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내 나이 벌써 32살이군요! 휴.. 평범하지 않았지만..나름대로 시골에 동심을 느끼면서 자라왔죠! 고등학교시절에는 방항으로 힘들기도 했고 많은 좌절도 햇지만.. 큰 사고없이 무사히 졸업을 했죠! 사회에 나와 학력을 느껴고 내신 15등급에 재수라는 생각을 했죠!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전문대라도 입학했고..배움을 뒤 늦게 알아서 열심히 공부했죠! 졸업할때는 그 결과로 기사자격증을 2개을 얻을수 있었고요! 낯설 대전에와서 첫 직장을 얻었고..열심히 했죠... 제가 생각한 직장과는 큰 차이가 있었지만.... 열심히 한다고 노력한다고 제가 살아남는것 아니더군요! 회사에 정리해고..저야 해당사항이 없었지만..젊음이 있기에 자발적인 퇴사을 했죠! 막상 회사을 그만두고 나니 방값과 생활비에 쪼들리던군요! 당장 할일은 단순 배달.. 참 좋았죠..새벽에 혼자 운전만 하면 되니까요...배달을 맛을 아니 직장생활을 못하겟더라고요. 월급도 첫 직장월급보다 높고... 그래서 두부배달.가스배달.노래방음료수 배달........참 배달에 민족이던구요 노래방 배달을 하면서 도우미을 알았고... 도우미을 알다보니 자연스럽게 보도방을 하게되었고요.. 한 6개월하다보니 이것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들과 똑같이 생활하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그 나이에는 나이가 젊었기에 취직을 했죠.. 열심히 아주 열심히 했죠.내 젊음을 받쳐... 한 2년 다녔나..회사가 대모가 있었죠..생산직에서 농성을 하다보니.. 회사을 닫는다고 하던군요..그래서 또 한번에 퇴직을 했죠... 퇴직과 함께 또 다른 직장....낯설 공주로 갔죠.. 열심히 하고 있는 예전 직장에서 다시가동한다고 도와달라고 해보자고 제의가 오더군요 공주에 있을때 그래도 대기업에 있엇는데.. 그래도 첫직장에 미련이 있었는지 다시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예전직장으로 갔죠.열심히 한 결과 실장이라는 직책도 얻었고요.. 한 2년이 지나니 또다시 회사에서 사업변경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실장이기에 제가 아는 사람을 제 밑으로 스카우트 해왔는데 차마.. 짜르수가 없어서 또 다시 제가 자발적인 사직을 했죠.. 그러다 보니 제 나이 32살..이젠 나이에 걸려 갈곳도 없군요..참나..휴 한 직장에서 한 여자을 만나고 힘들때 만나기에 너무도 좋았는데.. 직장이 없다보니 동정에 눈빛으로 저을 대하더라고요.. 실업급여을 받고 있지만..그 여친한테 미안하더라고요. 떳떳하지 못한 남자같아서... 그래도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햇는데 세상이 버려도 그녀만을 저을 버리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두려워지네요..지금 기다리고 있거듣요... 서로가 힘드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해요.. 두번에 버림을 받았지만..이번 만큼을 믿고 가는 사람한테 버림받고 싶지않은데.. 자꾸 그녀는 멀어져 가네요.. 아니 제가 움추려지네요... 문자을 보내고 지금 결정을 기다리는데.................... 정말..이 여자도..두렵습니다.겁나고 세상에 넘치이다보니..사람이 싫어지는군요.. 다 싫고..또 다시 내일 눈을뜨면 뭘 해야하는찌... 생산직이나 갈까 생각중이데..자꾸 옆에서 기다리라는 사람들도 많고.. 정말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녀을 잘해주지 못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실장에 경력으로 여러곳에서 제의가 오거듣요. 다만..이젠 안정적인 직장에 가고싶어서 생각중인데.. 그 정도도 못기다려주다니..여자란... 좋은 조건이 있어도 그녀와 함께 그녀옆에 있고 싶어 타지로는 가지도 못하고.. 타지 그 지독한 외로움도 싫고.. 술이라도 한잔하고 싶은데..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네요.. 객지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이야..말이라도 들어줄 친구가 있다면... 이렇게 방항하지 않을텐데..힘들지 않을텐데... 점점 제 자신이 약해지네요..휴 저 잘할수 있는데..무슨일이듣 잘하는데................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픈찌... 그래도 이렇게 몇자적어보니 마음이라도 편하네요 불쌍한 울 30대.. 오늘도 파이팅해봅니다.. 저는 오늘도 어두운 방을 혼자 들어가야 하고 혼자 먹어야 하는 밥.................... 힘내봅니다.파이팅.
내 나이 32살에.......
기다림....
내 나이 벌써 32살이군요! 휴..
평범하지 않았지만..나름대로 시골에 동심을 느끼면서 자라왔죠!
고등학교시절에는 방항으로 힘들기도 했고 많은 좌절도 햇지만..
큰 사고없이 무사히 졸업을 했죠! 사회에 나와 학력을 느껴고 내신 15등급에 재수라는 생각을 했죠!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전문대라도 입학했고..배움을 뒤 늦게 알아서 열심히 공부했죠!
졸업할때는 그 결과로 기사자격증을 2개을 얻을수 있었고요!
낯설 대전에와서 첫 직장을 얻었고..열심히 했죠...
제가 생각한 직장과는 큰 차이가 있었지만....
열심히 한다고 노력한다고 제가 살아남는것 아니더군요!
회사에 정리해고..저야 해당사항이 없었지만..젊음이 있기에 자발적인 퇴사을 했죠!
막상 회사을 그만두고 나니 방값과 생활비에 쪼들리던군요!
당장 할일은 단순 배달..
참 좋았죠..새벽에 혼자 운전만 하면 되니까요...배달을 맛을 아니 직장생활을 못하겟더라고요.
월급도 첫 직장월급보다 높고...
그래서 두부배달.가스배달.노래방음료수 배달........참 배달에 민족이던구요
노래방 배달을 하면서 도우미을 알았고...
도우미을 알다보니 자연스럽게 보도방을 하게되었고요..
한 6개월하다보니 이것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들과 똑같이 생활하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그 나이에는 나이가 젊었기에 취직을 했죠..
열심히 아주 열심히 했죠.내 젊음을 받쳐...
한 2년 다녔나..회사가 대모가 있었죠..생산직에서 농성을 하다보니..
회사을 닫는다고 하던군요..그래서 또 한번에 퇴직을 했죠...
퇴직과 함께 또 다른 직장....낯설 공주로 갔죠..
열심히 하고 있는 예전 직장에서 다시가동한다고 도와달라고 해보자고 제의가 오더군요
공주에 있을때 그래도 대기업에 있엇는데..
그래도 첫직장에 미련이 있었는지 다시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예전직장으로 갔죠.열심히 한 결과 실장이라는 직책도 얻었고요..
한 2년이 지나니 또다시 회사에서 사업변경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실장이기에 제가 아는 사람을 제 밑으로 스카우트 해왔는데 차마..
짜르수가 없어서 또 다시 제가 자발적인 사직을 했죠..
그러다 보니 제 나이 32살..이젠 나이에 걸려 갈곳도 없군요..참나..휴
한 직장에서 한 여자을 만나고 힘들때 만나기에 너무도 좋았는데..
직장이 없다보니 동정에 눈빛으로 저을 대하더라고요..
실업급여을 받고 있지만..그 여친한테 미안하더라고요.
떳떳하지 못한 남자같아서...
그래도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햇는데 세상이 버려도 그녀만을 저을 버리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두려워지네요..지금 기다리고 있거듣요...
서로가 힘드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해요..
두번에 버림을 받았지만..이번 만큼을 믿고 가는 사람한테 버림받고 싶지않은데..
자꾸 그녀는 멀어져 가네요..
아니 제가 움추려지네요...
문자을 보내고 지금 결정을 기다리는데....................
정말..이 여자도..두렵습니다.겁나고
세상에 넘치이다보니..사람이 싫어지는군요..
다 싫고..또 다시 내일 눈을뜨면 뭘 해야하는찌...
생산직이나 갈까 생각중이데..자꾸 옆에서 기다리라는 사람들도 많고..
정말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녀을 잘해주지 못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실장에 경력으로 여러곳에서 제의가 오거듣요.
다만..이젠 안정적인 직장에 가고싶어서 생각중인데..
그 정도도 못기다려주다니..여자란...
좋은 조건이 있어도 그녀와 함께 그녀옆에 있고 싶어 타지로는 가지도 못하고..
타지 그 지독한 외로움도 싫고..
술이라도 한잔하고 싶은데..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네요..
객지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이야..말이라도 들어줄 친구가 있다면...
이렇게 방항하지 않을텐데..힘들지 않을텐데...
점점 제 자신이 약해지네요..휴
저 잘할수 있는데..무슨일이듣 잘하는데................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픈찌...
그래도 이렇게 몇자적어보니 마음이라도 편하네요
불쌍한 울 30대..
오늘도 파이팅해봅니다..
저는 오늘도 어두운 방을 혼자 들어가야 하고 혼자 먹어야 하는 밥....................
힘내봅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