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전 다시 어렵게 만난 사이에요, 근데지금 남자친구 너무 냉정합니다. 훈련소 들어간지 40일만에 자대배치받았다고하네요. 우스운 얘기는 그 애 친구통해 들었습니다. 저한테는 전화한통없습니다. 그것까지 이해할수있습니다. 믿으니깐요 !! 근데 더 어이없었던건 .. 제가 매일남자친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거든요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다. 이러한 일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힘들다. 하루일과를 써요.. 근데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다고 글을쓰려는데 그애 이름이 없네요? 그전까지 몰랐어요.. 메인글이 바뀌어 있더라구요. 부대주소도 바뀌어 있구요. 그떄알았어요... 자대배치 받았고 친구들한테 전화했다는걸요. 근데 왜 이름이 없지 -_- ? 일촌을 아예 끊었더라구요... 군들어가기 전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뜻인지 몰랏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저.. 훈련소 주소로 매일매일 편지쓰고 그애 생각하면서 제가 전에 일했던데에서 지갑도 사고 신병사진 제 사진이랑 합성해서 사진도 뽑고 그래서 그 지갑속에 넣어두고 발렌타이데이때 작년에 못챙겨준것도 미안하고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종이짤라가면서 손베어가면서 꼼꼼히 만들어 그애 휴가나오면 줘야지 이생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데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냉정하게 .. 정말 냉정하고 모질게 저한테 이런 뒷통수를 칩니다. 그애가 정말 밉고 이젠정말 이별같은데도 포기가안되요. 어제 또 편지써서 보냈어요...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제 속사정을말했어요. 그 편지받고 또 냉정하게 돌아설지 아님 예전모습그대로 따뜻한 모습을 보여줄지. 근데 저 이사람 이렇게 좋은데 나중에.. 또 변할모습이 너무 걱정되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을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힘들어 하는게 낳을까요?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아는오빠 부대로 자대배치 받았더라구요. 오빠들한테 이런저런 사소한것까지 부탁한적 한번없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부대라는 소리듣고 정말 깍듯히 빌면서 부탁했습니다. 잘부탁한다고. 건들면 알아서 하라구요 ㅎㅎ 이런 우연도 있을까요? 그래도 한시름 맘놓았어요. 그애가 연락안해도 오빠들통해 소식들을수 있어서요 ^_^ 기다릴 자신은 있는데 계속 기다려야 옳은건지 아님 제가 지금독한 마음먹고 포기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ㅜ
냉정한 내사랑 군화、
남자친구와 전 다시 어렵게 만난 사이에요,
근데지금 남자친구 너무 냉정합니다.
훈련소 들어간지 40일만에 자대배치받았다고하네요.
우스운 얘기는 그 애 친구통해 들었습니다.
저한테는 전화한통없습니다.
그것까지 이해할수있습니다. 믿으니깐요 !!
근데 더 어이없었던건 ..
제가 매일남자친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거든요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다. 이러한 일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힘들다.
하루일과를 써요..
근데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다고 글을쓰려는데
그애 이름이 없네요?
그전까지 몰랐어요.. 메인글이 바뀌어 있더라구요.
부대주소도 바뀌어 있구요.
그떄알았어요... 자대배치 받았고 친구들한테 전화했다는걸요.
근데 왜 이름이 없지 -_- ?
일촌을 아예 끊었더라구요...
군들어가기 전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뜻인지 몰랏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저.. 훈련소 주소로 매일매일 편지쓰고 그애 생각하면서
제가 전에 일했던데에서 지갑도 사고 신병사진
제 사진이랑 합성해서 사진도 뽑고 그래서 그 지갑속에 넣어두고
발렌타이데이때 작년에 못챙겨준것도 미안하고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종이짤라가면서 손베어가면서
꼼꼼히 만들어 그애 휴가나오면 줘야지 이생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데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냉정하게 .. 정말 냉정하고 모질게
저한테 이런 뒷통수를 칩니다.
그애가 정말 밉고 이젠정말 이별같은데도 포기가안되요.
어제 또 편지써서 보냈어요...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제 속사정을말했어요.
그 편지받고 또 냉정하게 돌아설지 아님 예전모습그대로
따뜻한 모습을 보여줄지. 근데 저 이사람 이렇게 좋은데 나중에..
또 변할모습이 너무 걱정되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을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힘들어 하는게 낳을까요?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아는오빠 부대로 자대배치 받았더라구요.
오빠들한테 이런저런 사소한것까지 부탁한적 한번없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부대라는 소리듣고 정말 깍듯히 빌면서 부탁했습니다.
잘부탁한다고. 건들면 알아서 하라구요 ㅎㅎ
이런 우연도 있을까요?
그래도 한시름 맘놓았어요. 그애가 연락안해도 오빠들통해
소식들을수 있어서요 ^_^
기다릴 자신은 있는데 계속 기다려야 옳은건지 아님
제가 지금독한 마음먹고 포기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