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모임 ...

열쇠장수2006.02.26
조회292

그저께 일땜시 강원도 갔다가  이번 겨울들어서 처음으로 눈구경 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려온 앙마님의 전화 한통...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는 얼굴들 그리고 그동안 소홀히 했던 계시판의 뉴 페이스

 

그 뉴페이스 덕에 화영이는

 

그동안 숙원 사업중에 하나였던 막내를 떨쳐 냈다는걸 많이 기뻐 하더군요

 

어제 요셨던 분들은요

 

열쇠장수, 두기, 앙마, 주리, 소주한병, 코코, 난이, 멍멍이풀,래드러브, 화영이, 발리섬,

말(馬), 소중한 그녀, 써니, 곰탱이, 짱깨, 쑤,옆집여자(?), 땡그리,적염월하,진라면,

 

그리고 몇분 더 계셨는데... 닉이 생각이... 이럴때 머리나쁜거 통감합니다. 토요일 모임 ...

처음 모였던 장소는 종로 피아노 거리에 있는 작*@을 이라는 주점이었습니다.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바람에 주점에서 제공한 자리가  굉장히 특이한 구조의

ㄷ 자형 자리 배치를 하게 되서 더욱 서먹하고 갈라지는분위기를 연출하게되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자리를 찾아서 앙마님과 말님이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자리로 옮기후 적염 월하님과 한분 (저 머리 나쁘다니까요...)

 

두분이 거의 단체 미팅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조금은 서먹한 분위기를 타파 할수 있었습니다.

 

이글을 빌어서 수고 많으셨고 감솨했다고 말슴 드립니다....

 

아.. 하오체로 글올리지 않아도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