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철이형.... 하늘나라에 간지 1년이 지나버렸네요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간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형을 다시한번 떠올려 봅니다.. 젊은 나이에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남기고 간 형에게 권사님의 울부짖음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많은사람들의 기억속에 소중히 남아있기를 원합니다. 권사님의 얼굴에 주름이 많이 늘었답니다..살도 빠지고...아들이라고는 하나뿐인 애지중지 하면서 키운모습에 난 기억을 하고 있는데.. 해맑은 형의 모습속에 하늘나라에 있을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을 누리면서 지내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형...많이 보고싶습니다. 저두 가끔은 힘들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뵐수 있는 그날 기쁘게 만나도록 해요..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 간 동철이형에게
사랑하는 동철이형....
하늘나라에 간지 1년이 지나버렸네요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간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형을 다시한번 떠올려 봅니다..
젊은 나이에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남기고 간 형에게 권사님의 울부짖음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많은사람들의 기억속에 소중히 남아있기를 원합니다.
권사님의 얼굴에 주름이 많이 늘었답니다..살도 빠지고...아들이라고는 하나뿐인 애지중지 하면서 키운모습에 난 기억을 하고 있는데..
해맑은 형의 모습속에 하늘나라에 있을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을 누리면서 지내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형...많이 보고싶습니다.
저두 가끔은 힘들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뵐수 있는 그날 기쁘게 만나도록 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