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와우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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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할리우드처럼 섹시스타 설문이 많은 곳도 없다.

그도 그럴것이 할리우드에는 섹시한 보디라인과 아찔한 매력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각종 섹시설문에서 최근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스타는 누구일까.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그는 풍만한 몸매와 요부같은 매력으로 섹시스타를 뽑는 각종 설문의 1위를 장식했다.

 

최근 세계적인 여성지 '글래머(GLAMOUR)'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보디라인을 가진 스타'에 관한 설문을 실시했다.

총 5000명의 여성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은 스칼렛 요한슨이다.

 

이에 대해 '글래머(GLAMOUR)'지의 한 관계자는

"요한슨의 몸매는 할리우드의 고전적인 섹시스타 마릴린 먼로와 대적할 수 있을 정도다"며

"그의 풍만한 몸매는 요즘 논란이 되고있는 마른 몸매 스타들에게도 훌륭한 본보기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최고 섹시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요한슨은 '섹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그는 얼마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스 어필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을때 생겨나는 것이다"며

"억지로 섹시해 보이고자 하면 그것은 허상일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요한슨에 이어 제시카 알바, 지젤 번천, 제니퍼 애니스톤, 안젤리나 졸리, 미샤 바튼이

각각 2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2위 제시카 알바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3위 지젤 번천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4위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5위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6위 미샤 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