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직장을 막론하고 '청바지'와 청자켓 류의 옷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된다' '안된다'의 관점이 아니라 '거슬린다' 아니다의 관점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허락한다면, 굳이 입으셔도 되지만, 별로 좋을 건 없죠. (저희 회사도 금요일은 캐쥬얼이 허락되지만 청바지는 별로..) 2. 민소매(나시라고 불리는) 옷은 아무리 한여름이라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3. 아주 힘들거나 싫지 않으시다면 가능한한 치마를 입으시는게 문제를 안일으킬 소지가 높습니다. 첫직장이신데.. 굳이 싫은 소리 들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치마의 길이는 제복(은행이라던가) 길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바지도 괜찮겠죠. 가급적이면 면바지 보다는 (세미) 정장 스타일의 바지가 좋겠네요. 4. 너무 튀는 색깔이나 무늬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옷차림의 기본 컨셉은 '심플하고 튀지않으면서 세련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튀는 색깔의 대표적인 예는 짙은 보라, 짙은 빨강, 선명한 노랑이나 핑크.. 뭐 그런 것들 이겠죠. ** 물론, 회사에 따라서 (특히 IT쪽의 젊은 기업이라면) 청바지를 포함한 완전 캐쥬얼도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딱히 불편하지 않은 한도내에서는 맞춰주는게 부드럽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옷차림으로 문제를 일으킬 이유는 없다는 거죠. 하지만, 본인이 "반드시" 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허용되는 것이 요즘의 추세입니다. ** 직급에 따라 만일 손님을 맞거나, 미팅을 들어가는 일이 많으시다면, 좀 더 엄격한 룰을 스스로 적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위에서 보기에는 '회사의 이미지'에 관한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첫출근 복장에 대해..
1. 어느 직장을 막론하고 '청바지'와 청자켓 류의 옷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된다' '안된다'의 관점이 아니라 '거슬린다' 아니다의 관점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허락한다면, 굳이 입으셔도 되지만, 별로 좋을 건 없죠.
(저희 회사도 금요일은 캐쥬얼이 허락되지만 청바지는 별로..)
2. 민소매(나시라고 불리는) 옷은 아무리 한여름이라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3. 아주 힘들거나 싫지 않으시다면 가능한한 치마를 입으시는게 문제를 안일으킬 소지가 높습니다.
첫직장이신데.. 굳이 싫은 소리 들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치마의 길이는 제복(은행이라던가) 길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바지도 괜찮겠죠. 가급적이면 면바지 보다는 (세미) 정장 스타일의 바지가 좋겠네요.
4. 너무 튀는 색깔이나 무늬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옷차림의 기본 컨셉은 '심플하고 튀지않으면서 세련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튀는 색깔의 대표적인 예는 짙은 보라, 짙은 빨강, 선명한 노랑이나 핑크.. 뭐 그런 것들 이겠죠.
** 물론, 회사에 따라서 (특히 IT쪽의 젊은 기업이라면) 청바지를 포함한 완전 캐쥬얼도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딱히 불편하지 않은 한도내에서는 맞춰주는게 부드럽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옷차림으로 문제를 일으킬 이유는 없다는 거죠.
하지만, 본인이 "반드시" 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허용되는 것이 요즘의 추세입니다.
** 직급에 따라 만일 손님을 맞거나, 미팅을 들어가는 일이 많으시다면,
좀 더 엄격한 룰을 스스로 적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위에서 보기에는 '회사의 이미지'에 관한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