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야기다. 나는 학교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시간에 학교를 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는 단한대만 온다. 그래서 이 동네 아이들이 모두 같이 타게 되는데 유독 얼굴이 희고 예쁜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예쁜애는 비싼척을 하는지(?) 학교를 매일 나가는 건지 다른 통학수단을 이용하는건지... 지각을하는건지... 어쨋든 매일볼수있는 얼굴은 아니었다. 가끔씩... 난 그냥 예쁜아이가 있는가 보다 했다. 그런데 어느날이었다. 여느때처럼 버스가 왔고 난 천천히 맨뒤에 서 있었다. 차례차례 타고 있는데... 내가 좀 틈을 보였는지 허겁지겁 달려온 그 여자아이... 내 앞으로 오더니 빠르게 버스에 탑승을 하였으나 요금을 내야하기때문에 잠시 지체하였다. "아~씨!!" 속으로 하고 있던 찰나... 버스는 약간 높고 나는 아래에 있었기때문에 위를 올려다 보니... 아뿔싸 치마가 찢어져 있었다. 더 가관인것은 치마사이로 삐져나온 팬티였다. 팬티... 팬티... 팬티... 치마사이로...삐져나온 팬티... 정확이 엉덩이에 칼로 찢어놓은듯이 10cm가량 찢어져 있었고 그 사이로 동물원 동물들이 가득 그려진 팬티를 바로 뒤에서 보게되었다. 그것도 나혼자 뒤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버스를 탓다. 그 여자를 아무것도 몰랐다. 너무나 태연했다. 그리고 나는 여자를 위해 일부러 좀 바싹 가서 보이지 않게 배려해 주었는데... 지금 생각하고 한가지 후회하는 것은 그때 옷을 벗어줬더라면 하는 점이다. 내가 중학생때 용기가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때 그 상황이라면 내 자켓을 벗어서 허리춤에 매줬을것이다. 미안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 여인네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냥 버스에서 내렸고 나는 아무이야기도 하지 않았지만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웃지 않을수 없었다. "야 너 팬티걸 아냐?" "팬티걸..." "팬티걸..." "팬티걸..." 그 여학생 얼마뒤 전학갔다는 후문이 전해질뿐이다. 물론 어디 걸려서 치마가 찢어지거나 그랬겠지만 그것도 정확하게 엉덩이 정중앙에서 5cm 정도 좌측방에 가로세로 10cm정도로 칼로자른듯이 깨끗하게 찢어져서 정말 신기했다. 어쨋든 그때 가려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치마사이로 삐져나온 동물팬티...
오래전이야기다.
나는 학교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시간에 학교를 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는 단한대만 온다.
그래서 이 동네 아이들이 모두 같이 타게 되는데
유독 얼굴이 희고 예쁜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예쁜애는 비싼척을 하는지(?) 학교를 매일 나가는 건지
다른 통학수단을 이용하는건지...
지각을하는건지...
어쨋든
매일볼수있는 얼굴은 아니었다.
가끔씩...
난 그냥 예쁜아이가 있는가 보다 했다.
그런데 어느날이었다.
여느때처럼 버스가 왔고 난 천천히 맨뒤에 서 있었다.
차례차례 타고 있는데...
내가 좀 틈을 보였는지
허겁지겁 달려온 그 여자아이...
내 앞으로 오더니
빠르게 버스에 탑승을 하였으나 요금을 내야하기때문에
잠시 지체하였다.
"아~씨!!" 속으로 하고 있던 찰나...
버스는 약간 높고 나는 아래에 있었기때문에
위를 올려다 보니...
아뿔싸
치마가 찢어져 있었다.
더 가관인것은 치마사이로 삐져나온 팬티였다.
팬티...
팬티...
팬티...
치마사이로...삐져나온 팬티...
정확이 엉덩이에 칼로 찢어놓은듯이 10cm가량 찢어져 있었고
그 사이로 동물원 동물들이 가득 그려진 팬티를 바로 뒤에서 보게되었다.
그것도 나혼자 뒤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버스를 탓다.
그 여자를 아무것도 몰랐다.
너무나 태연했다.
그리고 나는 여자를 위해 일부러 좀 바싹 가서 보이지 않게
배려해 주었는데...
지금 생각하고 한가지 후회하는 것은
그때 옷을 벗어줬더라면 하는 점이다.
내가 중학생때 용기가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때 그 상황이라면 내 자켓을 벗어서 허리춤에 매줬을것이다.
미안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 여인네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냥 버스에서 내렸고
나는 아무이야기도 하지 않았지만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웃지 않을수 없었다.
"야 너 팬티걸 아냐?"
"팬티걸..."
"팬티걸..."
"팬티걸..."
그 여학생 얼마뒤 전학갔다는 후문이 전해질뿐이다.
물론 어디 걸려서 치마가 찢어지거나 그랬겠지만
그것도 정확하게 엉덩이 정중앙에서 5cm 정도 좌측방에 가로세로 10cm정도로
칼로자른듯이 깨끗하게 찢어져서 정말 신기했다.
어쨋든 그때 가려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