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 30 ~!

일구칠육2006.02.28
조회2,228

사실 지금 백조라...빨리 재취업 전선에 뛰여들어 취업되면 덜컥 나가야 하나~보단...

좀더 실질적으로 따지게 된다.

우선 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도대체 신입사원 급여를 제시하며 본 회사입장을 토대로 급여책정을 하려하고...또 나이가 있으니 물불 가리지 않을꺼란 생각도 있는것 같다. 훔... ㅡㅡ*

그래도 아직 나에겐 그넘의 자존심이 쪼금 남아 있는지 최소한 내가 받던 근사치는 받아야 하기에

면접제의시 아니다 싶으면 틀어버렸다...

정말이지 대놓고 말하고 싶다... 경력자를 불러다 놓고 신입사원 급여책정 할바이엔 정말이지 어린 새내기 뽑아서 일 갈키고 그만한 댖가를 해주라고... ㅡㅡ^ 

이젠 나도 슬슬 면접에 대한 여유가 생겼지...으홍홍홍~ ㅡㅡ;

우선 면접제의 들어오면 덜컥 가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나이 묵어서 메뚜기 직딩생활은 하기 싫고...정착하고 싶은맘에 ... ㅋ

 

경력자를 뽑으면서두 회사차원에선 좀더 저렴한 인건비와 많은 업무를 착착 진행하는 인력을 필요로 할터이다. 그래도 넘하다...란 생각을 무시몬한다.

 

덴장할~ 2월달안에 매주 2건~3건씩 면접제의 들어오면 모하나... 쩝 -

에효...여자나이 30에 결혼이나 하라고 하는데...실상 결혼두 직딩생활하는자에게 더 유리한듯 싶다.

췟~! 웃겨서...이휴~

 

이 생활...3월달 안으로는 청산해야 할텐데... ㅡㅜ

울 30대 여자분들~~~~ 힘내자구요~

덴장할~  ㅡㅡ* 이 없은 잇몸으로 살라구 했던가...

 

다른 30대 여자분들은 어떤 고민들이 있을까나~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을터...훔훔~

 

그래도 웃어볼랍니다~ 으하하하하~~~ ㅡ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