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하늘아래 살고있어.. 한번쯤 다시 마주칠지 몰라~ 흩어진 머리결~ 지친 눈빛 너에겐~ 보이긴 싫어~ 기억 저 편에~ 나를 남겨둘순 없나~ 함께한 모든시간들이.. 모두 없었던 것처럼... 그 어떤 변명도 이젠 해줄수 없어.. 너를 사랑했었단 말조차도~ Oh My Lee Za~
잊혀지는건 잊혀지겠지.. 또다른 아픔들을 남기며..
한 하늘아래 살고있어.. 한번쯤 다시 마주칠지
몰라~ 흩어진 머리결~ 지친 눈빛 너에겐~
보이긴 싫어~ 기억 저 편에~ 나를 남겨둘순 없나~
함께한 모든시간들이.. 모두 없었던 것처럼...
그 어떤 변명도 이젠 해줄수 없어.. 너를 사랑했었단
말조차도~ Oh My Lee 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