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__) 매일 톡을 보다가, 답답한 마음에 저도 한글자 끄적입니당.. 올해 23살이구, 평범한 직장에서 사무 경리를 보고있는 꿈이많은 여자입니다..ㅠ_ㅠ..ㅋ/ 집안 여건이 좋지않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가지못하고, 취업을 나왔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때 집안사정이라는 핑계삼아(그냥사춘기때 모두다겪는것이죠..ㅎ;) 무지 많이 방황을 했어용...ㅠ 가출도하구,, 음주흡연 큭..ㅠ_ㅠ... 지금와서 정말 후회되지만.. 출석일이 않되서 졸업도 못할지경도 됐었었죠... 자랑이 아니라... 정말 그때로 돌아간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자신이...ㅠ_ㅠ... 말이 길어지네용..//-_-; 그당시에 대학교 간다는생각은 전혀-_-; 그냥 고딩학교 졸업이나 지대루하믄 다행이라고 생각했던...ㅠㅠ 아부지가 완죤 옛날 어른들 같은 사상을가진분이시라.. 딸램이는 돈이나 벌다가 좋은 돈 많~~은;;-_-; 남자테 시집가믄 그만이기여!~~!~ 이라시는 분이시구요... 그래서 더더욱 대학 생각을 하지도 않았어요.. 제 위로는 4살위오빠가있구요..대학교 작년에졸업했어요.. 밑으로는 쌍둥이 동생이있습니답..ㅇ_ㅇ ^^ 지금 고딩학생 이구요.. 부모님 힘드실거란생각은 아주잘 하고있어욥...ㅠㅠ 작년까지도 정신을 못차리고,,, 남자한테 얶매여서.. 돈벌어놓은것두 없구.. 이제서야 자리잡고 ,, 얼마되지않는돈 모으고 있어요... ㅠ_ㅠ///// 후회되는 삶들만 살았어요... 으흉.. 그 남자와 헤어진것도... 제가 하고싶은것도 하지못하고.... 배우고싶은것도 못배우고.... 거의 함께였었기 때문에.. 그남자 능력하나없는 사람이었구요... 제가 하고싶은것도 많고 꿈도 많았기에 그남자와 함께여선 않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내년에라도 대학을 갈 생각입니다...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는 자녀 학자금이 나오거든요.... 저희오빠도 타먹었구.... 제가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동생들이 타먹고 있어서.. 저는 않된데요..ㅠ_ㅠ/// 저희아버지 저 대학가믄 돈만 든다고 반대하시거든요... 그래서 거짓말 하시는건지.... 원래 자녀 두명까지밖에 지원이 않된다네요.... 그말이 맞나요???? 휴.... 제가 벌어서 라도 꼭 가야지 하는 생각에 있습니다... 야간대로 들어가믄,, 우선 등록금만 벌어놓구.. 일을하믄대니까요.. 저는 제가 모든 생활을 다 하면서다녀야 하기때문에... 방세며 생활비까지... 물론 그렇게 하면서 대학생활하고계시는분들 많을 거라 생각해요........ 휴... 그냥 대학을 포기해야 하는건지..... 여기 사장님께서는... 시집갈때까지 있으라시면서... 정말 잘 대해주시거든요.... 그리고 지금 저는 집이 아닌 타지에 나와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슨말을 햇는지....-_-; 할튼 하고싶은 말들을 두서없긴해도 다 쓰긴쓴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저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좋은 충고,,, 말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
대학교..정말 가고싶ㅇ ㅓ용.ㅠ_ㅠ
안녕 하세요 (__)
매일 톡을 보다가, 답답한 마음에 저도 한글자 끄적입니당..
올해 23살이구, 평범한 직장에서 사무 경리를 보고있는 꿈이많은 여자입니다..ㅠ_ㅠ..ㅋ/
집안 여건이 좋지않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가지못하고, 취업을 나왔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때 집안사정이라는 핑계삼아(그냥사춘기때 모두다겪는것이죠..ㅎ;)
무지 많이 방황을 했어용...ㅠ
가출도하구,, 음주흡연 큭..ㅠ_ㅠ... 지금와서 정말 후회되지만..
출석일이 않되서 졸업도 못할지경도 됐었었죠...
자랑이 아니라... 정말 그때로 돌아간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자신이...ㅠ_ㅠ...
말이 길어지네용..//-_-;
그당시에 대학교 간다는생각은 전혀-_-; 그냥 고딩학교 졸업이나 지대루하믄
다행이라고 생각했던...ㅠㅠ
아부지가 완죤 옛날 어른들 같은 사상을가진분이시라..
딸램이는 돈이나 벌다가 좋은 돈 많~~은;;-_-; 남자테 시집가믄 그만이기여!~~!~
이라시는 분이시구요... 그래서 더더욱 대학 생각을 하지도 않았어요..
제 위로는 4살위오빠가있구요..대학교 작년에졸업했어요..
밑으로는 쌍둥이 동생이있습니답..ㅇ_ㅇ ^^ 지금 고딩학생 이구요..
부모님 힘드실거란생각은 아주잘 하고있어욥...ㅠㅠ
작년까지도 정신을 못차리고,,, 남자한테 얶매여서.. 돈벌어놓은것두 없구..
이제서야 자리잡고 ,, 얼마되지않는돈 모으고 있어요...
ㅠ_ㅠ///// 후회되는 삶들만 살았어요... 으흉..
그 남자와 헤어진것도... 제가 하고싶은것도 하지못하고....
배우고싶은것도 못배우고.... 거의 함께였었기 때문에.. 그남자 능력하나없는
사람이었구요... 제가 하고싶은것도 많고 꿈도 많았기에 그남자와 함께여선
않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내년에라도 대학을 갈 생각입니다...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는 자녀 학자금이 나오거든요....
저희오빠도 타먹었구.... 제가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동생들이 타먹고 있어서..
저는 않된데요..ㅠ_ㅠ/// 저희아버지 저 대학가믄 돈만 든다고 반대하시거든요...
그래서 거짓말 하시는건지....
원래 자녀 두명까지밖에 지원이 않된다네요.... 그말이 맞나요????
휴.... 제가 벌어서 라도 꼭 가야지 하는 생각에 있습니다...
야간대로 들어가믄,, 우선 등록금만 벌어놓구.. 일을하믄대니까요..
저는 제가 모든 생활을 다 하면서다녀야 하기때문에... 방세며 생활비까지...
물론 그렇게 하면서 대학생활하고계시는분들
많을 거라 생각해요........
휴... 그냥 대학을 포기해야 하는건지.....
여기 사장님께서는... 시집갈때까지 있으라시면서... 정말 잘 대해주시거든요....
그리고 지금 저는 집이 아닌 타지에 나와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슨말을 햇는지....-_-;
할튼 하고싶은 말들을 두서없긴해도 다 쓰긴쓴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저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좋은 충고,,, 말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