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요일 ㅋ 너무 한가한 업무시간을 보내고.. 19시 40분에 도착하는 질환님과 마중 나오신다는 바보님, 졸료님을 같이 만나기 위해 퇴근도 안하고 사무실에서 빈둥 거리다 마중나가서 우선 바보님과 합세.. 피켓은 안들고 오셨음;; 개표하는 출구에서 질환님 기다리는데.. 질환님 휴대폰이 없으신데다 처음 보는 분이라.. 정확한 인상착의도 모르고;; 마냥 기다림;; 거의 다 나온것 같은데도.. 두리번 거리는 사람은 안보이고.. 마냥 기다리는데 바보님께 졸료님의 전화 한통 일층에서 두분 만나셔서 기다리고 계셨음;; 우린 이층에서 마냥 기다렸는데 ㅠㅠ 졸료님 질환님과 또 합세.. 선상주차장 으로 와서 바보님차에 타고.. 오.. 저도 흰색 뉴무쏘 사고 싶었는데 ㅋ 부러웠음 ;; 암튼 서면으로 고고~ 서면 가는중에 바보님 사모님께 ㅋㅋ;;; 사실 확인 되지 않은 아버님께 전화가 와서 우리는 사모님일꺼라며 바보님 순식간에 유부남 만드는 에피소드 ㅡㅡ; 서면 정로바다 야끼에서 일차 하는중 카시오님과 경리 도착 경리오고 간단하게 조금더 마시다가 경리는 곳 가야하고 차까지 가지고 와서 콜라를 소주잔에 마셔주시고 ㅋ 맛탱이 간 짝퉁 C1(새로나온게 20도더군요ㅠㅠ) 때매 약간의 짜증이 났었삼;; 그래도 톡플러님들과 논다고 패스~ 일차 끝내고 나와서 바보님은 대리운전 불러서 카시오님 태우고 나와 질환님 졸료님은 경리차 타고 가는데.. 경리.. 생각 외로 운전 잘하더군.. 술 냄새 많이 날 텐데 미안했삼~ ㅠㅠ 민락회센타 가서 이차.. 아.. 그러고 보니 회 사진을 안 찍었네 ㅠㅠ 횟집에서 경리 먼저 일어나고 얼마후 기술팀장님 오시고... @#형님도 오시고... 다들 인사나누고 잘 마시던중 내폰 매운탕에 빠뜨려 버리고 ㅎㅎ 어쩌나 ㅡㅡ; 회를 꽤 많이 남겨두고 3차로 이동 이상한 룸에 가는바람에 다시 나와서 다른 노래방 갔삼;; 노래방에서 노래방 기계가 지맘대로 노래를 끄질 않나 질환님은 약간의 독무대 경향을 보이셨삼 ㅋ 노래방에서 간단히 맥주 한잔 하고.. 나와서 4차는 어딜갈까 공방하다... 그냥 서로 집에 가기로 하고.. 우선 그전에 카시오님 먼저 택시타고 가시고.. 팀장님 다음에 출발.. 음주운전 하셨삼.. 신고 하면 포상금 안주삼? 그다음 바보님 출발... 바보님도 음주운전;; 포상금만 줬어도 신고 해 버릴려 했삼;; ㅋㅋㅋ 그리고 질환님 졸료님은 클럽 문화를 접하시겠다며 택시타고 출발~ @#형님께서 저 먼저 가라고 하시어 저도 택시타고 ~ 광안리에서 우리집까지 택시비가 이만원 가량 ㅠㅠ 찜질방 가고 싶었삼 ;; 집에 오는중 바보형님께 전화하니 어쩌다 다시 모이셨는지;; 세분 형님들 소주한잔 더 하신다고 오라고 하셨는데 이미 좀 많이 온 상태라 차돌리면 택시비의 압박이;;; 덜덜덜;; 아쉽지만 집으로 고고~ ㅠㅠ 이렇게 끝났음;; 아 역시 글재주 완전 없으심;; 그날 찍은 사진중 삭제 안 당한건 240여장.. 510메가;; 이거 언제 후 보정 하오 ㅠㅠ 그네들 얼굴 빨간거 하며 그 뾰두락지 걍 후보정 없이 올리면 안돼오? ㅎㅎㅎ 난 어제도 또 술로 해장했소;; 지금 속이 말이 아니오;; 입에선 시원이의 자취가 아직 남아 있구려;; 제길.. 담엔 적당히 마셔 봅시다 ^^*
늦은 벙개 후기..
25일 토요일 ㅋ 너무 한가한 업무시간을 보내고..
19시 40분에 도착하는 질환님과 마중 나오신다는 바보님, 졸료님을
같이 만나기 위해 퇴근도 안하고 사무실에서 빈둥 거리다 마중나가서
우선 바보님과 합세..
피켓은 안들고 오셨음;; 개표하는 출구에서 질환님 기다리는데.. 질환님
휴대폰이 없으신데다 처음 보는 분이라.. 정확한 인상착의도 모르고;;
마냥 기다림;; 거의 다 나온것 같은데도.. 두리번 거리는 사람은 안보이고..
마냥 기다리는데 바보님께 졸료님의 전화 한통 일층에서 두분 만나셔서
기다리고 계셨음;; 우린 이층에서 마냥 기다렸는데 ㅠㅠ
졸료님 질환님과 또 합세..
선상주차장 으로 와서 바보님차에 타고.. 오.. 저도 흰색 뉴무쏘 사고 싶었는데 ㅋ
부러웠음 ;; 암튼 서면으로 고고~
서면 가는중에 바보님 사모님께 ㅋㅋ;;; 사실 확인 되지 않은 아버님께 전화가 와서
우리는 사모님일꺼라며 바보님 순식간에 유부남 만드는 에피소드 ㅡㅡ;
서면 정로바다 야끼에서 일차 하는중 카시오님과 경리 도착 경리오고 간단하게 조금더
마시다가 경리는 곳 가야하고 차까지 가지고 와서 콜라를 소주잔에 마셔주시고 ㅋ
맛탱이 간 짝퉁 C1(새로나온게 20도더군요ㅠㅠ) 때매 약간의 짜증이 났었삼;;
그래도 톡플러님들과 논다고 패스~
일차 끝내고 나와서 바보님은 대리운전 불러서 카시오님 태우고
나와 질환님 졸료님은 경리차 타고 가는데..
경리.. 생각 외로 운전 잘하더군.. 술 냄새 많이 날 텐데 미안했삼~ ㅠㅠ
민락회센타 가서 이차..
아.. 그러고 보니 회 사진을 안 찍었네 ㅠㅠ
횟집에서 경리 먼저 일어나고 얼마후 기술팀장님 오시고...
@#형님도 오시고... 다들 인사나누고 잘 마시던중
내폰 매운탕에 빠뜨려 버리고 ㅎㅎ 어쩌나 ㅡㅡ;
회를 꽤 많이 남겨두고 3차로 이동 이상한 룸에 가는바람에
다시 나와서 다른 노래방 갔삼;;
노래방에서 노래방 기계가 지맘대로 노래를 끄질 않나
질환님은 약간의 독무대 경향을 보이셨삼 ㅋ
노래방에서 간단히 맥주 한잔 하고..
나와서 4차는 어딜갈까 공방하다... 그냥 서로 집에 가기로 하고..
우선 그전에 카시오님 먼저 택시타고 가시고..
팀장님 다음에 출발.. 음주운전 하셨삼.. 신고 하면 포상금 안주삼?
그다음 바보님 출발... 바보님도 음주운전;; 포상금만 줬어도 신고 해 버릴려 했삼;; ㅋㅋㅋ
그리고 질환님 졸료님은 클럽 문화를 접하시겠다며 택시타고 출발~
@#형님께서 저 먼저 가라고 하시어 저도 택시타고 ~ 광안리에서 우리집까지 택시비가
이만원 가량 ㅠㅠ 찜질방 가고 싶었삼 ;;
집에 오는중 바보형님께 전화하니 어쩌다 다시 모이셨는지;; 세분 형님들 소주한잔 더
하신다고 오라고 하셨는데 이미 좀 많이 온 상태라 차돌리면 택시비의 압박이;;; 덜덜덜;;
아쉽지만 집으로 고고~ ㅠㅠ
이렇게 끝났음;; 아 역시 글재주 완전 없으심;;
그날 찍은 사진중 삭제 안 당한건 240여장.. 510메가;;
이거 언제 후 보정 하오 ㅠㅠ 그네들 얼굴 빨간거 하며 그 뾰두락지 걍 후보정 없이 올리면
안돼오? ㅎㅎㅎ
난 어제도 또 술로 해장했소;; 지금 속이 말이 아니오;; 입에선 시원이의 자취가 아직 남아
있구려;; 제길.. 담엔 적당히 마셔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