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내남자쪽팔리다는...

이젠 지쳐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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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주일내내 돈구하러 다닙니다...

 

애지우기 위해서

 

이정도로 능력이 없어요 ...

 

저도 오빠한테만 돈 달라고 하는거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사람가족모두가 싫으니..

 

저 21살이자나요..  오빠네집에 한달정도 있었는데

 

할줄아는건 설거지 밥 밖에 못한다고 저보고 맹추라고 했었습니다.....;

 

그때도 임신상태 엿는데 하두 엄마가 무섭다보니 밥먹을때 빼고는

 

그의엄마 옆에도 못갈정도... 집은 깜깜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몰라요...

 

 

제가 처음 그사람만날때 완젼 떠받들여 줬죠...

 

저혼자 자취하고잇엇는데 제집에 들어와서 살았구요..

 

집안일은 저혼자 다하고 무쟈게 떠받을여 줬더만...

 

그사람 집에 갓다온이후로 그런거 없었죠

 

저보고 왜케 변했냐고...- - 아 진짜 그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또라이새끼

 

이런말도 했습니다.. 오죽 답답하고 대화가 안통하다보니...

 

제가 저번에 야 너 진짜 그러지마 자고있을땐 만지지좀마!! 이랬더니 안해 안할께 오히려 승질내구

 

이번에 또 임신 한거 때문에 제가 하지말라고할땐 말도 안듣고

 

지가 하고싶은데로 하더만 이게모냐고 니가 씨뿌려놓고 왜 큰소리치냐

 

이랬더니 야 이제 앞으로 너랑 안해 안한다고!! 안한다고!!

 

이번엔 제가 또라이 될꺼같습니다 ㅠ;;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겟구...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연락끊어버리는 수밖에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