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원이야 업자야

환자200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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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난 업자이자 직원이다

 

이유는 직원이지만

 

나는 이윤이 나면 본 사랑 7:3비율로 나누고

 

적자일경우 흑자 5;5비율로 회사로 송금해야 한다

 

다들 부탁좀 하자 업자 불상하다

 

제말좀 용돈 달라 이런말 하지말자

 

한달 5억이 넘어도 업자 500이상 자기 손에 쥐는 사람 드물다

 

참어라 그리고 차라리 거지돈을 빼앗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