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궁금합니다~

흠흠흠2006.02.27
조회324

너무 궁금해서 ..

밤에!!!! 잠이 안와서 올려요

 

한번 사연을 올렷었는데. 그때랑 또 다른고민...ㅎ

일단 친구입니다. 친구라서 더 힘들죠..

그냥 저혼자 짝사랑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만

그게 이친구도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누군지 알기때문에

전 어떻게 더 다가갈수가 없는 상황' 중요한게 이여자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친구라는거;

 

전 아주 잘 대해줫죠

집에도 대려다주고

멀지가 않아서 자주갔죠.

 

어느날 그러더군요

자기를 좋아하냐고

전 그런걸 왜물어보냐면서 대답을 안햇습니다.

좋아한다고 말햇어도 전혀 진전이 없을듯햇고

사이만 어색해질거 같아서

 

그리고 어느날.

새벽 2시가 넘어서 문자가 왓죠

잠이 안온다고 전 아주 피곤한상태에서 잠을 자던상황이라

정신이 몽롱한상태에서 문자햇죠... 졸면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지가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도 하고 뭐..

전 기분은 좋았습니다.

밤늦게 같이 이야기할수있다는게..

마음한구석은 시렸지만요

 

그뒤엔 뭐 밤마다 문자 하듯이 햇죠

제가 거의 주로 먼저 보냇지만..;;;

 

어느날

제가 여느때와같이

문자를 햇을검니다

뭐하냐고

답이없죠

 

기다라다가 잠이들엇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부재중 통화가.. 4시에;;

 

왜 전화햇는지.

궁금햇죠;

전 그때 3시 40분쯤에 잠이든걸로기억.

그래서 조금만 빨리 전화햇으면 받앗을것을하면서 미안하다고 문자보냇는데

한참뒤에 .  아 폰을 손에 쥐고 잤는데; 자기도 잘모르겠다더군요..;

 

아무리 폰을 손에 쥐고 자더라도.

슬라이드 폰이라도

잠결에 전화를 할수가있나요

최근에 통화한적도 없어서 통화버튼을 눌러서 됄 가능성도 없고..;

설마~에이 아니겟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감기몸살로 좀 아펏죠

;;

그랫는데  하는말이

남자가 감기몸살이 뭐냐고

내가 감기걸렷렷다고 병원가라 하지말고 자기걱정좀 해라고(그때 이여자에도 감기걸린상황)

괜히 걱정돼게;; 어쩌고저쩌고..

 

전 그냥 걱정해주는가 시퍼서 기분은 좋앗죠;

걱정됀다는 단어가 왠지 설레게하더군요;;;

 

흠;;

 

최근에는 밥을 같이 먹엇어요

뭐 제가 뭘 해줘야하는 상황이어서

 

첨엔 화이트데이때 사탕달라더군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엇죠; 당연히 줄생각이었는데;;

 

좀 그건 아니라니까 밥사달라고 하더군요

같이 좀 먼곳에 밥먹으로 갔어요.

처음 가는거라 뭐라해야하나.

무슨 말을 할려고. 생각을 하는데 왠지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 말도 못하고 그냥 대답만 햇습니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으니 말을 잘하겟죠;;

정말 밥만 먹고왓죠. 더 같이 놀고싶었지만.

일찍 집에 가고싶다는 말때문에;;

뭐 더 놀것도 없고요..

 

갔다와선

 

그러곤 제게 하는말이

최고로 소심한놈

머 그렇게소심해서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거기서 연애결혼은 하겟냐;;

 

이말이 왜나올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밤 새벽 4시에 전화.

자다가

우연으로  제 번호를 찍어서 통화가 됏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우연일까;;  뭐 그냥 잠안오고 해서 전화한거면

저런 말을 할일도 없을테고..;;

 

그냥 밥먹으로 가서 말좀 없는거가지고

연애결혼은 하겟냐면서..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아 미치겟음;;

 

혹시..  정말 혹시 나에게 마음이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맞다면. 제가 너무 늦게 다가가면 ...큰일이고;

 

질문 : 이거 확인할 방법없을까요?

너무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그렇고;;

 

ㅠㅠ 좋은 답변부탁.. 대쉬 하라고들 하시는데...

아직은 그럴상황이 못돼죠.. 이 여자가 좋아하는사람이 제 친구고.

그친구도 이여자를 맘에 두고있고.. 

 

너무 글을 이상하게썻나.. 다시올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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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됀 답이 하나도 없3

죄송..  또 올려서;; 

쓸때 없는 말이라도 좀 짓걸여 들 보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