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당했다는 여자들 보면..

그러다후회한겁니다2006.02.28
조회42,436

1.나쁜새끼. 몸줬더니 떠나가는 나쁜놈..남자들은 다 그러냐~
2.나를 엔조이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3.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거 같지 않아요


남자한테 당했다고 말하는 여자들을 보면 10명 8~9명은 저런소리 하는거 같네여.

 

살다보니 느꼈지만 여잔 콩 두쪽도 비교한다는말을 세삼느낄때가 많았는데

왜 여자들은 당했다고 할까 이해가 안갔습니다.

여자도 만지고 싶고 섹스하고 싶은 남자하고 관계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많은 여자를 만나보고 주의에 당했다는 여자들을 보고

또 여자들이 하소연하는 많은글을 보고 느낀건데요

 


대게 저런 여자들 보면 공통점이 있더라구여..

 

일단 절대 손해보기 싫어하고 잴꺼 재면서 남자를 만나다 보니

남자가 잘나면 잘났지 여자보다 못난 남자가 없습니다.


드라마 많이보고 폐션잡지 많이 봐서 겉모습,환상 상당히 심합니다.


거지근성같은 보상심리가 강해서

여자가 키가 작아도 남자는 커야 한다고 생각하고

여자가 학벌,경제력 딸려도 남자는 높아야 하고

여자는 차가 없어도 남자는 차가 있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애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결국 소유욕에 눈이 멀어 정작 중요한 됨됨이와 진실성을

보지 못하는 실수를 했음에도 또 다른남자를 만나서도

전에 만났던 남자의 잘난면과 비교를 하면서 남자를 선택하는꼴을 벗어나질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당했다는 여자들은 바람둥이인지 알면서도 그바람둥이한테 끌릴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열변을 토하기도 하죠,여자는 남자보다 의심이 많은데 말이죠 ㅎㅎ

 

그러면서도 모든 잘못은 남자가 했다고 합니다.

또 저런애들이 책임감까지 논합니다.ㅜㅜ

 

저런애들이 애 몇번 지우고 애기한테 책임감이나  미안한 마음생각하냐?

오직 자기몸 손해봤다고 열불을 냅니다.

 

누가 시켜서 좋아한것도 아니고 자기 욕심에 그사람과 사귀고나서

차인건 생각안하고 온통 남자들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하죠.

 

정작 남자가 몇가지만 모자라고 부족해도

그 남자와 스퀸쉽,섹스같은걸 절대 하지 존재들이 말이죠 ㅎㅎ

 

헌데 당했다고 실컷 열변을 토하면서도 다음남자 만나서는

그때 열변토했던 분노는 어느새 거짓말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과거를 숨기려고 하고 거짓말을 한다는 소리죠.ㅎㅎ

 

 

지금은 21세기 아닌가여? 여자도 남자를 보고 선택하는 시대잖아요..

 

차라리 당했다고 하는 여자들, 소유욕에 불타서 욕심부리다 후회한다고 솔직히

 

말하는거 억울하면 조건이나 따지지 말고 진실하고 믿음있고 착한맘 가진

 

남자를 찾으세요, 결국 자기얼굴에 침이나 뱉는 꼴밖에 안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자는 강한씨앗을 자궁에서 받아들이려는 본능이 있다고 하죠,

 

결국 여자는 이기적일수 밖에 없다고 한다면 찬사를 받으며 아기를 낳을지

 

눈물을 흘리며 낙태를 할지의 중요한 선택은 여자 자신에게도 있다는겁니다

 

이상 당했다는 여자들에게 전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