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만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는 나의일 ..ㅎㅎ

에이급용접사를위해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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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6년도들어 20살이되는 아직 어리지만 성인입니다 ㅎ

학교를 자퇴하고 탱자탱자놀면서 배달도 하고 전단지도 돌리고 하다가 조선소란곳에

아는사람에 의해 취직을 하게돼었는데 처음에는 4000원받으면서 청소하고

에이급 아저씨들 뒤치닥거리하면서 왜이걸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반장아저씨란분이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일해보라는 말씀에 힘들지만

아침6시반에 일어나서 7시에 출근해서 8시부터 일하고 열심히 일해서 3달만에 시급 4500원으로

올랐습니다 ^^ 그리고  반장아저씨와 같이 일하시는 아저씨분들꼐서 조금씩 용접기술을

가르쳐주셔서  지금은 시간당 6300원 ㅎ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ㅎ

지금생각해보면 시금 4000원일떄 그만두지 않는게 다행인거 같기도 합니다 ^^

그때 그만뒀으면 지금 뭘하고있겠어요 ㅎ 또 탱자탱자 놀고있었을거같아요 ㅎ

중졸이 또 나이 먹어서 뭘할수잇겠어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지금 직장이 너무 좋습니다 힘들지만

여러분들도  모든일에 전단지든 배달이든 웨이터든 열심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