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닐때도 조용한 성격이요 제가 근데 고등학교 다니고 나서 성격이 180o 바뀌었습니다
완전 방황 담배 피우고 술먹고 맨날 당구장 오락실. 볼링장 아주 놀러 다니기 바뿐 하루 하루를 보냈죠
교회를 다니면서 머리 노랗게 물들여서 교회 다니고 교회 어머님들이 제일 싫어 하는 양아치라고
해두죠. 그렇게 교회를 당겼으니 교회다니는 부모님들 아들.딸은 저하고 못 어울리게 했습니다.
저하고 어울리면 나쁜물들까봐. 고3때 전 애들을 항상 몰고 다니고 있었죠.교회 뺴먹고 당구장가고
볼링장 가고 거기다가 애들을 전부 끌어 모아서 갔으니 어머님들의 전화 때문에 교회에서 절 참 욕까지
먹었습니다. 진짜 그 다음 부터 교회를 안나갔죠 어차피 집에서도 멀고 그래서.
제가 군대를 갔을때 우연히 친구를 통해 교회 다니던 동생의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저보다 4 살 어린 동생을요. 그 동생은 제가 고 3때 중 1이었습니다. 제가 빠른 생일이라.
학년은 한학년위로 군대에서 친구가 그애한테 주소를 알려 줘서 편지가 왔습니다.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군대에 있을때 전화는 오로지 15*1 뿐이었습니다.
제가 G.O.P 근무 지역이라 공중 전화가 없었죠. 편지를 몇번 주고 받다가 갑자기 제 편지가
증발 한것입니다. 사진까지 넣은 편지가 다름 아닌 어머님 께서 그걸 못 마땅히 여기셨죠 그 어머니가.
15*1도 못하게 하고 편지는 친구 주소로 했지만 그것도 어머니가 아셨더군요. 그 어머니 참 무서운
분이 십니다. 그리고 제가 휴가를 나가게 됀 날 그애가 너무 예뻐서 전 그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나랑 사귀자고 그앤 한참을 말을 못하더군요. 전 답을 못듣고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다시 그애한테 물었습니다.
대답해 달라고 그애는 그러더군요
"오빠를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그래 그럼 기다리면 돼지 그 자신감 내가 만들어 줄께"
"오빠 내가 좋아 하나?"
"모르겠다 니 마음 난 널 좋아 해 버렸는데 니 허락없이"
"그래 그럼 내가 기다릴께 오빠 알겠지 오빠 기다린다고"
"^^* 그래 그럼 나 기달려 주는 거다. 알겠찌"
전 그애 입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그때 전 22살 그애 18살 이었습니다.
그렇게 그앨 집에 보내고 그애 집앞에도 못갔습니다. 저기 멀리 차를 세웠죠 항상 어머님이 보실까봐
그 다음날 제 휴가 복귀전날 그애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땐 제 여자 친구로요.어저깨는 동생이었던
여자애가 오늘은 제 여자 친구로요.그리고 그애와 처음 키스를 했습니다. 그애 하고 풀 벌레 소리나는
숲속에서요. 다른 상상하지마세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키스만 한거예요.
그리고 전 군대를 복귀를 했습니다.하루하루가 그애하고 저에게 힘겨운 날이었죠 매일 그애는 울면서
보고 싶다고 했고 저 역시 저도 그애를 보고 싶었지만 제가 있는 군대 우리 사랑하던 고참이 악마로 변해서 저 같은 새끼 휴가를 못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G.O.P 운전병 이었습니다. 편하고 좋습니다.
운행만 하고 차 관리만 하면 됍니다. 너무 너무 편합니다.진짜 근데 전 그곳이 싫타고 부대로 복귀
시켜 달라고 했지만 그 개 XX "넌 거기 짱박혀서 내려올생각 하지마" 잘 못한거 솔직히 있습니다.
개념없게 병장들만 차던 혁디 줏어서 차본 결과 뒤지게 맞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그런짓 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몰던 차가 너무 안좋아 터질것 같다고 밧데리에 이상있다고 얘기 했지만 그 고참 들은척
만척 하다가 결국에 제가 타고 있는 상태에서 터져 버렸습니다. 전 심한 부상을 입고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송을 됐죠. 수술을 마친후 전 깨어 났습니다. 죽음의 고통의 시간으로 중환자실 죽기 직전 사람들만 온다는 중환자실 일주일동안 일어 나지도 말랍니다. 그때 전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폭팔 사고 현장 때문에 밤에 자다가 가도 소리 질르면서 일어 났습니다. 그렇게 공포의 시간이 흘르고
마음의 안정을 찼았을때.전 그애 한테 말했습니다. 병원에 있다고 나 병원에 있다고 얼마뒤 그애가
문병을 왔습니다. 솔직히 제가 병원에 있다고 말한게 아니라 옆에서 형들이 시켰습니다.
전 그때 그애한테 제가 다친걸 알리기 싫었죠 .크게 부상당한거라.너무 크게 부상당한거라
그애는 와서 아무말 없이 절 보고만 있었습니다.슬픈 내색도 안하구요.
그애와 얘기를 하고 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전 모르 줄알았던 제 부상을 그애는 알았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웃어 주던데요.
그리고 전 군대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애와 계속 사랑을 나줬죠.
그리고 전 그애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애의 몸을 원했습니다.
그애는 처음이라고 안돼다고 했지만 그 다음에는 다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전 처음으로 그애와 자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애와 사랑을 자주 나눴고 그앤 일기장에 그얘기를 써 놓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걸 어머니가 보신거죠 . 그 어머니는 그애를 엄청 심하게 때렸습니다.
절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어떤 어머니라도 그러실꺼예요. 그리고 제 고등학교 방황할때
보신 어머니라면 더욱더 얼마뒤 저희 가족의 결혼식이었습니다.그앤 어머니가 못 보내줘서 못간다고
전 그애가 너무 어렸습니다 정말 제가 지켜 주기 힘들 정도로 어머니 말씀 잘듣고 학교에서 공부도 잘합니다.하지만 전 가진것도 없고 사고로 큰 부상까지 입고 결혼식가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저보다
누나였고 절 감싸 줄수 있는 그래서 전 그 누나와 사귀기로 하고 그 동생과 헤어 졌습니다.하지만
그동생은 저를 대학에 보내 겠다는 목표로 절 꾸준히 만났습니다.그 누나와 사귀고 있는 동안에도요.
그리고 얼마뒤 누나랑 헤어 지게 됐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동생을 만나게 됐죠 사귀는 사이가 아닌
말할수 없는 사이로요.그애가 임신 주기에는 피해 관계를 가집니다.저희 집에 놀러왔을때.순간 저도
모르게 그애가 제 앞에서 말하고 있을때 키스를 했습니다.그리고 관계를 가지게 돼었죠. 그리고
나중에 생각했을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전 그애 에게 피임약 사러 같이 가자고 했죠 .
사후 피임약은 병원에서 검사 받고 받을수있다는거 아시죠. 하지만 그애는 어머니랑 교회 가야한다고
미루고 미뤘죠 3일이 지나면 안돼지만 3일째 뙈는 날 병원을 갔습니다.그리고 피임약을 먹었죠.
그리고 집에가서 조금 쉬었다 가라고 말을 했습니다.저희 집에 가서 쉬고있는데 그애가 관계를 원하는 겁니다.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남자 본능 그 것 때문에 관께를 가졌습니다.그리고는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전 또 다른 여자를 만나 사귀게 돼었고요.그리고 얼마뒤 그애에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임신 테스트기 사다달라고 그리고 집에 아무도 없으니깐 같이 있어 달라고 전 임신 테스트기를
사들고 그애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 테스트 결과 임신이란게 나왔습니다.너무 힘들게 그때 상황에
안맞게 너무 안맞게 그리고 다음날 중절 수술을 하기로 했죠. 상황이 상황이라.그리고 그날 저녁 그애와 전 또 관계를 가지게 됐습니다. 그애는 울더군요. 절 안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그리고 다음날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너무 아파 보이는 그애를 보면서 눈물이 흐르더군요.그리고 그애가 토하는 모습보면서 진짜 제가 죽을 짓을 했다는게 맘에 걸리더군요,그리고 나중에 그애가 정사응로 돌와 왔을대 제 씨디 플레이어를 달랍니다. 그리고 그애는 그걸 귀에 꼽고 물어 보더군요.소리를 엄청 키운다음에 제가 말해도 들리지 않을 꺼면서 하나도 안들릴꺼면서
"오빠 오빠 나 사랑한거 맞지 그치"
전 그애 귀에서 이어폰을 빼고 말할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애는 못 빼게했습니다. 그냥 말하라고
"그러면 지금 오빠가 사귀는 누나 사랑해?"
"오늘 일 없었던일이야 오빠한테도 나한테도 알았찌"
그렇게 조용히 시간이 흐르고 그애와 전 거길 나왔습니다.그애를 집에 데려다 주고 전 한쪽 구석
공원에 앉아 습니다. 그애 집이 보이는 공원에 전 그때 누구 앞에도 나설수 없을 만큼의 자신감도
없었고.전 가진것도 없고 직업도 없었습니다.근데 이런놈이 그애를 아프게 했단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그리고 한참을 죽을 만큼 울었습니다.그애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제가 죽일놈 같아서.그리고 그아기 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을 만큼 미안해서
그렇게 울고 전 집에 돌와 왔습니다.그애도 저한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문자가 왔습니다."나 수면제 먹었다고" 이렇게만. 전 그애 학교 그애 친구 할거 없이
다 전화를 했습니다.그리고 결국에는 경찰서에 얘기를 했습니다.그리고 경찰이 나중에 말해 주더군요
수면제 몇 알먹었다고 그리고 그일들을 부모님께 다 말해 드렸다고. 몇일뒤 그애 어머니께 저화가 왔습니다.한번 만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어머님을 만나러 갔습니다.그애 어머님의 말씀
모든걸 다 아신다고는 했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으시던데요.그애 어머님은 그애가 한것은 마무것도 모르고 그애가 절 사랑하는지도 모르셨습니다. 그리고는 그애를 감싸 주시더군요.그리고 전 죽일 놈이었고요. 그리고는 만나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는 나가 셨습니다. 그렇게 질기고 질긴 인연의
마지막을 달린거죠 그렇게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다시는 연락을 하지도 않고 다시는 만나지도 말자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끝나 버렸습니다.그애의 덕분으로 지금 대학에 들어 왔고 하지만
누구를 만날찌 겁부터 나긴 하네요 전 지금 다시 그애를 만난 다면 웃으면서 애기 하겠죠.
저 대학들어 갔다고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정말 사랑했었다고요.
가끔 발신자 번호표시 금지로 저화가 옵니다. 그애일가 생각하고 봤지만 절대 말은 안하네요.
그땐 나한테 힘이 너무 없었어요.널 잡기에는.
안녕하세요.글을 올리기전 악플이 심히 걱정돼네요.죄송하지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죽일놈이란건 알지만 그럴수 빡에 없었던 저를요.
전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원레 성격이 워낙 조용한 터라.
교회 다닐때도 조용한 성격이요 제가 근데 고등학교 다니고 나서 성격이 180o 바뀌었습니다
완전 방황 담배 피우고 술먹고 맨날 당구장 오락실. 볼링장 아주 놀러 다니기 바뿐 하루 하루를 보냈죠
교회를 다니면서 머리 노랗게 물들여서 교회 다니고 교회 어머님들이 제일 싫어 하는 양아치라고
해두죠. 그렇게 교회를 당겼으니 교회다니는 부모님들 아들.딸은 저하고 못 어울리게 했습니다.
저하고 어울리면 나쁜물들까봐. 고3때 전 애들을 항상 몰고 다니고 있었죠.교회 뺴먹고 당구장가고
볼링장 가고 거기다가 애들을 전부 끌어 모아서 갔으니 어머님들의 전화 때문에 교회에서 절 참 욕까지
먹었습니다. 진짜 그 다음 부터 교회를 안나갔죠 어차피 집에서도 멀고 그래서.
제가 군대를 갔을때 우연히 친구를 통해 교회 다니던 동생의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저보다 4 살 어린 동생을요. 그 동생은 제가 고 3때 중 1이었습니다. 제가 빠른 생일이라.
학년은 한학년위로 군대에서 친구가 그애한테 주소를 알려 줘서 편지가 왔습니다.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군대에 있을때 전화는 오로지 15*1 뿐이었습니다.
제가 G.O.P 근무 지역이라 공중 전화가 없었죠. 편지를 몇번 주고 받다가 갑자기 제 편지가
증발 한것입니다. 사진까지 넣은 편지가 다름 아닌 어머님 께서 그걸 못 마땅히 여기셨죠 그 어머니가.
15*1도 못하게 하고 편지는 친구 주소로 했지만 그것도 어머니가 아셨더군요. 그 어머니 참 무서운
분이 십니다. 그리고 제가 휴가를 나가게 됀 날 그애가 너무 예뻐서 전 그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나랑 사귀자고 그앤 한참을 말을 못하더군요. 전 답을 못듣고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다시 그애한테 물었습니다.
대답해 달라고 그애는 그러더군요
"오빠를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그래 그럼 기다리면 돼지 그 자신감 내가 만들어 줄께"
"오빠 내가 좋아 하나?"
"모르겠다 니 마음 난 널 좋아 해 버렸는데 니 허락없이"
"그래 그럼 내가 기다릴께 오빠 알겠지 오빠 기다린다고"
"^^* 그래 그럼 나 기달려 주는 거다. 알겠찌"
전 그애 입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그때 전 22살 그애 18살 이었습니다.
그렇게 그앨 집에 보내고 그애 집앞에도 못갔습니다. 저기 멀리 차를 세웠죠 항상 어머님이 보실까봐
그 다음날 제 휴가 복귀전날 그애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땐 제 여자 친구로요.어저깨는 동생이었던
여자애가 오늘은 제 여자 친구로요.그리고 그애와 처음 키스를 했습니다. 그애 하고 풀 벌레 소리나는
숲속에서요. 다른 상상하지마세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키스만 한거예요.
그리고 전 군대를 복귀를 했습니다.하루하루가 그애하고 저에게 힘겨운 날이었죠 매일 그애는 울면서
보고 싶다고 했고 저 역시 저도 그애를 보고 싶었지만 제가 있는 군대 우리 사랑하던 고참이 악마로 변해서 저 같은 새끼 휴가를 못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G.O.P 운전병 이었습니다. 편하고 좋습니다.
운행만 하고 차 관리만 하면 됍니다. 너무 너무 편합니다.진짜 근데 전 그곳이 싫타고 부대로 복귀
시켜 달라고 했지만 그 개 XX "넌 거기 짱박혀서 내려올생각 하지마" 잘 못한거 솔직히 있습니다.
개념없게 병장들만 차던 혁디 줏어서 차본 결과 뒤지게 맞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그런짓 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몰던 차가 너무 안좋아 터질것 같다고 밧데리에 이상있다고 얘기 했지만 그 고참 들은척
만척 하다가 결국에 제가 타고 있는 상태에서 터져 버렸습니다. 전 심한 부상을 입고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송을 됐죠. 수술을 마친후 전 깨어 났습니다. 죽음의 고통의 시간으로 중환자실 죽기 직전 사람들만 온다는 중환자실 일주일동안 일어 나지도 말랍니다. 그때 전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폭팔 사고 현장 때문에 밤에 자다가 가도 소리 질르면서 일어 났습니다. 그렇게 공포의 시간이 흘르고
마음의 안정을 찼았을때.전 그애 한테 말했습니다. 병원에 있다고 나 병원에 있다고 얼마뒤 그애가
문병을 왔습니다. 솔직히 제가 병원에 있다고 말한게 아니라 옆에서 형들이 시켰습니다.
전 그때 그애한테 제가 다친걸 알리기 싫었죠 .크게 부상당한거라.너무 크게 부상당한거라
그애는 와서 아무말 없이 절 보고만 있었습니다.슬픈 내색도 안하구요.
그애와 얘기를 하고 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전 모르 줄알았던 제 부상을 그애는 알았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웃어 주던데요.
그리고 전 군대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애와 계속 사랑을 나줬죠.
그리고 전 그애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애의 몸을 원했습니다.
그애는 처음이라고 안돼다고 했지만 그 다음에는 다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전 처음으로 그애와 자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애와 사랑을 자주 나눴고 그앤 일기장에 그얘기를 써 놓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걸 어머니가 보신거죠 . 그 어머니는 그애를 엄청 심하게 때렸습니다.
절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어떤 어머니라도 그러실꺼예요. 그리고 제 고등학교 방황할때
보신 어머니라면 더욱더 얼마뒤 저희 가족의 결혼식이었습니다.그앤 어머니가 못 보내줘서 못간다고
전 그애가 너무 어렸습니다 정말 제가 지켜 주기 힘들 정도로 어머니 말씀 잘듣고 학교에서 공부도 잘합니다.하지만 전 가진것도 없고 사고로 큰 부상까지 입고 결혼식가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저보다
누나였고 절 감싸 줄수 있는 그래서 전 그 누나와 사귀기로 하고 그 동생과 헤어 졌습니다.하지만
그동생은 저를 대학에 보내 겠다는 목표로 절 꾸준히 만났습니다.그 누나와 사귀고 있는 동안에도요.
그리고 얼마뒤 누나랑 헤어 지게 됐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동생을 만나게 됐죠 사귀는 사이가 아닌
말할수 없는 사이로요.그애가 임신 주기에는 피해 관계를 가집니다.저희 집에 놀러왔을때.순간 저도
모르게 그애가 제 앞에서 말하고 있을때 키스를 했습니다.그리고 관계를 가지게 돼었죠. 그리고
나중에 생각했을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전 그애 에게 피임약 사러 같이 가자고 했죠 .
사후 피임약은 병원에서 검사 받고 받을수있다는거 아시죠. 하지만 그애는 어머니랑 교회 가야한다고
미루고 미뤘죠 3일이 지나면 안돼지만 3일째 뙈는 날 병원을 갔습니다.그리고 피임약을 먹었죠.
그리고 집에가서 조금 쉬었다 가라고 말을 했습니다.저희 집에 가서 쉬고있는데 그애가 관계를 원하는 겁니다.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남자 본능 그 것 때문에 관께를 가졌습니다.그리고는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전 또 다른 여자를 만나 사귀게 돼었고요.그리고 얼마뒤 그애에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임신 테스트기 사다달라고 그리고 집에 아무도 없으니깐 같이 있어 달라고 전 임신 테스트기를
사들고 그애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 테스트 결과 임신이란게 나왔습니다.너무 힘들게 그때 상황에
안맞게 너무 안맞게 그리고 다음날 중절 수술을 하기로 했죠. 상황이 상황이라.그리고 그날 저녁 그애와 전 또 관계를 가지게 됐습니다. 그애는 울더군요. 절 안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그리고 다음날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너무 아파 보이는 그애를 보면서 눈물이 흐르더군요.그리고 그애가 토하는 모습보면서 진짜 제가 죽을 짓을 했다는게 맘에 걸리더군요,그리고 나중에 그애가 정사응로 돌와 왔을대 제 씨디 플레이어를 달랍니다. 그리고 그애는 그걸 귀에 꼽고 물어 보더군요.소리를 엄청 키운다음에 제가 말해도 들리지 않을 꺼면서 하나도 안들릴꺼면서
"오빠 오빠 나 사랑한거 맞지 그치"
전 그애 귀에서 이어폰을 빼고 말할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애는 못 빼게했습니다. 그냥 말하라고
"그러면 지금 오빠가 사귀는 누나 사랑해?"
"오늘 일 없었던일이야 오빠한테도 나한테도 알았찌"
그렇게 조용히 시간이 흐르고 그애와 전 거길 나왔습니다.그애를 집에 데려다 주고 전 한쪽 구석
공원에 앉아 습니다. 그애 집이 보이는 공원에 전 그때 누구 앞에도 나설수 없을 만큼의 자신감도
없었고.전 가진것도 없고 직업도 없었습니다.근데 이런놈이 그애를 아프게 했단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그리고 한참을 죽을 만큼 울었습니다.그애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제가 죽일놈 같아서.그리고 그아기 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을 만큼 미안해서
그렇게 울고 전 집에 돌와 왔습니다.그애도 저한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문자가 왔습니다."나 수면제 먹었다고" 이렇게만. 전 그애 학교 그애 친구 할거 없이
다 전화를 했습니다.그리고 결국에는 경찰서에 얘기를 했습니다.그리고 경찰이 나중에 말해 주더군요
수면제 몇 알먹었다고 그리고 그일들을 부모님께 다 말해 드렸다고. 몇일뒤 그애 어머니께 저화가 왔습니다.한번 만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어머님을 만나러 갔습니다.그애 어머님의 말씀
모든걸 다 아신다고는 했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으시던데요.그애 어머님은 그애가 한것은 마무것도 모르고 그애가 절 사랑하는지도 모르셨습니다. 그리고는 그애를 감싸 주시더군요.그리고 전 죽일 놈이었고요. 그리고는 만나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는 나가 셨습니다. 그렇게 질기고 질긴 인연의
마지막을 달린거죠 그렇게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다시는 연락을 하지도 않고 다시는 만나지도 말자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끝나 버렸습니다.그애의 덕분으로 지금 대학에 들어 왔고 하지만
누구를 만날찌 겁부터 나긴 하네요 전 지금 다시 그애를 만난 다면 웃으면서 애기 하겠죠.
저 대학들어 갔다고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정말 사랑했었다고요.
가끔 발신자 번호표시 금지로 저화가 옵니다. 그애일가 생각하고 봤지만 절대 말은 안하네요.
헤헤^^* 제 얘기는 여기 까지고요.저도 죽을 만큼 지금 힘듭니다.그애가 보고 싶어서요.
그 애 보면서 진짜 말해 주고 싶다고요 미안하다고요. 정식으로 사과도 못했어요.그애 한테
전 죽일놈입니다.
악플이든 뭐든 달게 받겠습니다. 저 좀 도아 주세요 저 저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