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에 인색한 사람들.....

수호천사200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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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버스 안에서 조는 일이있어서 급하게 내릴대면 "수고하세요!!"라고 짧게 한마디 건냅니다.

그럼 버스기사 아져씨는 기다렷다는 듯이 "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않들릴 것 같지만 다들립니다.

식당에서나 물건을 사고 나올때.....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을하면 마지못해......

대답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냥 웃으면서 "수고하세요^-^"라고 한마디 건내는건 어떨가요?

요즘은 버스안에서 몇정거장을 거쳐서........

어쪄다 한번식 "수고하세요"라고 들려오더군요.......

하루에 수십명이 타고내리는 버스안에.........

이제는 버스안에서 인사하는 것조차 시선을 보게됩니다.

어쪄면 당연한건데.........

저만 그런건가요?

버스에서 내릴때도 급하게 내리면서 인사를 하는데.......

그것도 사람많은 시내버스 안에서는 잘 않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동네 마을버스나 순환버스 정도?

밖에 못해요........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한번쯤 밝게 인사해 보는건 어떨까요?

웃으면서 인사하면...... 그냥지나치던 사람도........

한번쯤 더 보게되고 다음에 보면 인사라도 한마디 건내게 되거든요^-^

 

제가 조금전에 "내가 고쳐야할 점들...."라고 글을 올린다 있습니다.

그게 저만이 그런걸까요?

흐음......

한번쯤 글을 보면서 같이 고쳐가는건 어떨까 싶네요.........