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먼소리죠?

글쓴이2006.02.26
조회914

아까 셤니랑통화했슴돠..

요즘 시댁하고 기분두안좋고해서요..전화안받을려다가받았네요..

근데 통화하시면서그러네요..

셤니가

"내가 담달에 병원예약해놨어

속이 안좋아..아프네..그래서 검사좀받아볼라고..오빠(울신랑)한테 말해~"

이러셨거든요..

셤니돈두없구,..저번주에용돈 15만원드리구왔는데요..

쪼달리는거모르시면서..저소리가 꼭돈달란얘기같네요..

결혼할떄한푼도안주구 친정에서 다해줬는데..

저소리가 돈달란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