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하는 메이크업 .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피부톤을 환하게 보정하고 피부 보호를 위한 메이크업 노하우 즉, 쌩얼만들기!! 검은 피부도 건강해 보일 수 있고, 하얀 피부도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단지 피부톤뿐만 아니라 혈색, 윤기가 있는지 없는지, 다크 스폿이나 기미 주근깨가 얼마나 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인 때문. 기초 케어는 물론,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피부톤은 한결 좋아 보일 수 있다. 스폿 제품을 먼저 사용하자 무엇보다 화이트닝 케어 제품을 사용할 때, 에센스만 사용하지 말고 스폿 케어 제품을 같이 사용할 것을 권한다. 에센스를 사용하면 전반적으로 피부톤이 환해지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부위보다 멜라닌이 많이 뭉쳐 있는 다크 스폿 부위는 개선 정도가 느리기 때문에 오히려 두드러져 보일 수 있기 때문. 파운데이션은 피부색에 맞게 피부가 검다고 지나치게 밝은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오히려 들뜨게 되어 역효과를 가져온다. 자신의 피부톤과 일치하는 색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는 손등에 바르기보다는 피부톤과 동일한 손목 안쪽에 발라보고 가장 표시가 덜 나는 컬러를 선택해 사용한다. 메이크업 전에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촉촉한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소량씩 정성껏 바르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하이라이터로 피부톤을 화사하게 눈 밑이 칙칙하거나 다크 서클이 심하면 안색이 무겁고 우울해 보이기 때문에 눈 밑에 하이라이트를 주어 피부톤을 밝아 보이도록 한다. 리퀴드처럼 부드러운 화이트 색상의 스틱 컨실러를 사용하여 눈 밑 다크 서클 부위에 눈 앞, 중간, 끝 부분, 눈두덩 부위를 중심으로 살짝 긋듯 바른 후 손가락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문질러 펴 바른다. 눈두덩에는 투명 파우더와 화이트 펄 섀도를 섞어서 브러시로 발라도 좋다. 눈썹 밑 아이홀 부위, 콧등을 중심으로 화이트 스틱 컨실러를 살짝 그은 후, 손가락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인다. T존 부위도 하이라이트를 준다. 컨실러로 다크 스폿 가리기 피부색과 동일한 컨실러를 사용하여 기미, 주근깨, 다크 스폿 부위를 가린다. 스틱 컨실러로 살짝 찍듯 바른 후, 본래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조심스럽게 주위를 펴 발라 마무리한다. 안색을 밝게 하는 파우더로 마무리 얼굴이 칙칙하거나 누런 경우에는 핑크 파우더를, 붉은 기가 많이 도는 피부에는 블루 컬러의 파우더를 사용한다. 파우더를 더욱 보송보송하게 바르고 싶다면 퍼프보다는 큰 브러시에 묻혀서 얼굴 전체에 털듯이 살살 펴 바르는 것이 좋다. 원래 피부는 검거나 노랗지 않지만, 가끔씩 피부색이 가라앉을 때에는 투명 파우더와 컬러 파우더를 섞어 사용하면 안색을 밝고 환하게 표현할 수 있다. 혈색이 없이 피곤해 보일 때는 투명과 핑크 파우더를, 눈 밑이나 피부톤 자체가 검어 보일 때는 투명과 블루 파우더를 1:1로 섞어서 바르면 얼굴이 훨씬 환해지고 뽀얗게 보인다.
깨끗한 피부 위한 메이크업 노하우!!-쌩얼대작전!!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하는 메이크업 .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피부톤을 환하게 보정하고
피부 보호를 위한 메이크업 노하우 즉, 쌩얼만들기!!
검은 피부도 건강해 보일 수 있고, 하얀 피부도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단지 피부톤뿐만 아니라 혈색, 윤기가 있는지 없는지,
다크 스폿이나 기미 주근깨가 얼마나 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인 때문.
기초 케어는 물론,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피부톤은 한결 좋아 보일 수 있다.
스폿 제품을 먼저 사용하자
무엇보다 화이트닝 케어 제품을 사용할 때, 에센스만 사용하지 말고
스폿 케어 제품을 같이 사용할 것을 권한다.
에센스를 사용하면 전반적으로 피부톤이 환해지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부위보다 멜라닌이 많이 뭉쳐 있는 다크 스폿 부위는
개선 정도가 느리기 때문에 오히려 두드러져 보일 수 있기 때문.
파운데이션은 피부색에 맞게
피부가 검다고 지나치게 밝은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오히려 들뜨게 되어 역효과를 가져온다.
자신의 피부톤과 일치하는 색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는 손등에 바르기보다는 피부톤과 동일한
손목 안쪽에 발라보고 가장 표시가 덜 나는 컬러를 선택해 사용한다.
메이크업 전에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촉촉한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소량씩 정성껏 바르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하이라이터로 피부톤을 화사하게
눈 밑이 칙칙하거나 다크 서클이 심하면 안색이 무겁고 우울해 보이기 때문에
눈 밑에 하이라이트를 주어 피부톤을 밝아 보이도록 한다.
리퀴드처럼 부드러운 화이트 색상의 스틱 컨실러를 사용하여
눈 밑 다크 서클 부위에 눈 앞, 중간, 끝 부분, 눈두덩 부위를 중심으로
살짝 긋듯 바른 후 손가락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문질러 펴 바른다.
눈두덩에는 투명 파우더와 화이트 펄 섀도를 섞어서 브러시로 발라도 좋다.
눈썹 밑 아이홀 부위, 콧등을 중심으로 화이트 스틱 컨실러를 살짝 그은 후,
손가락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인다.
T존 부위도 하이라이트를 준다.
컨실러로 다크 스폿 가리기
피부색과 동일한 컨실러를 사용하여 기미, 주근깨, 다크 스폿 부위를 가린다.
스틱 컨실러로 살짝 찍듯 바른 후, 본래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조심스럽게 주위를 펴 발라 마무리한다.
안색을 밝게 하는 파우더로 마무리
얼굴이 칙칙하거나 누런 경우에는 핑크 파우더를,
붉은 기가 많이 도는 피부에는 블루 컬러의 파우더를 사용한다.
파우더를 더욱 보송보송하게 바르고 싶다면 퍼프보다는
큰 브러시에 묻혀서 얼굴 전체에 털듯이 살살 펴 바르는 것이 좋다.
원래 피부는 검거나 노랗지 않지만, 가끔씩 피부색이 가라앉을 때에는
투명 파우더와 컬러 파우더를 섞어 사용하면 안색을 밝고 환하게 표현할 수 있다.
혈색이 없이 피곤해 보일 때는 투명과 핑크 파우더를,
눈 밑이나 피부톤 자체가 검어 보일 때는 투명과 블루 파우더를 1:1로 섞어서 바르면
얼굴이 훨씬 환해지고 뽀얗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