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평생 변하지 않을 여자를 바랍니다. 남자가 첫사랑을 못잊듯 여자도 순결을 준 남자를 절대로 잊지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부부라는 것은 어찌보면 정해진 사람과의 섹스를 오랜 역사적 경험을 통해 사회, 제도적으로 정해놓은 것일 겁니다.
간통죄가 없고 혼전,혼외정사가 자유로운 서구에서도 일부일처에 충실한 사람들이 대접받습니다. 하물며 법적인 제제가 가해지는 한국이야 말할 나위가 없겠죠
정해진 한사람과의 섹스라는 측면에서 여러상대와 섹스를 경험한 여자가 결코 좋은 결혼상대는 아닐 겁니다. 바람둥이 남자들이 능력이 되면 얌전한 규수 같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고 제 주변에도 잘 놀던 남자였는데 관계를 맺고보니 처녀였다면서 갑자기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여자들도 연애는 재미있고 이벤트 잘해주고 잘노는 남자와 하고 결혼은 능력있고 모범적인 남자와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일부 여성들은 자의든 타의든 순결을 잃고 그 때부터는 순결이 여성억압이나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합니다.
한번 하기가 어려운 것이지 한번 경험한 여자들이 그 뒤 만나는 다른남자들과 꼭 성관계를 가지는 걸 보면 결혼상대로서 처녀를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이솝우화에 어떤 여우가 미끼인줄 모르고 고기를 먹으려다 덫에 걸려 꼬리가 잘렸습니다. 탐스런 꼬리를 잃은 여우는 그때부터 최신유행이 꼬리가 없는 것이며 갖은 장점을 열거하며 다른 젊은 여우들이 꼬리를 자르도록 선동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늙은 여우가 그 속을 보고 꾸짖자 모든 여우들이 그 꼬리잘린 여우를 비웃으면서 떠나갑니다.
‘걸레’라는 표현은 세계 어디서나 미국등 구미 선진국 모두 쓰이고 son of bitch라던가 욕과 결부되어 있으며 조롱과 비난의 표현임은 누구나 압니다.
섹스를 자유롭게 즐기는 남자들과 비처녀들이 제 글을 어떡해서든 헐뜯으려고 하겠지만
여자가 일생의 동반자라기 보다는 성욕의 해소대상이 되는 일부 남자들이 혼전순결주의 여성을 비하하고 자신이 마치 가부장적 한국사회의 이해자임을 자처하는 꼴은 정말 역겹습니다.
(참고로 저급 남성잡지에 혼결주의여성을 어찌 비하하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마지막으로 본인은 동정이며 175센티의 키에 K대 졸업생으로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여러기회와 여성들이 있었음을 밝혀둡니다.
혼전까지 여성을 지켜주는 것이 정말 사랑하는 남자의 행동임을 여성들은 꼭 알아두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미혼남성의 고백(미혼여성만 보세요)
남자들도 평생 변하지 않을 여자를 바랍니다. 남자가 첫사랑을 못잊듯 여자도 순결을 준 남자를 절대로 잊지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부부라는 것은 어찌보면 정해진 사람과의 섹스를 오랜 역사적 경험을 통해 사회, 제도적으로 정해놓은 것일 겁니다.
간통죄가 없고 혼전,혼외정사가 자유로운 서구에서도 일부일처에 충실한 사람들이 대접받습니다. 하물며 법적인 제제가 가해지는 한국이야 말할 나위가 없겠죠
정해진 한사람과의 섹스라는 측면에서 여러상대와 섹스를 경험한 여자가 결코 좋은 결혼상대는 아닐 겁니다. 바람둥이 남자들이 능력이 되면 얌전한 규수 같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고 제 주변에도 잘 놀던 남자였는데 관계를 맺고보니 처녀였다면서 갑자기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여자들도 연애는 재미있고 이벤트 잘해주고 잘노는 남자와 하고 결혼은 능력있고 모범적인 남자와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일부 여성들은 자의든 타의든 순결을 잃고 그 때부터는 순결이 여성억압이나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합니다.
한번 하기가 어려운 것이지 한번 경험한 여자들이 그 뒤 만나는 다른남자들과 꼭 성관계를 가지는 걸 보면 결혼상대로서 처녀를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이솝우화에 어떤 여우가 미끼인줄 모르고 고기를 먹으려다 덫에 걸려 꼬리가 잘렸습니다. 탐스런 꼬리를 잃은 여우는 그때부터 최신유행이 꼬리가 없는 것이며 갖은 장점을 열거하며 다른 젊은 여우들이 꼬리를 자르도록 선동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늙은 여우가 그 속을 보고 꾸짖자 모든 여우들이 그 꼬리잘린 여우를 비웃으면서 떠나갑니다.
‘걸레’라는 표현은 세계 어디서나 미국등 구미 선진국 모두 쓰이고 son of bitch라던가 욕과 결부되어 있으며 조롱과 비난의 표현임은 누구나 압니다.
섹스를 자유롭게 즐기는 남자들과 비처녀들이 제 글을 어떡해서든 헐뜯으려고 하겠지만
여자가 일생의 동반자라기 보다는 성욕의 해소대상이 되는 일부 남자들이 혼전순결주의 여성을 비하하고 자신이 마치 가부장적 한국사회의 이해자임을 자처하는 꼴은 정말 역겹습니다.
(참고로 저급 남성잡지에 혼결주의여성을 어찌 비하하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마지막으로 본인은 동정이며 175센티의 키에 K대 졸업생으로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여러기회와 여성들이 있었음을 밝혀둡니다.
혼전까지 여성을 지켜주는 것이 정말 사랑하는 남자의 행동임을 여성들은 꼭 알아두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