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구 너무 마음이 아파 어찌할찌 몰라 ㅠ 이렇게 몇자 적어봐요 ㅠ 너무 울어서 지금은 눈물조차 안나내요; 전 200정도 사긴 남자친구가 잇어요! 저보단 6살 만쿠요 제 남자친구에 하루일과는 밤에서부터 담날 아침꺼정 게임 ㅠ 그러다보니 같이 있는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같이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계속 쌓이고 쌓이다보니 제 남자친구가 미워요.. 화나고 근대 얼마전에 나이트에서 만났느오빠거든요~ 근데 진짜 우리친오빠 삼꾸싶기도하구 남자친구엿음하는 바램두 잇꾸 생긴건 잘생기진 않았지만 성격진짜 조아요~ 재밋꾸 편하구 자꾸 끌려요 부킹한 자리에 오빠 2명이 있었거든요 ~ 어제 저랑 셋이서 밥두 먹꾸 포켓볼도 치구 술두 마시구 ㅋㅋ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오빠때문에 게임방만 갔거든요 ㅠ 저보고 애기같다면서 .. 동생삼꼬싶다대요 ㅋㅋ 어찌나 잘해주는지 ~ 너무고마웠어요. 근데 그 한명이.. 그오빠가 저 좋대요.. 물론 남자친구 잇다고 말했어요~ 처음엔 그냥그랫는데 자꾸 흔들려요.. 자꾸 생각나요.. 그래서 잠도 설려씀니다 ㅠ 이틀동안 근대 오늘 저녁에 어찌저찌하다가 오빠가 남자친구랑 오래가라며 잘지내라구 ..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제가 미천나바요~ 왜 그리 슬픈지 .. 왜그리 서러운지 술한명을 혼자 마시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음악또 들으며.. 혼자서 이게 무슨청승인지 지금 너무 답답한지라 글을 올림니다... 어떻게야 할지 어제 그오빠가 저랑 술을 마시고 따른친구들이랑 엄청 진탕 마셧나바요.. 전 자구 잇엇는데 저나가 오드라구요.. 집앞이라는데 ;; 나오지 말라면서 보구싶었대요..ㅠ 새벽5시쯤 일거예요.. 그후론 잠한숨 못자씀니다 집에 도착하구나서 저나가 왔어요.. 저한테 좋아해두 대냐구. 이런저런 얘길하드라구요 오늘 통화햇는데 생각이 전혀 안난대요 ,...... 저 좋아하는거 맞쬬? 진심인거 맞쬬? 단지 나이트에서 부킹한 오빠이긴 하지만 ~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랑은 다랏거든요.. 그 오빠가 자꾸 생각나고 잠두 못자구 ./.. 오늘은 너무 고민이 대구 어찌할찌 몰라 밥두 안넘어가구 잠두 잘 안오구 ㅠ 저 어뜩해야하죠? ㅠㅠ 어뜩해야할찌 모르겟어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나 .. 조언좀 해주세요.. ~ 제발 부탁드려용 ㅠ !!
어찌해야 할찌몰라 .. 글을 올립니다 ㅠ 조언부탁드릴깨용!!!
술한잔 하구 너무 마음이 아파 어찌할찌 몰라 ㅠ 이렇게 몇자 적어봐요 ㅠ
너무 울어서 지금은 눈물조차 안나내요;
전 200정도 사긴 남자친구가 잇어요! 저보단 6살 만쿠요
제 남자친구에 하루일과는 밤에서부터 담날 아침꺼정 게임 ㅠ
그러다보니 같이 있는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같이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계속 쌓이고 쌓이다보니 제 남자친구가 미워요.. 화나고
근대 얼마전에 나이트에서 만났느오빠거든요~
근데 진짜 우리친오빠 삼꾸싶기도하구 남자친구엿음하는 바램두 잇꾸
생긴건 잘생기진 않았지만 성격진짜 조아요~ 재밋꾸 편하구 자꾸 끌려요
부킹한 자리에 오빠 2명이 있었거든요 ~ 어제 저랑 셋이서 밥두 먹꾸 포켓볼도 치구
술두 마시구 ㅋㅋ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오빠때문에 게임방만 갔거든요 ㅠ
저보고 애기같다면서 .. 동생삼꼬싶다대요 ㅋㅋ 어찌나 잘해주는지 ~ 너무고마웠어요.
근데 그 한명이.. 그오빠가 저 좋대요.. 물론 남자친구 잇다고 말했어요~
처음엔 그냥그랫는데 자꾸 흔들려요.. 자꾸 생각나요.. 그래서 잠도 설려씀니다 ㅠ 이틀동안
근대 오늘 저녁에 어찌저찌하다가 오빠가 남자친구랑 오래가라며 잘지내라구 ..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제가 미천나바요~ 왜 그리 슬픈지 .. 왜그리 서러운지
술한명을 혼자 마시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음악또 들으며.. 혼자서 이게 무슨청승인지
지금 너무 답답한지라 글을 올림니다... 어떻게야 할지
어제 그오빠가 저랑 술을 마시고 따른친구들이랑 엄청 진탕 마셧나바요.. 전 자구 잇엇는데
저나가 오드라구요.. 집앞이라는데 ;; 나오지 말라면서 보구싶었대요..ㅠ
새벽5시쯤 일거예요.. 그후론 잠한숨 못자씀니다
집에 도착하구나서 저나가 왔어요.. 저한테 좋아해두 대냐구. 이런저런 얘길하드라구요
오늘 통화햇는데 생각이 전혀 안난대요 ,...... 저 좋아하는거 맞쬬? 진심인거 맞쬬?
단지 나이트에서 부킹한 오빠이긴 하지만 ~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랑은 다랏거든요..
그 오빠가 자꾸 생각나고 잠두 못자구 ./.. 오늘은 너무 고민이 대구 어찌할찌 몰라
밥두 안넘어가구 잠두 잘 안오구 ㅠ 저 어뜩해야하죠? ㅠㅠ 어뜩해야할찌 모르겟어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나 .. 조언좀 해주세요.. ~ 제발 부탁드려용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