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 남자고 여잔 여자다. 난 남자다. 그래서 이런 여자가 좋다. 하지만 이런 여잔 싫다. 첫만남에 혹은 만난지 얼마 안되서 호감가서 키스는 물론 그 이상의 스킨쉽이 가능 한여자.. 내스탈이다.. 연애 상대로 정말 좋다.. 하지만 결혼 상대론 싫다.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갖는게 잘못이냐고 하는 애들 있다. 물어보자.. 만난지 하루 또는 한달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는가? 그건 사랑이라는 걸 몰라는 하는 소리다. 니들이 착각하는 사랑이란 감정은 그냥 좋은 호감 그리고 말 그대로 좋아함에 가깝지 사랑은 아니다. 싸이에다 지몸 찍어서 올리는 여자... 정말 내슬탈이다.. 지 몸 찍어서 올리는 이유가 있다.. 몸짱이다. 이런 여자 많이 알고싶고.. 연애하고싶다. 하지만 결혼 상대론 싫다.. 허영심으로 가득차 있고 지가 무슨 연옌인줄안다. (이런 것들 싸이 홈타운 쇼핑몰같은데 가면 정말 많이 볼수있다.) 바람피는 여자... 내스탈이다. 굳이 진지해질 필요 없고 부담없이 만나도 되는 여자다. 스킨쉽도 쉽고.. 개념도 많이 상실한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굳이 책임감을 가지고 만날 필요도 관계 가질필요도 없다.. 연예 상대론 최고다.. 하지만 역시 결혼 상대론 꽝이다. 술먹고 컨트롤 못하는 여자.. 이런 여자는 개인적으로 땡큐자를 날리고 싶은 여자들이다.. 말 그대로 고마운 여자들이다. 자기 몸 희생해 남자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태도.. 연예 상대로 땡쿠다. 결혼상태론 완전 싫다! 뚱뚱한 여자. 연예상대로도 결혼 상대로도 싫다. 뚱뚱과 통통은 구분 짓자. 본인은 통통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엄청난 허우대에 거대한 종아리 축구선수같은 허벅지 목과 턱의 경계를 허무는 턱살... 그들은 이미 여자이기를 포기하고 남자와 여자 사이를 걷고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여자들은 이상하게 氣도 쌘거 같다... 뚱둥한게 죄냐고 외치고 다니는 기쌘 여자들이여... 뚱뚱한건 니 스스로에게 죄를 짓는것이다. 낙태 혹은 동거를 한 여자... 연예 또는 결혼을 할 자격이 없다. 요즘이 어느 시대라며 외치는 여자들... 요즘이 어느 시댄데?? 동거해보고 결혼 한다고? ㅋㅋ 웃기는 소리... 어느 시대를 외치기 전에 여기가 어디냐 물어라... 여긴 한국이다. 미국인듯 착각말라... 역겹다... 마지막으로 탁태한 여자... 이런 여자 낙태하고 상처 많이 받았다고 외친다. 정말 상처가 많을 수도 있지... 하지만 니들은 니들 자신의 자식을 죽인 살인자다... 니들은 니 스스로의 상처를 말하며 울지말고... 자신의 자식을 죽인 자신을 원망하며 울어라... 그리고 낙태 한번 이상 한 개같은것들... 니들은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산에 올라가 도 닦으며 평생을 사죄하며 살아라.. 죄도 지은놈이 짓는다고 낙태한 여자들이 두번 세번 씩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 --- 이글 쓰고 욕 마니 먹을 각오 되있다.. 나보고 뭐 낀놈이 성낸다고 하는 것들도 많겠지만... 난 그런 넘은 아니다 개념 잘 박혀 있고.. 바람끼 없고 이쁜 여자 그렇게 밝히지도 않는다... 개념 없이 사는 여자들 반성 좀 해라.... 여자들만 잘하면 남자들이 아무리 기를 써도 가질수 없는게 여자다.. 1
좋은 연애상대 나쁜 결혼상대...
남잔 남자고 여잔 여자다.
난 남자다.
그래서 이런 여자가 좋다. 하지만 이런 여잔 싫다.
첫만남에 혹은 만난지 얼마 안되서 호감가서 키스는 물론 그 이상의 스킨쉽이 가능 한여자..
내스탈이다.. 연애 상대로 정말 좋다..
하지만 결혼 상대론 싫다.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갖는게 잘못이냐고 하는 애들 있다.
물어보자.. 만난지 하루 또는 한달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는가?
그건 사랑이라는 걸 몰라는 하는 소리다. 니들이 착각하는 사랑이란 감정은
그냥 좋은 호감 그리고 말 그대로 좋아함에 가깝지 사랑은 아니다.
싸이에다 지몸 찍어서 올리는 여자...
정말 내슬탈이다.. 지 몸 찍어서 올리는 이유가 있다..
몸짱이다. 이런 여자 많이 알고싶고.. 연애하고싶다.
하지만 결혼 상대론 싫다..
허영심으로 가득차 있고 지가 무슨 연옌인줄안다.
(이런 것들 싸이 홈타운 쇼핑몰같은데 가면 정말 많이 볼수있다.)
바람피는 여자...
내스탈이다. 굳이 진지해질 필요 없고 부담없이 만나도 되는 여자다.
스킨쉽도 쉽고.. 개념도 많이 상실한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굳이 책임감을 가지고 만날 필요도 관계 가질필요도 없다..
연예 상대론 최고다.. 하지만 역시 결혼 상대론 꽝이다.
술먹고 컨트롤 못하는 여자..
이런 여자는 개인적으로 땡큐자를 날리고 싶은 여자들이다..
말 그대로 고마운 여자들이다. 자기 몸 희생해 남자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태도..
연예 상대로 땡쿠다.
결혼상태론 완전 싫다!
뚱뚱한 여자.
연예상대로도 결혼 상대로도 싫다.
뚱뚱과 통통은 구분 짓자. 본인은 통통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엄청난 허우대에 거대한 종아리
축구선수같은 허벅지 목과 턱의 경계를 허무는 턱살...
그들은 이미 여자이기를 포기하고 남자와 여자 사이를 걷고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여자들은 이상하게 氣도 쌘거 같다...
뚱둥한게 죄냐고 외치고 다니는 기쌘 여자들이여...
뚱뚱한건 니 스스로에게 죄를 짓는것이다.
낙태 혹은 동거를 한 여자...
연예 또는 결혼을 할 자격이 없다.
요즘이 어느 시대라며 외치는 여자들... 요즘이 어느 시댄데??
동거해보고 결혼 한다고? ㅋㅋ 웃기는 소리...
어느 시대를 외치기 전에 여기가 어디냐 물어라... 여긴 한국이다.
미국인듯 착각말라... 역겹다...
마지막으로 탁태한 여자...
이런 여자 낙태하고 상처 많이 받았다고 외친다.
정말 상처가 많을 수도 있지...
하지만 니들은 니들 자신의 자식을 죽인 살인자다...
니들은 니 스스로의 상처를 말하며 울지말고...
자신의 자식을 죽인 자신을 원망하며 울어라...
그리고 낙태 한번 이상 한 개같은것들...
니들은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산에 올라가 도 닦으며 평생을 사죄하며 살아라..
죄도 지은놈이 짓는다고 낙태한 여자들이 두번 세번 씩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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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쓰고 욕 마니 먹을 각오 되있다..
나보고 뭐 낀놈이 성낸다고 하는 것들도 많겠지만...
난 그런 넘은 아니다 개념 잘 박혀 있고.. 바람끼 없고
이쁜 여자 그렇게 밝히지도 않는다...
개념 없이 사는 여자들 반성 좀 해라....
여자들만 잘하면 남자들이 아무리 기를 써도 가질수 없는게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