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좋은 조언들 감사드리고여~ 근데 밑에 리플들중에서.. 걍 뭣도모르고 함부로 지껄이는분들 좀 자제하시죠???^^ㅋㅋ 왜꼭 리플을 좋게 좋게 좋은말로 달면되지 안좋은뜻으로 하는말도 좋게좋게 쓰믄되지 왜~~꼭!! 악플처럼 다는지 이해가안간다;; 욕좀 자제하지~~ 그리고 제가 이런글올린건 다른님들다들 남친이랑 같이가라 그런말씀들하시는데요~ 남친도 같이가자고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한번 가보고싶어서구여~ 앞으로 계속이러다간 20살에 친구들이랑 그런추억하나 못만들꺼같아서~ 앞으로 쭉~ 그렇게될꺼같아서 아까워질 청춘을 뜻하는겁니다 ㅡㅡ'; 어케 남친 설득시킬방법없나 그런 조언을 듣고싶어서이지 밑에 저런 욕들어쳐먹을라고 올린거아니거던여~ 좋은 조언들도많았는데 불미스러운 리플들때문에 좀 열이올라서 죄송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이번에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자입니다. 맨날 톡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한테는 사귄지 120일쯤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나이차이는 5살나는 커플입니다.. 우리는 서로 많이사랑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ㅠㅠ 오빠가 여자친구에대한 구속이 좀 남달리 심한편입니다.. 모든 남자분들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술을먹고 나이트다니구 이런거 싫어하는건 알지만.. 솔직히 제나이때 한창 친구들만나서 술마시러다니구~ 나이트나 클럽다니구 그러잖아요~ 또 제가워낙 술을 좋아하는편이구요.. 술을 그렇게나 좋아하던 제가 오빠만나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두 좀 멀리하게됬구 잘못만나구 그래여~ 정말 친구들 오랜만에만나서 술한번먹기 힘들고요 ㅠㅠ 문제는.. 제가 이나이먹도록 나이트한번 가보질 못했다는겁니다..ㅠ 오빠는 지금 24살인데 저만나기전에 나이트나 클럽 정말 많이다녔었구여 여자들도 많이만나봤구여.. 그런데 저는 한창 그럴나이이고 한번도 가본적이없기때문에-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너무너무 가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꼭 그런데가서 남자꼬실라고 가는것두아니구여 단지 춤추고 그런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건데 ㅠㅠ 단한번이라도 친구들과 가고싶은데 그걸 절대 용납을못합니다.. 차라리 그런거못참구 그렇게 가고싶으면 자기는 못사귀겠다네요~ 이런것때문에 싸운적두 엄청많구여.. ㅠㅠ 오빠마음은 알지만 제마음도 좀 이해해줬음.. 하는데 ㅠㅠ 너무답답합니다.. 제가너무 바보같은걸까요?? 솔직히 지금 한창 나이아닙니까~ 20살이믄.. 한창 놀러다니구싶구 친구들이랑 술마시구~ 이런걸생각하면 저두 걍 남자도 더 많이만나보고싶고~ 20살을 즐기며 보내구싶은마음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구 걍 그러구살까.. 오빠를 계속만나다보면 내가 하고싶은일도 잘못하구 못노니까.. 근데 저도 오빠를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지지는 못합니다..ㅠㅠ 헤어지고싶지두않구 그렇다구 놀고싶은마음굴뚝같은데 그걸 억지로참으면서 우울해하고싶지두않구여 ㅠㅠ 어떻게 오빠를 설득시킬 방법은없는건가여??? 심지어 거짓말이라도해서 친구들과 나이트가고 놀구싶은데 오빠가 예전에 사겼던여자친구가 맨날 거짓말하구 나이트다니다가 맨날 걸리구 그랬었기 때문에 그런거에 있어서서는 눈치백단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아까운내청춘,ㅠ
많은분들 좋은 조언들 감사드리고여~
근데 밑에 리플들중에서.. 걍 뭣도모르고 함부로
지껄이는분들 좀 자제하시죠???^^ㅋㅋ
왜꼭 리플을 좋게 좋게 좋은말로 달면되지
안좋은뜻으로 하는말도 좋게좋게 쓰믄되지
왜~~꼭!! 악플처럼 다는지 이해가안간다;;
욕좀 자제하지~~
그리고 제가 이런글올린건
다른님들다들 남친이랑 같이가라 그런말씀들하시는데요~
남친도 같이가자고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한번
가보고싶어서구여~
앞으로 계속이러다간 20살에 친구들이랑
그런추억하나 못만들꺼같아서~
앞으로 쭉~ 그렇게될꺼같아서 아까워질 청춘을
뜻하는겁니다 ㅡㅡ';
어케 남친 설득시킬방법없나 그런 조언을 듣고싶어서이지
밑에 저런 욕들어쳐먹을라고 올린거아니거던여~
좋은 조언들도많았는데 불미스러운 리플들때문에
좀 열이올라서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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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자입니다.
맨날 톡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한테는 사귄지 120일쯤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나이차이는 5살나는 커플입니다..
우리는 서로 많이사랑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ㅠㅠ
오빠가 여자친구에대한 구속이 좀 남달리 심한편입니다..
모든 남자분들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술을먹고
나이트다니구 이런거 싫어하는건 알지만..
솔직히 제나이때 한창 친구들만나서 술마시러다니구~
나이트나 클럽다니구 그러잖아요~
또 제가워낙 술을 좋아하는편이구요..
술을 그렇게나 좋아하던 제가 오빠만나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두 좀 멀리하게됬구 잘못만나구 그래여~
정말 친구들 오랜만에만나서 술한번먹기 힘들고요 ㅠㅠ
문제는.. 제가 이나이먹도록 나이트한번 가보질 못했다는겁니다..ㅠ
오빠는 지금 24살인데
저만나기전에 나이트나 클럽 정말 많이다녔었구여
여자들도 많이만나봤구여..
그런데 저는 한창 그럴나이이고 한번도 가본적이없기때문에-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너무너무 가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꼭 그런데가서 남자꼬실라고 가는것두아니구여
단지 춤추고 그런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건데 ㅠㅠ
단한번이라도 친구들과 가고싶은데
그걸 절대 용납을못합니다..
차라리 그런거못참구 그렇게 가고싶으면 자기는 못사귀겠다네요~
이런것때문에 싸운적두 엄청많구여.. ㅠㅠ
오빠마음은 알지만 제마음도 좀 이해해줬음.. 하는데 ㅠㅠ
너무답답합니다.. 제가너무 바보같은걸까요??
솔직히 지금 한창 나이아닙니까~ 20살이믄..
한창 놀러다니구싶구 친구들이랑 술마시구~
이런걸생각하면 저두 걍 남자도 더 많이만나보고싶고~
20살을 즐기며 보내구싶은마음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구 걍 그러구살까.. 오빠를 계속만나다보면
내가 하고싶은일도 잘못하구 못노니까..
근데 저도 오빠를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지지는 못합니다..ㅠㅠ
헤어지고싶지두않구 그렇다구 놀고싶은마음굴뚝같은데
그걸 억지로참으면서 우울해하고싶지두않구여 ㅠㅠ
어떻게 오빠를 설득시킬 방법은없는건가여???
심지어 거짓말이라도해서 친구들과 나이트가고 놀구싶은데
오빠가 예전에 사겼던여자친구가 맨날 거짓말하구
나이트다니다가 맨날 걸리구 그랬었기 때문에
그런거에 있어서서는 눈치백단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