통화를 하면서 둘리가탈을 받고 전화를 받길레 신기해서 다가갓습니다. 그오빠더라구요..전 순간 당황햇습니다. 그러고 왜여기서 이러냐고 막 짜증을내며 쪽팔린다고 까지 햇습니다.. 그런데도 오빠는 화도 안내고 저한테..사과를 햇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착한 오빠를 보고 머라하엿는지 몆일후 저는 그만 사고로 친구 디카를 고장 냇습니다. 친구는 울면서 저보고 디카값 무러내라면서 저희엄마에게 전화를한다고 햇습니다. <그걸..친구라고 믿엇으니...........> 저는 안된다며 기다려 보라하고 오빠에게 부탁햇습니다.. 전화를 해서 말을하자..오빠가 화를 냇습니다...... 왜바보같이 그러냐고 너줄돈 없다고.. 전 화가나 그럼 끝내자며 욕을햇습니다,.. 그러고 헤어졋습니다.. 저는 친구디카값을 무러주기 위해 알바를 구해야만 햇습니다. 전단지 알바 식당<투나>알바들 햇습니다.. 이틀후..학교에[ 잇는데 소포 하나가 왓습니다.. 그오빠한테 온거 더군요 손바닥 만한 상자.. 그안을 여러 보니 디카값이 잇엇습니다. 그리고 편지 한통도.. 그때 화낸거 미안하다고 지가 다겸솔한거라고.. 다시는 제가 짜증 나는일 없게 한다고........ 그후론 그오빠를 못봣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전 그오빠를 왜그땐 그렇게 이용하랄고 햇는지... 지금은 그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밤을 셀때도 잇고.. 환청도 들립니다.. 만약 다시 그오빠를 만나 사과를 하면........ 저같이 나쁜년을 받아 줄까요?,,,,,,, 전 지금 이렇게 그오빠가 보고 싶고 생각하면 눈물나고 미치겟는데.... 그오빠가 과연 전보면 용서해 줄까요?.......
이젠 말해야 할지..
전 아직 어른들이 말하는 사랑이 먼지는 모르지만
전 제나이 나름데로 진정 가슴 아프게 사랑햇다고 봅니다...
너무 식상하죠.. ㅈㅅ 해요 본론으로 말할게요..
때는 제가 갖 중3 올라갈때 엿습니다.
전 버디로 뿌리다가 알게된 저보다 3살 많은 오빠와 사귀고 잇을때엿습니다.
전 솔직히 나쁜년 일지도 모릅니다.,
전 화이트 데이 를 위해 그오빠를 사겻던 거니까요.,
처음엔 전 남자 친구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화이트 데이남자 라고만생각하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말을 햇습니다.
친구들은 미친년 이라고 욕햇지만 그래도 그놈의 사탕이 먼지..
그놈의 눈길이 먼지..
먼가에 홀렷엇는지 그오빠와 사귀고 제친구들 위에엔 다들 모르게 사귀자고 오빠에게 그런부탁가지 햇엇습니다.
그오빠는 왜이리 또 착한건지 바보인거지..
내가 말하는 부탁은 다들어 주엇습니다..
전하나도 미안한 감정 없이 그오빠를 이용해 먹엇습니다..
당연히 호ㅏ이크데이날은 커다란 바구니를 받앗고
투투 때는 메이커 옷으로 커플티까지 받고 신발까지 받앗습니다.
전그오빠가 돈이 많은줄 알고 잇엇습니다.
모든지 다해주니 전 진짜 잘사는 가보다 더이용해야지 하는 생각까지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평으로 친구들이랑 놀러 갓을때엿습니다.
한참 애들이랑 보드카페에서 나와서 길을 가는데
한 둘리 인형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잇엇습니다.
전 그둘리를 보고 막 웃으며 머리도 툭툭 건들고 기분나쁘게햇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둘리는 화를 안내더라구요 전 몰랏습니다.
제 호ㅏ이트대비 남자..아니애인이 그둘리 엿다는걸..몰랏습니다..
때마침 배가 고팟던 저는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제돈줄이라고..제애인에게
밥을 사달라며 전화를 햇습니다..
한참 통화음이 난후에야 전화받는 그오빠 전 마구 화를내며 왜전화늦게받냐고
소리를 질럿습니다.
그때 왠지 저기저 멀리 둘리가 핸드폰 받는거 같앗습니다..
저는 오빠와통화를 하면서 둘리가탈을 받고 전화를 받길레 신기해서 다가갓습니다.
그오빠더라구요..전 순간 당황햇습니다.
그러고 왜여기서 이러냐고 막 짜증을내며 쪽팔린다고 까지 햇습니다..
그런데도 오빠는 화도 안내고 저한테..사과를 햇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착한 오빠를 보고 머라하엿는지
몆일후 저는 그만 사고로 친구 디카를 고장 냇습니다.
친구는 울면서 저보고 디카값 무러내라면서 저희엄마에게 전화를한다고 햇습니다.
<그걸..친구라고 믿엇으니...........>
저는 안된다며 기다려 보라하고 오빠에게 부탁햇습니다..
전화를 해서 말을하자..오빠가 화를 냇습니다......
왜바보같이 그러냐고 너줄돈 없다고.. 전 화가나 그럼 끝내자며 욕을햇습니다,..
그러고 헤어졋습니다.. 저는 친구디카값을 무러주기 위해 알바를 구해야만 햇습니다.
전단지 알바 식당<투나>알바들 햇습니다.. 이틀후..학교에[ 잇는데 소포 하나가 왓습니다..
그오빠한테 온거 더군요 손바닥 만한 상자..
그안을 여러 보니 디카값이 잇엇습니다. 그리고 편지 한통도..
그때 화낸거 미안하다고 지가 다겸솔한거라고..
다시는 제가 짜증 나는일 없게 한다고........
그후론 그오빠를 못봣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전 그오빠를 왜그땐 그렇게 이용하랄고 햇는지...
지금은 그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밤을 셀때도 잇고..
환청도 들립니다..
만약 다시 그오빠를 만나 사과를 하면........
저같이 나쁜년을 받아 줄까요?,,,,,,,
전 지금 이렇게 그오빠가 보고 싶고 생각하면 눈물나고 미치겟는데....
그오빠가 과연 전보면 용서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