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 밤에!!!! 잠이 안와서 올려요 한번 사연을 올렷었는데. 그때랑 또 다른고민...ㅎ 일단 친구입니다. 친구라서 더 힘들죠.. 그냥 저혼자 짝사랑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만 그게 이친구도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누군지 알기때문에 전 어떻게 더 다가갈수가 없는 상황' 중요한게 이여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친구라는거; 전 아주 잘 대해줫죠 집에도 대려다주고 멀지가 않아서 자주갔죠. 어느날 그러더군요 자기를 좋아하냐고 전 그런걸 왜물어보냐면서 대답을 안햇습니다. 좋아한다고 말햇어도 전혀 진전이 없을듯햇고 사이만 어색해질거 같아서 그리고 어느날. 새벽 2시가 넘어서 문자가 왓죠 잠이 안온다고 전 아주 피곤한상태에서 잠을 자던상황이라 정신이 몽롱한상태에서 문자햇죠... 졸면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지가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도 하고 뭐.. 전 기분은 좋았습니다. 밤늦게 같이 이야기할수있다는게.. 마음한구석은 시렸지만요 그뒤엔 뭐 밤마다 문자 하듯이 햇죠 제가 거의 주로 먼저 보냇지만..;;; 어느날 제가 여느때와같이 문자를 햇을검니다 뭐하냐고 답이없죠 기다라다가 잠이들엇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부재중 통화가.. 4시에;; 왜 전화햇는지. 궁금햇죠; 전 그때 3시 40분쯤에 잠이든걸로기억. 그래서 조금만 빨리 전화햇으면 받앗을것을하면서 미안하다고 문자보냇는데 한참뒤에 . 아 폰을 손에 쥐고 잤는데; 자기도 잘모르겠다더군요..; 아무리 폰을 손에 쥐고 자더라도. 슬라이드 폰이라도 잠결에 전화를 할수가있나요 최근에 통화한적도 없어서 통화버튼을 눌러서 됄 가능성도 없고..; 설마~에이 아니겟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감기몸살로 좀 아펏죠 ;; 그랫는데 하는말이 남자가 감기몸살이 뭐냐고 내가 감기걸렷렷다고 병원가라 하지말고 자기걱정좀 해라고(그때 이여자에도 감기걸린상황) 괜히 걱정돼게;; 어쩌고저쩌고.. 전 그냥 걱정해주는가 시퍼서 기분은 좋앗죠; 걱정됀다는 단어가 왠지 설레게하더군요;;; 흠;; 최근에는 밥을 같이 먹엇어요 뭐 제가 뭘 해줘야하는 상황이어서 첨엔 화이트데이때 사탕달라더군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엇죠; 당연히 줄생각이었는데;; 좀 그건 아니라니까 밥사달라고 하더군요 같이 좀 먼곳에 밥먹으로 갔어요. 처음 가는거라 뭐라해야하나. 무슨 말을 할려고. 생각을 하는데 왠지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 말도 못하고 그냥 대답만 햇습니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으니 말을 잘하겟죠;; 정말 밥만 먹고왓죠. 더 같이 놀고싶었지만. 일찍 집에 가고싶다는 말때문에;; 뭐 더 놀것도 없고요.. 갔다와선 그러곤 제게 하는말이 최고로 소심한놈 머 그렇게소심해서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거기서 연애결혼은 하겟냐;; 이말이 왜나올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밤 새벽 4시에 전화. 자다가 우연으로 제 번호를 찍어서 통화가 됏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우연일까;; 뭐 그냥 잠안오고 해서 전화한거면 저런 말을 할일도 없을테고..;; 그냥 밥먹으로 가서 말좀 없는거가지고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아 미치겟음;; 혹시.. 정말 혹시 나에게 마음이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맞다면. 제가 너무 늦게 다가가면 ...큰일이고; 질문 : 이거 확인할 방법없을까요? 너무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그렇고;; ㅠㅠ 좋은 답변부탁.. 대쉬 하라고들 하시는데... 아직은 그럴상황이 못돼죠.. 이 여자가 좋아하는사람이 제 친구고. 그친구도 이여자를 맘에 두고있고.. 너무 글을 이상하게썻나.. 다시올린거임./.. -------------------------------- 재대로 됀 답이 하나도 없3 죄송.. 또 올려서;; 쓸때 없는 말이라도 좀 짓걸여 들 보삼;; ..
이 여자....... 궁금합니다~
너무 궁금해서 ..
밤에!!!! 잠이 안와서 올려요
한번 사연을 올렷었는데. 그때랑 또 다른고민...ㅎ
일단 친구입니다. 친구라서 더 힘들죠..
그냥 저혼자 짝사랑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만
그게 이친구도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누군지 알기때문에
전 어떻게 더 다가갈수가 없는 상황' 중요한게 이여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친구라는거;
전 아주 잘 대해줫죠
집에도 대려다주고
멀지가 않아서 자주갔죠.
어느날 그러더군요
자기를 좋아하냐고
전 그런걸 왜물어보냐면서 대답을 안햇습니다.
좋아한다고 말햇어도 전혀 진전이 없을듯햇고
사이만 어색해질거 같아서
그리고 어느날.
새벽 2시가 넘어서 문자가 왓죠
잠이 안온다고 전 아주 피곤한상태에서 잠을 자던상황이라
정신이 몽롱한상태에서 문자햇죠... 졸면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지가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도 하고 뭐..
전 기분은 좋았습니다.
밤늦게 같이 이야기할수있다는게..
마음한구석은 시렸지만요
그뒤엔 뭐 밤마다 문자 하듯이 햇죠
제가 거의 주로 먼저 보냇지만..;;;
어느날
제가 여느때와같이
문자를 햇을검니다
뭐하냐고
답이없죠
기다라다가 잠이들엇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부재중 통화가.. 4시에;;
왜 전화햇는지.
궁금햇죠;
전 그때 3시 40분쯤에 잠이든걸로기억.
그래서 조금만 빨리 전화햇으면 받앗을것을하면서 미안하다고 문자보냇는데
한참뒤에 . 아 폰을 손에 쥐고 잤는데; 자기도 잘모르겠다더군요..;
아무리 폰을 손에 쥐고 자더라도.
슬라이드 폰이라도
잠결에 전화를 할수가있나요
최근에 통화한적도 없어서 통화버튼을 눌러서 됄 가능성도 없고..;
설마~에이 아니겟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감기몸살로 좀 아펏죠
;;
그랫는데 하는말이
남자가 감기몸살이 뭐냐고
내가 감기걸렷렷다고 병원가라 하지말고 자기걱정좀 해라고(그때 이여자에도 감기걸린상황)
괜히 걱정돼게;; 어쩌고저쩌고..
전 그냥 걱정해주는가 시퍼서 기분은 좋앗죠;
걱정됀다는 단어가 왠지 설레게하더군요;;;
흠;;
최근에는 밥을 같이 먹엇어요
뭐 제가 뭘 해줘야하는 상황이어서
첨엔 화이트데이때 사탕달라더군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엇죠; 당연히 줄생각이었는데;;
좀 그건 아니라니까 밥사달라고 하더군요
같이 좀 먼곳에 밥먹으로 갔어요.
처음 가는거라 뭐라해야하나.
무슨 말을 할려고. 생각을 하는데 왠지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 말도 못하고 그냥 대답만 햇습니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으니 말을 잘하겟죠;;
정말 밥만 먹고왓죠. 더 같이 놀고싶었지만.
일찍 집에 가고싶다는 말때문에;;
뭐 더 놀것도 없고요..
갔다와선
그러곤 제게 하는말이
최고로 소심한놈
머 그렇게소심해서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거기서 연애결혼은 하겟냐;;
이말이 왜나올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밤 새벽 4시에 전화.
자다가
우연으로 제 번호를 찍어서 통화가 됏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우연일까;; 뭐 그냥 잠안오고 해서 전화한거면
저런 말을 할일도 없을테고..;;
그냥 밥먹으로 가서 말좀 없는거가지고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아 미치겟음;;
혹시.. 정말 혹시 나에게 마음이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맞다면. 제가 너무 늦게 다가가면 ...큰일이고;
질문 : 이거 확인할 방법없을까요?
너무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그렇고;;
ㅠㅠ 좋은 답변부탁.. 대쉬 하라고들 하시는데...
아직은 그럴상황이 못돼죠.. 이 여자가 좋아하는사람이 제 친구고.
그친구도 이여자를 맘에 두고있고..
너무 글을 이상하게썻나.. 다시올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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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됀 답이 하나도 없3
죄송.. 또 올려서;;
쓸때 없는 말이라도 좀 짓걸여 들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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