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2006.02.27
조회1,142

가끔씩 요구 할떄가있는데..

결혼 전까진 절대 안되다 해서  직접적으루 하진 않아요,

 

가끔 하는 시늉??만 낸다구 해야하나..?!! (옷은 안벗으니깐 ㅋ)

그것두 못하게 하면 너무 서운해 하는거 같고. 나한테 정내미 떨어질까봐.. 그냥 봐주는 편이에요.

 

최근에  하는 시늉만 했는데.. (한번 허락하니 계속 그러대요 ㅠ)

이상한 소리를.. 내요 ㅠ    남자들도 그런 소릴 내나요? 

 

 

한번 허락하면. 자꾸 더 그 이상의것을 요구 하는거 같아서.. 내심 불안해요 ㅠ

어쩔떈. 이 사람이 날 사랑하는지. 아님 육체적 그 행위를 사랑하는건지. 헷갈려요

나이도 있고 (전 27살 남친 26살)  첨으루 사귀는 거라서요 ㅠㅠ

그런 경험이 없어서.. 더더욱  겁을 먹는건지..

그런 행위를 하고나면.. 자꾸 ㅈㅔ 머리속에서 돌아요 ㅠ몇일지나서 계속 그 장면들이 생각이 왜 나는건지 ㅠ

나와 결혼할껀데 어떄~ 그러기는 하는데..사람 일이야 모르는거고..

연예할떄 다들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