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제와서 다른직장을 옮길려고 많이 생각을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다마치지 않고 바로 아버지 친구분 소개로 관공서 계약직으로 근무한지 벌써 5년쨉니다. 작년 한해동안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해 이력서를 여러곳 내러다녔는데 한군데도 합격이 안되더군요. 면접을 보면 꼭 떨어져요. 제가 근무한곳은 관서장실 비서업무인데 사실 이곳에서 배운것은 윗어른들 대하는것 ....밖에 배운게 없는것 같기도 하고....... 만약 제가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게되면 별로 쓸모가 없어 지는데 알아서 미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데.. 올해..아직 초 지만...두군데 이력서 냈다가 면접보고 또 낙방입니다. 고민이네요.. 사주보면 올해도 안좋다고 내년엔 면접보면 꼭 백프로 합격 이니까 공뭔시험이라도 보라는데.. 요즘 다들 공뭔으로 몰리는데 ..운인데... 그거 될꺼라 확신하고 있기도 그렇고... 힘드네요...27살에 해야할일. 하고싶은일도 못찾은게 한심하기도 하구요..
관공서 계약직....나이27....고민됩니다.
참...이제와서 다른직장을 옮길려고 많이 생각을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다마치지 않고 바로 아버지 친구분
소개로 관공서 계약직으로 근무한지 벌써 5년쨉니다.
작년 한해동안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해 이력서를 여러곳
내러다녔는데 한군데도 합격이 안되더군요.
면접을 보면 꼭 떨어져요.
제가 근무한곳은 관서장실 비서업무인데 사실 이곳에서
배운것은 윗어른들 대하는것 ....밖에 배운게 없는것 같기도
하고.......
만약 제가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게되면 별로 쓸모가 없어
지는데 알아서 미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데..
올해..아직 초 지만...두군데 이력서 냈다가 면접보고
또 낙방입니다. 고민이네요..
사주보면 올해도 안좋다고 내년엔 면접보면 꼭 백프로 합격
이니까 공뭔시험이라도 보라는데..
요즘 다들 공뭔으로 몰리는데 ..운인데...
그거 될꺼라 확신하고 있기도 그렇고...
힘드네요...27살에 해야할일. 하고싶은일도 못찾은게
한심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