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이라시면....아직 배는 안나왔을뿐이지 아이의형태는 다 잡혔을때 일거에요...아직 여유가 안되시다니..ㅠㅠ 일단..님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궁금하내요....남자친구분하고 해어지셨다고요...??? 임신 사실 알고 어떻게 나오시던가요????? 님 혼자서 아이 낳아 키우기엔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지 않는 이상은여....아직 어리신분같은데...잘 생각해보셔야 겠내요... 일단..남자친구분이 낳아서 키우자는 이야기가 나오신다면...그리고 님도 남자친구 믿구 따라 갈수있다면요....부모님께 이야기해서 상황을 알리세요...그리고 허락을 받으세요... 그러면 남친 부모님이나..님 부모님께서 많은 도움 주실겁니다........... 그리고..남자친구분 하고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어떤 사람인지..믿을수 있는 사람인지... 나중에 혹시라도 다른 말 할 사람은 아닌지....상황이 상황인 만큼...님도 맘 굳게 먹으시고요.. 잘 선택하셔야할듯 싶내요.....만약 혼자 낳아서 키우실 생각하시라면...절대 찬성 못하겠내요 ㅠㅠ 23살이라면....님 많이 어린 나이입니다....앞으로 할것도 많고...좋은 사람 만날 기회도 많은... 저도 23살에 임신 사실 알고....저희 남편과 결혼해서 3월 21일 출산 예정일 인데요.... 6개월 7개월까진 힘든거 모르고 지냈습니다....근데 8~9개월 접어드니깐... 몸도 마음도 이것저것 많이 힘드내요......곧 나올 저희 아이를 위해 힘내고 있지만요^^ 저도 일전에 경험한 일이고....걱정되어 글하나 올리고 가내요....^^ 힘내세요...화이팅
23살 임신한 여자예요..
4~5개월 이라시면....아직 배는 안나왔을뿐이지 아이의형태는
다 잡혔을때 일거에요...아직 여유가 안되시다니..ㅠㅠ
일단..님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궁금하내요....남자친구분하고 해어지셨다고요...???
임신 사실 알고 어떻게 나오시던가요?????
님 혼자서 아이 낳아 키우기엔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지 않는 이상은여....아직 어리신분같은데...잘 생각해보셔야 겠내요...
일단..남자친구분이 낳아서 키우자는 이야기가 나오신다면...그리고 님도 남자친구 믿구
따라 갈수있다면요....부모님께 이야기해서 상황을 알리세요...그리고 허락을 받으세요...
그러면 남친 부모님이나..님 부모님께서 많은 도움 주실겁니다...........
그리고..남자친구분 하고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어떤 사람인지..믿을수 있는 사람인지...
나중에 혹시라도 다른 말 할 사람은 아닌지....상황이 상황인 만큼...님도 맘 굳게 먹으시고요..
잘 선택하셔야할듯 싶내요.....만약 혼자 낳아서 키우실 생각하시라면...절대 찬성 못하겠내요 ㅠㅠ
23살이라면....님 많이 어린 나이입니다....앞으로 할것도 많고...좋은 사람 만날 기회도 많은...
저도 23살에 임신 사실 알고....저희 남편과 결혼해서 3월 21일 출산 예정일 인데요....
6개월 7개월까진 힘든거 모르고 지냈습니다....근데 8~9개월 접어드니깐...
몸도 마음도 이것저것 많이 힘드내요......곧 나올 저희 아이를 위해 힘내고 있지만요^^
저도 일전에 경험한 일이고....걱정되어 글하나 올리고 가내요....^^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