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동자로서 당신들이 당신들 권익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참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그 관점이 틀려먹었습니다. 나만 살자는 식의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남들이야 어찌되던말던 당신들만 잘먹고 잘사면 된다는 논리 아닙니까. 그 한시간때문에 부도맞을 회사는 얼마나 많을 것이며 집을 빼앗길 사람들은 얼마나 될가 생각해봤습니까? 당신네들은 그저 1시간 줄인다고 말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창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업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창구가 아니면 은행일을 볼 수 없는 환경의 사람들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당신들 좀 더 편하게 해주기 위해 일찌감치 일처리 하라는 말밖에 더됩니까? 제가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는 휠체어 타고다니는 몸이 불편하신 분이 학원에 등록하시자.. 그분이 학원 오실 시간에 맞춰 남자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2층에 위치한 학원까지 휠체어 옮겨주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22%정도야 포기해도 된다는 그 논리...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3시 30분 이후에 은행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은 3시 30분 발언 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오히려 은행 근무시간은 연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9시 출근, 6시 퇴근(퇴근시간은 당신네들처럼 정해져있진 않습니다만..)인데... 저 통장하나 만들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못만들고 있어요... 정말 글쓴분 말씀처럼 회사에 인원증원이나 업무량 감축을 요구하시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옳은 것 같아요.. 무작정 업무시간 줄이겠다.. 결국 고객을 팔아 편하게 살아보겠다는 생각인데.. 그게 금융노조의 서비스방식인지.... 묻고 싶군요...
요구사항의 관점이 틀려먹었어.
같은 노동자로서 당신들이 당신들 권익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참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그 관점이 틀려먹었습니다.
나만 살자는 식의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남들이야 어찌되던말던 당신들만 잘먹고 잘사면 된다는 논리 아닙니까.
그 한시간때문에 부도맞을 회사는 얼마나 많을 것이며 집을 빼앗길 사람들은 얼마나 될가 생각해봤습니까?
당신네들은 그저 1시간 줄인다고 말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창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업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창구가 아니면 은행일을 볼 수 없는 환경의 사람들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당신들 좀 더 편하게 해주기 위해 일찌감치 일처리 하라는 말밖에 더됩니까?
제가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는 휠체어 타고다니는 몸이 불편하신 분이 학원에 등록하시자..
그분이 학원 오실 시간에 맞춰 남자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2층에 위치한 학원까지 휠체어 옮겨주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22%정도야 포기해도 된다는 그 논리...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3시 30분 이후에 은행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은 3시 30분 발언 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오히려 은행 근무시간은 연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9시 출근, 6시 퇴근(퇴근시간은 당신네들처럼 정해져있진 않습니다만..)인데...
저 통장하나 만들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못만들고 있어요...
정말 글쓴분 말씀처럼 회사에 인원증원이나 업무량 감축을 요구하시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옳은 것 같아요..
무작정 업무시간 줄이겠다..
결국 고객을 팔아 편하게 살아보겠다는 생각인데..
그게 금융노조의 서비스방식인지....
묻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