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심심할땐 다이어트를 즐긴다.

셜경구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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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즐기니...

 

15킬로나 뺐다...ㅋㅋ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다.ㅋㅋ

 

작년 뜨거운 여름!!

난 햇볕 내리쬐는 가마솥 더위를 느끼게 해주는 옥상에 올라가서

준비운동 부터 스트레칭 10분..

 

푸쉬업 주먹쥐고 20회씩 3세트~

 

덤빌로 팔뚝 단련, 어깨단련, 등근력, 등등 30분씩~

 

종이박쓰 펼쳐 깔고 누워서 복근단련 종류별로 3세가지 60회씩~

 

이렇게 하다보니,.....1시간이 흘러가고~~

 

30킬로 정도 되는 덤빌을 어깨에 질머지고~하체운동 100회

 

그 다음  줄넘기 평균량 5000~~8000 번...

 

콘크리트 바닦을 권투글러브를 낀 상태로 15분간 두들기고~

 

훅, 어퍼컷~100회씩~

 

마무리 스트레칭 하다보니....

 

두시간 이상 단련을 6개월정도 해보니~입고입는 티가 젖는건 기본이고~

 

내몸무게 80킬로에서 65킬로까지 줄어들어 버렸다.

 

다이어트가 참 재밌었다~~

 

요즘은 바빠서 그렇게 할시간은 없지만...

 

비가오나 눈이 오나~~

 

최소한!!! 줄넘기 기본횟수 3000번 정도 하다가 내려온다~

 

아무리 외로워도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친척들이 친구들이 나를 보며 놀란다...

 

너 왜이리 살이 빠졌니? 하면 놀랬듯이 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