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웃기네 님의 요지는 기독교인들이 "믿기 때문에 사실이다" 라고 주장이군요. 기독안티들이 주장하는 것들 중 하나가 성경의 사실성여부지요. 밑의 글과 리플은 저도 읽어 보았지만 "믿기 때문에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는듯 보이네요. 저도 교회에 다니지만 성경이 100%사실이라고는 장담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사실로 믿는 큰 이유 중 하나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그저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님같은 분들이야 당연히 터무니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님이 성경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을 욕할 자격이 있습니까? 그들이 사실로 믿던 안믿던 무슨 상관이죠?님이 뭔데 믿는 사람들을 비판하죠?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 종교의 경전을 무시하고 비판할 자격이 있습니까?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확실히 믿는다면 사실이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입증 검증된 자료, 인정받은 자료 등은 또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저도 좀 보고 싶습니다. 그런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자료로 정당한 비판을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비논리적인 주장을 하고,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불합리한 전도를 한다는 의문... 님이 그런 식으로 기독교인들을 매도할 자격이 있습니까? 저는 님들의 비판하고 욕하는 행동 역시 부정한 짓을 일삼는 교회나 목사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비기독교인 중 하나인 님은 적어도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시겠지요. 님의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독교인 중의 박사, 의사, 판사 기타 최고학력의 사람들이 과연 님의 말처럼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런 위치까지 올라갔을까요? 그들이 종교에 대해서만 맹신하고 지식에 대해서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할겁니까? 물론 위의 직업군의 사람들이 저역시 무조건 대단한 사람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는 훨씬 많은 노력과 수고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겠죠? 그들의 대다수가 보통 사람들 보다는 훨씬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으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겠죠? 그들이 기독교에 대해서는 님들처럼 의심을 품지 않았을까요? 그들을 과연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사람들이라 칭할 수 있을까요? 님의 생각처럼 무조건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진 않지요. 하지만 기독교인 개중에는 당연히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물론 있을 것입니다. 혹시 님도 눈에 보이는 것들, 사실로 판명된 것들만 믿습니까?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죠. 사람들의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은 실로 엄청나게 많구요. 과학적으로 설명되기 힘들지만 사실인 부분 역시 많죠. 사실로 판명나진 않았지만 사실인 것들도 많구요. 물론 사실이 아닌 것들도 있겠죠. 혹시 신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까? 그럼 귀신을 본다는, 귀신의 말을 듣는다는 퇴마사나 무당들의 말은 전부 거짓일까요? UFO를 봤다는 사람들에게 님은 사실이 아니라고 똑부러지게 주장할 수 있나요? 위의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100% 거짓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실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단순히 생각만으로 끝낼 수는 없는 문제이죠. 성경이 사실일수도, 거짓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 석가모니 알라 기타의 신들 역시 모두 거짓일 수도 있을 테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종교에 속해있는 그 사람들을 욕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안티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 중 하나가 목사를 비롯한 교회 직분자들의 그릇된 행동이죠. 그것이 그 직분자들의 잘못이지 기독교의 잘못일까요? 한기총을 비롯한 여러 기독교집단의 잘못된 행동들이 기독교의 잘못일까요? 전도의 부분도 그렇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광적으로 집요하게 전도를 한다고 생각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국가에서 가만 있을까요? 한 종교의 그러한 집단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을 국가가 가만두고 보겠습니까?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을 욕하세요. 싫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을 욕하세요. 간혹 기독교의 대표교리가 사랑이니 뭐니 하면서 왜 행하지 않느냐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왜 기독교의 가르침대로 살지 않느냐고요. 그런 사람들에게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왜 당신들은 학교에서, 집에서 가르치는 대로 살지 않느냐고요. 학교에서, 집에서 거짓말 하라고, 나쁜 짓 하라고, 공공질서 지키지 말라고 시키던가요? 당신들은 배운대로 100% 지키고 행하면서 사나요? 안티님들에게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렴치한 목사가 싫거든 그 목사를 싫어하고 욕하세요. 저도 그런 목사는 목사 취급도 안할 뿐더러 욕합니다. 부정한 짓을 일삼는 교회가 싫거든 그 교회를 욕하고 비판하세요. 저도 그런교회 욕하고 비판합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싫거든 싫어하고 욕하세요. 성경이 안믿기고 싫거든 그냥 믿지말고 보지 마세요. 그리고 정말 기독교가 싫고 기독교와 성경을 비판하고 싶다면, 객관적이고 검증된 자료로 비판하세요. 확실한 증거와 자료로 비판한다면, 누가 님들을 쉽게 욕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모두 개종했으면 좋겠나요? 님들의 자료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주길 바라나요? 그렇다면 님들도 기독교인들이 제시하는 자료를 안티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 번 보세요. 무조건 눈살 찌푸리면서 보지만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 번 보세요. 그래도 이해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지만, 님들이 기독교의 비판에 대한 자료를 보면서 공감하듯, 기독교인들도 기독교 자료를 보면서 공감합니다. 그것에 대해 무시하거나 비판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죠. 사실로 믿고 안믿고의 차이는 사람의 생각의 차이일 뿐이지요. 끝으로, 이 글을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며 기분 나빴다면 사과드립니다.
웃기네님과 안티님들 보십시오.
일단 웃기네 님의 요지는 기독교인들이 "믿기 때문에 사실이다" 라고 주장이군요.
기독안티들이 주장하는 것들 중 하나가 성경의 사실성여부지요.
밑의 글과 리플은 저도 읽어 보았지만 "믿기 때문에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는듯 보이네요.
저도 교회에 다니지만 성경이 100%사실이라고는 장담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사실로 믿는 큰 이유 중 하나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그저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님같은 분들이야 당연히 터무니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님이 성경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을 욕할 자격이 있습니까?
그들이 사실로 믿던 안믿던 무슨 상관이죠?님이 뭔데 믿는 사람들을 비판하죠?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 종교의 경전을 무시하고 비판할 자격이 있습니까?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확실히 믿는다면 사실이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입증 검증된 자료, 인정받은 자료 등은 또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저도 좀 보고 싶습니다.
그런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자료로 정당한 비판을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비논리적인 주장을 하고,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불합리한 전도를 한다는 의문...
님이 그런 식으로 기독교인들을 매도할 자격이 있습니까?
저는 님들의 비판하고 욕하는 행동 역시 부정한 짓을 일삼는 교회나 목사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비기독교인 중 하나인 님은 적어도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시겠지요.
님의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독교인 중의 박사, 의사, 판사 기타 최고학력의 사람들이
과연 님의 말처럼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런 위치까지 올라갔을까요?
그들이 종교에 대해서만 맹신하고 지식에 대해서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할겁니까?
물론 위의 직업군의 사람들이 저역시 무조건 대단한 사람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는 훨씬 많은 노력과 수고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겠죠?
그들의 대다수가 보통 사람들 보다는 훨씬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으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겠죠?
그들이 기독교에 대해서는 님들처럼 의심을 품지 않았을까요?
그들을 과연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사람들이라 칭할 수 있을까요?
님의 생각처럼 무조건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진 않지요.
하지만 기독교인 개중에는 당연히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물론 있을 것입니다.
혹시 님도 눈에 보이는 것들, 사실로 판명된 것들만 믿습니까?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죠.
사람들의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은 실로 엄청나게 많구요.
과학적으로 설명되기 힘들지만 사실인 부분 역시 많죠.
사실로 판명나진 않았지만 사실인 것들도 많구요.
물론 사실이 아닌 것들도 있겠죠.
혹시 신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까?
그럼 귀신을 본다는, 귀신의 말을 듣는다는 퇴마사나 무당들의 말은 전부 거짓일까요?
UFO를 봤다는 사람들에게 님은 사실이 아니라고 똑부러지게 주장할 수 있나요?
위의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100% 거짓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실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단순히 생각만으로 끝낼 수는 없는 문제이죠.
성경이 사실일수도, 거짓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 석가모니 알라 기타의 신들 역시 모두 거짓일 수도 있을 테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종교에 속해있는 그 사람들을 욕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안티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 중 하나가 목사를 비롯한 교회 직분자들의 그릇된 행동이죠.
그것이 그 직분자들의 잘못이지 기독교의 잘못일까요?
한기총을 비롯한 여러 기독교집단의 잘못된 행동들이 기독교의 잘못일까요?
전도의 부분도 그렇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광적으로 집요하게 전도를 한다고 생각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국가에서 가만 있을까요?
한 종교의 그러한 집단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을 국가가 가만두고 보겠습니까?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을 욕하세요.
싫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을 욕하세요.
간혹 기독교의 대표교리가 사랑이니 뭐니 하면서 왜 행하지 않느냐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왜 기독교의 가르침대로 살지 않느냐고요.
그런 사람들에게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왜 당신들은 학교에서, 집에서 가르치는 대로 살지 않느냐고요.
학교에서, 집에서 거짓말 하라고, 나쁜 짓 하라고, 공공질서 지키지 말라고 시키던가요?
당신들은 배운대로 100% 지키고 행하면서 사나요?
안티님들에게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렴치한 목사가 싫거든 그 목사를 싫어하고 욕하세요.
저도 그런 목사는 목사 취급도 안할 뿐더러 욕합니다.
부정한 짓을 일삼는 교회가 싫거든 그 교회를 욕하고 비판하세요.
저도 그런교회 욕하고 비판합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싫거든 싫어하고 욕하세요.
성경이 안믿기고 싫거든 그냥 믿지말고 보지 마세요.
그리고 정말 기독교가 싫고 기독교와 성경을 비판하고 싶다면, 객관적이고 검증된 자료로 비판하세요.
확실한 증거와 자료로 비판한다면, 누가 님들을 쉽게 욕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모두 개종했으면 좋겠나요?
님들의 자료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주길 바라나요?
그렇다면 님들도 기독교인들이 제시하는 자료를 안티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 번 보세요.
무조건 눈살 찌푸리면서 보지만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 번 보세요.
그래도 이해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지만,
님들이 기독교의 비판에 대한 자료를 보면서 공감하듯, 기독교인들도 기독교 자료를 보면서 공감합니다.
그것에 대해 무시하거나 비판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죠.
사실로 믿고 안믿고의 차이는 사람의 생각의 차이일 뿐이지요.
끝으로, 이 글을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며 기분 나빴다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