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가 기가막혀 답이 안나올 지경입니다. 일단 많은 답글 바랍니다. 딴 소리 할까바서 캡쳐해서 출력해갈랍니다. 길어도 무조건 읽어주삼~ 우선 우리는 원래 지방 사람입니다. 어쩌다 보니 다른 지방으로 오게되었고 본의 아니게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일은 저 혼자 하지요. 대학 졸업후 직장이니 사회초년생이고 월급;;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집에서 놉니다. 잠자고 피시방가고 하는게 일이지요. 어제 그러니까 월욜에 남친 친구랑 앤이 함께 놀자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갑자기 터진 생리;; 대략 난감 했지요;; 놀이동산가기로 했는데;; 암튼 이래저래 회사에 아프단 핑계를 대고 조퇴를 하고 함께 놀이동산으로 이동~근데 돈을 쫌 써야될꺼라고 생각은 했다만은 해도 해도 너무하더이다~ 뭐 밥값이나 택시비를 다 낼때까지도 기분 상하지 않았는데,, 놀꺼 놀고 저녁먹고 하니 8시정도 되었더이다. 생리통이 넘 심해 놀지도 못하겠고 낼 일도 가야하니 먼저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남친이 병이 있어 술을 자제 해야 한다생각하고 딸랑 돈 몇만원 주고 집으로 왔지요. (일부러 술많이 못사먹게;;ㅋㅋ) 술많이 먹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하면 잔소리 한다 뭐라할까바 딸랑 두마디 했음;; 아픕니다. 원래 생리통때매 잠도 못자고 때굴때굴 구르곤 했는데 이래 저래 잠이 들었지요. 새벽 2시문을 두들기고 난림니다. 잠결에 일어나 문열어주니 아프냐 묻길래 아프다했더니 묻고 또묻고 짜증이 하늘까지 치밀어올라 울고말았지요;; 아프다는데 뭘 그렇게 묻는지,, 술에 만취가 된건지 집이 무너져라 걷는데,, 진짜 킹콩이 와서 걷는줄 알았소;; 당췌 시끄러워서 된장;; 짜증이나길래 몇마디 했더니 폰집어 던지고 난리더이다;; 양심도 없지 어제 쓴돈도 저번달 월급에서 뺀 돈이라,, 내입장에선 아까울수도 있지않나요 돈을 벌기를 합니까,, 안쓰면 다행이지,, 대충 나도 생리통이라 아프고 해서 이래저래 잠이들었지요 일어나서 대충 씻고 회사에 왔지요 이런;; 된장;; 남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집을 가르쳐 달랍니다. 뭐.. 얼굴이나 보고 가려겠거니 하고 가르쳐줬습니다. (솔직히 내키지가 않았소, 집이 초라하오 원룸이긴 하나 변변찮은게 없어 내키지가 않더이다) 집을 찾았냐고 전화한통 했더니 남친이 받더이다;; 이래저래 얘기를 하더니만 돈을 붙여달랍니다. 친구 차비가 없답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누구는 돈벌고 누구는 씁니까?? 남친 집에서 일주일에 십만원 가량 주는 돈도 있긴합니다만. 거기서 내가 쓰는 돈은 거의 없음;; 거의 피시방 담배값;; 뭐 생활에 필요한걸 대충 삼;; 솔직히 짜증이 안나겠습니까?? 내가 짜증낸다고 오히려 더 짜증이내요,, 참나 진짜 돈몇만원 벌지도 못하면서 쓰는게 참 잘하니,, 답답해 미칠지경이네요,, 내가 짜증내는게 잘못된겁니까?? 나는 아직도 일하고 있는데,, 하~진짜 어이가 뺨을 때리네,,-_-;;
완전 개념 상실 남친-_-;;
하~내가 기가막혀 답이 안나올 지경입니다.
일단 많은 답글 바랍니다.
딴 소리 할까바서 캡쳐해서 출력해갈랍니다.
길어도 무조건 읽어주삼~
우선 우리는 원래 지방 사람입니다.
어쩌다 보니 다른 지방으로 오게되었고 본의 아니게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일은 저 혼자 하지요. 대학 졸업후 직장이니 사회초년생이고 월급;;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집에서 놉니다. 잠자고 피시방가고 하는게 일이지요.
어제 그러니까 월욜에 남친 친구랑 앤이 함께 놀자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갑자기 터진 생리;; 대략 난감 했지요;; 놀이동산가기로 했는데;;
암튼 이래저래 회사에 아프단 핑계를 대고 조퇴를 하고 함께 놀이동산으로 이동~
근데 돈을 쫌 써야될꺼라고 생각은 했다만은
해도 해도 너무하더이다~
뭐 밥값이나 택시비를 다 낼때까지도 기분 상하지 않았는데,,
놀꺼 놀고 저녁먹고 하니 8시정도 되었더이다. 생리통이 넘 심해 놀지도 못하겠고
낼 일도 가야하니 먼저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남친이 병이 있어 술을 자제 해야 한다생각하고 딸랑 돈 몇만원 주고 집으로 왔지요.
(일부러 술많이 못사먹게;;ㅋㅋ)
술많이 먹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하면 잔소리 한다 뭐라할까바 딸랑 두마디 했음;;
아픕니다. 원래 생리통때매 잠도 못자고 때굴때굴 구르곤 했는데
이래 저래 잠이 들었지요.
새벽 2시문을 두들기고 난림니다. 잠결에 일어나 문열어주니 아프냐 묻길래 아프다했더니
묻고 또묻고 짜증이 하늘까지 치밀어올라 울고말았지요;;
아프다는데 뭘 그렇게 묻는지,, 술에 만취가 된건지 집이 무너져라 걷는데,,
진짜 킹콩이 와서 걷는줄 알았소;; 당췌 시끄러워서 된장;;
짜증이나길래 몇마디 했더니 폰집어 던지고 난리더이다;;
양심도 없지 어제 쓴돈도 저번달 월급에서 뺀 돈이라,, 내입장에선 아까울수도 있지않나요
돈을 벌기를 합니까,, 안쓰면 다행이지,,
대충 나도 생리통이라 아프고 해서 이래저래 잠이들었지요
일어나서 대충 씻고 회사에 왔지요
이런;; 된장;;
남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집을 가르쳐 달랍니다. 뭐.. 얼굴이나 보고 가려겠거니
하고 가르쳐줬습니다. (솔직히 내키지가 않았소, 집이 초라하오 원룸이긴 하나
변변찮은게 없어 내키지가 않더이다)
집을 찾았냐고 전화한통 했더니 남친이 받더이다;;
이래저래 얘기를 하더니만 돈을 붙여달랍니다. 친구 차비가 없답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누구는 돈벌고 누구는 씁니까??
남친 집에서 일주일에 십만원 가량 주는 돈도 있긴합니다만.
거기서 내가 쓰는 돈은 거의 없음;; 거의 피시방 담배값;; 뭐 생활에 필요한걸 대충 삼;;
솔직히 짜증이 안나겠습니까??
내가 짜증낸다고 오히려 더 짜증이내요,, 참나 진짜 돈몇만원 벌지도 못하면서
쓰는게 참 잘하니,, 답답해 미칠지경이네요,,
내가 짜증내는게 잘못된겁니까?? 나는 아직도 일하고 있는데,,
하~진짜 어이가 뺨을 때리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