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6년차입니다. 남자친구 엊그제 술한잔 먹고서 저한테 그럽디다. 전혀 그런말 안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인생이 허무하다 ' 하~ 하고 한숨 푹푹쉬고.. 혼자 여행이라도떠나고 싶다' 갑자기 '산에 가서 맘껏 소리라도 질르고 싶다' 이럽니다.. 자꾸 이러니까 저 솔직히 헤어지자 할까봐 겁이납니다. 연예마저 저러다 포기해버림 어쩌나 걱정되서요;; 여자들은 원래 남자가 우울해지면 걱정되자나요. 제남친 직장일 5년차에다가 계속 한직장에서만 있어서 그로인해 찾아오는 슬럼프 비슷한거 같은데. 여친인 제입장에선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어째 해야 이사람 슬럼프에서 빠져나올까요;.
남자친구의 이 말..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연예6년차입니다.
남자친구 엊그제 술한잔 먹고서 저한테 그럽디다.
전혀 그런말 안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인생이 허무하다 ' 하~ 하고 한숨 푹푹쉬고..
혼자 여행이라도떠나고 싶다'
갑자기 '산에 가서 맘껏 소리라도 질르고 싶다'
이럽니다..
자꾸 이러니까 저 솔직히 헤어지자 할까봐 겁이납니다.
연예마저 저러다 포기해버림 어쩌나 걱정되서요;;
여자들은 원래 남자가 우울해지면 걱정되자나요.
제남친 직장일 5년차에다가 계속 한직장에서만 있어서
그로인해 찾아오는 슬럼프 비슷한거 같은데.
여친인 제입장에선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어째 해야 이사람 슬럼프에서 빠져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