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출산을 앞둔 임산부 입니다 저희 신랑의 행동을 이해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제가 친정에 머물고 있어요 그런데 남편은 집에가서 잘때도 있고 저랑 잘때도 있는데 낼 모래면 애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데 친구랑 약속잡아서 술먹으러 갑니다 술먹은 날은 저희 친정집에 안오고 저희가 사는 집에서 자고 합니다 한번은 여동생하고 술마신다고 가더니 새벽한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해서 그것도 제가 몇번이나 전화를 하니 받아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두시쯤에 전화를 해보니 골아 떨어졌는지 전화도 안받고요...더 황당한건 그 뒷날에 알았는데 여동생하고 여동생회사친구랑 같이 술을 마셨다고 하네요...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출산이 가까워서 친정에 있는 저를 두고 술먹자고 불러내는 시누이도 이해가 안되고 거기다가 자기 친구까지 대리고 와서 같이 술을 마신다는것이 참 묘하네요그리도 8개월때 에도 저희 시누이는 힘들다면서 오빠를 불러내서 자기 친구한명하고 이렇게 셋이서 술을 마셨다고 하네요.... 정말 시누이도 밉상이지만 저희 신랑 친구들도 이해가 되지 않고 더군다나 신랑은 더 믿음이 안가네요
임신막달이 다 되어가는데.......
곧 있으면 출산을 앞둔 임산부 입니다
저희 신랑의 행동을 이해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제가 친정에 머물고 있어요 그런데 남편은 집에가서 잘때도 있고 저랑 잘때도
있는데 낼 모래면 애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데 친구랑 약속잡아서 술먹으러 갑니다
술먹은 날은 저희 친정집에 안오고 저희가 사는 집에서 자고 합니다
한번은 여동생하고 술마신다고 가더니 새벽한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해서 그것도
제가 몇번이나 전화를 하니 받아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두시쯤에 전화를
해보니 골아 떨어졌는지 전화도 안받고요...더 황당한건 그 뒷날에 알았는데 여동생하고 여동생회사친구랑 같이 술을 마셨다고 하네요...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출산이 가까워서 친정에 있는 저를 두고 술먹자고 불러내는 시누이도 이해가 안되고
거기다가 자기 친구까지 대리고 와서 같이 술을 마신다는것이 참 묘하네요그리도 8개월때
에도 저희 시누이는 힘들다면서 오빠를 불러내서 자기 친구한명하고 이렇게 셋이서
술을 마셨다고 하네요.... 정말 시누이도 밉상이지만 저희 신랑 친구들도 이해가 되지
않고 더군다나 신랑은 더 믿음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